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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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석 서구청장 후보,서구청 사거리에서 대규모 선거 출정식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 돌입
국민의힘 강범석 서구청장 후보가 21일 서구청 사거리에서 대규모 선거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구의원,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중단 없는 서구 발전’, ‘검증된 행정의 힘’을 구호로 강 후보의 재선 의지를 다졌으며, 청년·학부모·소상공인·지역원로 등 10여 명이 릴레이 지지연설을 통해 신뢰를 표명했다.후보 측은 “학부모 대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치열하게 뛰어온 사람’이라며 지지를 호소했고, 청년 대표는 ‘도덕성·책임감·행정 능력을 갖춘 약속을 지키는 후보’라고 평가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소상공인 대표는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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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26년 취약계층 희망드림·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지원사업’ 시행
인천시가 장기화된 고금리·고유가·고환율 ‘3고’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총 225억 원 규모의 ‘2026년 취약계층 희망드림·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희망드림 특례보증’(100억 원)과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125억 원)으로 나뉜다.시 측은 “‘취약계층 희망드림 특례보증’은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가정·북한이탈주민·저신용자·간이과세자 등 대상, 업체당 최대 2천만 원, 대출 실행 후 첫 1년 연 2.0%·이후 2년 연 1.5% 이차보전, 보증료율 연 0.5% 수준”이라며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은 도시정비구역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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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가 양자 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초광역 협력체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인천시가 21일 연세대학교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와 함께 ‘국가 양자 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초광역 협력체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얼라이언스는 지방정부·대학·민간기업·병원·연구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로, 인천·강원·충북을 연결하는 바이오 벨트 기반 글로벌 경쟁력 양자·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시 측은 “출범식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등 산·학·연·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3개 지자체와 혁신기관 간 업무협약, 14개 대학 간 협약, 136개 기업·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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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투표 참여 확대 위해 다국어 홍보 포스터 총 13개 언어로 제작
경기도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주민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과 투표 참여 확대를 위해 다국어 홍보 포스터를 총 13개 언어로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공직선거법상 외국인 주민(18세 이상·영주권 취득 후 3년 이상 경과·해당 지자체 외국인명부 등록 조건 충족)도 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도 측은 “도는 언어 장벽과 정보 접근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들을 위해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우즈벡어·네팔어 등 13개 언어와 그림을 함께 활용한 포스터를 제작했으며, 투표일·사전투표 일정·투표 참여 의미 등 핵심 정보를 담았다”고 말했다. 도 측은 이어 “제작된 홍보물은 경기도외국인복지센터·가족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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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한국석유공사 구리 비축기지 현장 점검
우원식 국회의장이 21일 한국석유공사 구리 비축기지를 방문해 국내 석유 수급 상황과 비축기지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 상황에 따른 에너지 수급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우 의장은 현장에서 석유 비축 및 방출 체계와 수도권 석유 공급 대응 현황 등을 보고받았다.우 의장은 “석유 수급 안정은 국민 생활과 산업,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국가 안보 차원의 사안”이라며 “구리 비축기지는 수도권 석유 수급을 담당하는 중요한 시설”이라고 말했다.이어 “즉시 사용 가능한 석유 제품 비축과 입출하 기능을 갖춘 시설로 위기 상황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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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참기기업 모집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경기도 공동관 참가기업을 6월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산업전은 경기도와 수원시 공동 주최로,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공정 장비, 소재·부품, 기술 솔루션, 설계 소프트웨어 등 첨단 패키징 기술을 선보이는 국제 인증 전시회다.경기도측은 “행사는 8월26~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참가기업 기술 세미나·국내외 패키징 기술 동향 국제포럼·바이어 상담회·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특히 국제반도체산업그룹(ISIG) 주최 ‘국제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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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소년체전에 919명 참가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 52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도내 391개 초·중학교 학생선수 919명(남 514·여 405)이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총 40개 종목에서 경기도 대표로 기량을 펼칠 예정이며,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 전국 단위 학생 스포츠 대회로 각 지역 대표 학생선수들이 경쟁과 교류를 통해 성장하는 국내 대표 학생 체육 축제다.도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공정한 경쟁과 스포츠 정신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특히 참가자의 약 40%가 학교 운동부 소속이 아닌 개인학생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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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국립생태원, 공릉1단지 경로당 생태 디자인 벽지 교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국립생태원과 협력해 노원구 공릉1단지 경로당의 노후 벽지를 생태 디자인 벽지로 교체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동체 공간 환경 개선과 함께 자연 친화적 요소를 반영한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시공된 벽지는 ‘제1회 국립생태원 생태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흰말채나무’를 주제로 제작됐다. 벽지 디자인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SH는 공용 공간에 생태 디자인을 적용해 이용자의 심리적 안정감과 시설 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상하 SH 사장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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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한전MCS, 안전보건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전MCS가 현장 중심 안전보건체계 구축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 중구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현장 인력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한전MCS는 전력량계 검침과 계량기 점검 등 현장 중심 전력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야외 작업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맞춤형 안전교육과 가상현실(VR) 교육 지원, 현장 위험요인 발굴 및 공유, 사고 데이터 기반 안전 콘텐츠 공동 개발, 사내 평가 연계 교육 참여 제도화 등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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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 개최
한국표준협회가 ‘2026년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서울 강남구 협회 퓨처밸류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서울지역 12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참가 분임조들은 빅데이터·인공지능(AI), 서비스, 현장개선 등 10개 분야에서 최근 1년간 추진한 품질혁신 사례를 발표했다.대회에는 DB손해보험과 서울교통공사,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등 기관·기업이 참여했다.참가팀들은 오는 8월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행사와 함께 진행된 품질경영 유공자 시상에서는 DB손해보험 조민성 본부장이 한국표준협회장 표창을 받았다.이경근 한국표준협회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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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공정경마 실천 릴레이 서약·전국 순회 협의회 개최
한국마사회가 경마 공정성 강화와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경마 실천 릴레이 서약식’과 전국 순회 공정경마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마 비위 예방과 현장 내 공정 리스크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한국마사회는 지난 8일 서울경마공원에서 기수협회와 조교사협회, 말관리사 등 경마 종사자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릴레이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후 13일 영남, 14일 제주에서 현장 중심 공정경마추진협의회를 이어갔다.협의회에서는 사업장별 취약 요소 분석과 비위 예방 대책 마련 등이 논의됐다.경마 종사자들은 “함께 만드는 투명한 경마, 신뢰로 도약하는 한국경마”를 슬로건으로 공정경마 문화 정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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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탁구선수단, 생활체육 동호인 대상 재능기부 강습 진행
한국마사회 탁구선수단이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인천 청라 소재 탁구선수단 훈련장에서 열렸으며, 인천 연수구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 20명이 참여했다.강습에는 한국마사회 탁구선수단 지도자와 선수 13명이 참여해 기본기와 전술 교육, 자세 및 스트로크 교정, 1대1 기술 지도 등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선수단과 함께 실습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탁구 기술 교육을 받았다.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선수단 감독은 “선수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교류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국마사회는 생활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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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자살 유족 대상 ‘힐링승마’ 프로그램 운영
한국마사회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협력해 자살 유족 대상 ‘힐링승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힐링승마’는 말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 회복과 심리 치유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사회공익 사업이다. 소방관과 사회복지사, 범죄피해자, 도박중독자 등 다양한 대상이 참여하고 있다.한국마사회는 2022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자살 유족을 대상으로 무료 힐링승마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참여 인원은 2024년 23명, 2025년 29명, 올해 30명