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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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KTX 하나로”…9월 통합운행 목표로 30일부터 시운전 시작
에스알(대표이사 정왕국),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는 SRT와 KTX 열차를 연결 운행하는 시범 중련운행을 앞두고, 30일부터 실제 영업노선에서 시운전에 돌입한다.시운전은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5월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실제 이용객들이 탑승할 수 있는 시범 중련운행 열차는 5월 15일부터 운행한다.시운전 열차는 4월 30일 광주송정역↔수서역을 시작으로, 5월 6일 서울역↔부산역, 5월 12일 서울역↔광주송정역, 5월 14일 광주송정역↔서울역 구간을 각 1회 왕복 운행할 계획이다.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이 발표된 지난해 12월부터 에스알과 코레일은 통합 운행에 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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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기차 타고 가는 지역축제, 한 눈에 확인하세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기차를 타고 즐길 수 있는 전국 지역축제를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우선 5월부터 매달 열차로 갈 수 있는 지역축제를 안내하는 리플릿을 제작해 서울, 대전, 부산 등 50개 주요 역에서 배부한다.리플릿에는 전국 20여 개 축제 정보와 함께 가까운 기차역, 축제장까지의 연계교통편, 예상 소요시간 등을 상세히 담았다.전국 280여 개 역 맞이방, 고객대기실 등에는 '지역축제 기차여행 캘린더‘에 접속할 수 있는 큐알(QR)코드 포스터도 게시한다.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이달의 축제 일정과 여행상품을 검색 없이 한 번에 확인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다.‘지역축제 기차여행 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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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임직원 물품 기증 캠페인,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공단 본사에서 임직원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자립지원 비영리단체인 굿윌스토어와 함께 진행했으며, 임직원의 총 기증금액만큼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더하여 후원했다.이번 물품 기증 캠페인은 자원순환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판매 수익금 및 후원금은 발달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직업 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TS 정용식 이사장은 “임직원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으며, 단순 기부를 넘어 자원순환과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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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감정평가사협회와 ‘감정평가기관 추천제’ 도입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한국감정평가사협회(회장 양길수)와 감정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30일부터 ‘감정평가기관 추천제’를 도입하고 기존 감정평가 방식과 병행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추천제 도입은 현장과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감정평가 제도의 합리성 제고를 위해 검토해 온 제도개선의 일환이다. 앞서 지난 4월 22일 광주에서 개최된 주택사업자들과의 찾아가는 간담회에서도 감정평가 제도 고도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바 있다.주택가격 산정 과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감정평가기관 선정 및 검증 등 협회의 전문적인 시스템을 활용해 보다 높은 수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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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예지의원 등 10인,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예지의원 등 10인은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에 따라 국립장애인도서관은 장애인을 위한 도서관자료 제작 및 서비스 제공 업무에 필요한 경우 도서관자료를 발행 또는 제작한 자에게 디지털파일 형태의 도서관자료로 제출할 것으로 요청할 수 있다.그러나 현행법은 디지털파일 형태의 도서관자료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을 별도로 규정하지 아니하고 있어, 요청을 받은 자가 점역ㆍ음성변환 등 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 제작에 적합하지 아니한 디지털파일 형태의 도서관자료를 제출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 이로 인해 대체자료 제작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장애인이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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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승원의원 등 10인,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승원의원 등 10인은 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네트워크 카메라, 로봇 청소기, 지문ㆍ안면인식 도어락, 스마트 가전 등과 같은개인정보 처리 기능이 있는 제품이 국민 일상 생활에 널리 활용되고 있으나, 그러한 제품에 개인정보 보호 요소가 충분히 반영되어 있는지 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체계가 부족하여, 우수 제품 등의 개발과 소비자의 선택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처리 기능이 있는 제품(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이 이 법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원칙과 정보주체의 권리 보장 등을 고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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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조정식의원 등 10인,산업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조정식의원 등 10인,산업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10은 ,산업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산업계 여성기술인력의 수는 증가하고 있으나, 출산ㆍ육아로 인한 경력단절과 재취업의 어려움, 상대적으로 낮은 직위 등으로 인하여 산업계 현장 활용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있어 여성기술인력 활용 확대를 위한 전반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다.아울러 공학인은 산업경쟁력의 핵심 기반 역할을 담당하여 미국, 영국, 인도 등 주요 국가들이 공학인의 사회적 기여를 기리기 위해 기념일을 지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소위 의대 쏠림 현상, 사회적 관심 저하 등으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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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반도체 신규 R&D 과제 협약설명회 개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2026년도 반도체 분야 신규 연구개발 과제 연구자를 대상으로 협약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산업통상부가 지난 1월 공고한 반도체 첨단산업 기술개발, 반도체 첨단패키징 선도 기술개발, 민관공동 투자 반도체 고급 인력양성, 시장선도를 위한 한국주도형 K-센서 기술개발, 시스템 반도체 기업 성장 사다리 조성 등 5개 사업의 신규 선정 과제 연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산업부와 KEIT는 올해 총 524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반도체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첨단 패키징 전략기술 확보, 주력산업 데이터 수집·처리용 센서 개발, 산업현장형 고급 인재 육성 등이다.설명회에서는 국가연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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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농어촌 발전’ 경영 대상 수상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30일, ‘2026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등이 후원하는 경영 대상은 뛰어난 경영 전략을 통해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개인·기업·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노 회장은 현장 중심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어업인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개인 자격으로 영예를 안았다.특히, 해상풍력 특별법 제정과 양식업 소득 비과세 범위 확대 등 어업인의 생존권과 소득 증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이끌어 온 점도 인정받았다.또한, 지난해 역대 최대 수산물 수출 실적을 달성하는 데도 기여해 왔다.수출 시장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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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천시와 지역 상생 협력 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은 김천시와 ESG 경영 공동 실천 및 지역 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김천지역자활센터도 함께 참여했다. 관리원은 지난 3월 개원한 국토안전교육원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협약에 따라 관리원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강화 사업을 지원한다. 지역 농특산품 판로 확대와 관련한 협력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관리원 측은 “교육원 시설과 운영 자원을 활용한 지역 연계 사업 추진 내용을 협약에 반영했다”며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과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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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 북갑 하정우·충남 아산을 전은수 전략공천 공식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30일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충남 아산을 보궐선거에는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에 대한 전략 공천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하 전 수석에 대해 "초중고를 모두 북구에서 졸업한 지역 토박이로, 전재수 전 의원의 지역구를 훌륭히 계승하고 이번 부산선거 승리의 견인차가 될 최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강 수석대변인은 또 전 전 대변인에 대해 "대기업이 밀집한 신도시 아산은 다양한 연고의 유권자들이 모여 있어서 무엇보다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교육·보육 정책이 필수적"이라며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인재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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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재보선 9곳 공천 접수… 내달 5일 최종 후보 선출
국민의힘이 30일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선거구 9곳의 공천 신청 접수에 들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접수는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공천 신청 접수가 마무리될 예정이다.특히 대구시장 컷오프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대구 달성군에 공천을 신청해 국회의원에 도전한다.보수 지지세가 강한 영남과 충청 지역에는 복수의 공천 신청으로 경선이 예상된다.공관위는 다음 달 2일까지 경선과 단수 공천 지역을 정하고 3∼4일 경선을 실시한 뒤 5일 최종 후보자를 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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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시행…11만명 무료 구강관리
경기도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예방 중심 구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도는 5월 4일부터 초등학교 4학년생 약 11만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에 맞춰 구강검진과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로, 2019년부터 추진돼 대표적인 아동 구강건강 관리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검진 기간은 5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대상 학생은 사전 안내에 따라 ‘덴티아이경기’ 앱에서 문진표 작성과 온라인 교육을 이수한 뒤 치과를 예약해 방문하면 된다.현재 2,300여 개 치과가 참여하고 있으며, 거주지와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고 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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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셀프 견적 프로그램’ 전국 확대
경기도가 아파트 보수공사 비용을 쉽게 산출할 수 있는 ‘공동주택 셀프 견적 프로그램’을 전국에 확대 제공한다.이번 서비스는 한국부동산원의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과 연계해 4월 30일부터 운영되며, 아파트 관리주체와 입주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기존에는 공사 견적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어려워 불합리한 비용 지출과 단지 내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고, 여러 기관 시스템을 각각 접속해야 하는 불편도 지적돼 왔다.이에 경기도는 한국부동산원과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협력해 K-apt 내에서 바로 견적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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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별주택가격 2.68% 상승…과천 상승폭 최고
경기도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6만 1천여 호의 가격을 4월 30일 공시했다.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6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과천시가 약 4.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동두천시는 약 1.2%로 가장 낮았다.공시된 주택 가운데 최고가는 성남시 소재 주택으로 약 164억 원에 달했으며, 최저가는 연천군 소재 주택으로 약 209만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이번 공시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주택 특성 조사와 소유자 의견 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와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다.공시가격은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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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시지가 2.85% 상승…광명·용인·구리 상승 두드러져
경기도가 2026년 1월 1일 기준 488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올해 경기도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85% 상승해 전국 평균(2.89%)보다 소폭 낮았지만,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시·군별로는 개발사업이 활발한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컸다. 광명시는 광명시흥 공공개발과 하안2 공공주택개발 영향으로 4.58% 상승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용인시 처인구 4.52%, 구리시 4.34% 등이 뒤를 이었다.반면 동두천시와 연천군은 각각 0.89%, 가평군은 1.37% 상승에 그쳐 비교적 낮은 상승률을 나타냈다.도내 최고 공시지가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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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블루카본 생태계 확대…갯벌 탄소흡수 강화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갯벌을 활용한 탄소흡수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연구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화성 백미리와 안산 선감도 갯벌 일대에서 ‘블루카본 생태계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블루카본은 갯벌과 해초류, 염생식물 등이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토양에 저장하는 탄소 저장고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연구소는 지난해 백미리 304㎡, 선감도 940㎡를 조성한 데 이어 올해는 300㎡와 700㎡를 추가 조성해 총 2,200㎡ 규모의 블루카본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조성 대상은 큰비쑥, 갯질경, 해홍나물, 칠면초 등 염생식물 4종으로, 바닷물 영향을 받는 환경에서도 생육이 가능하고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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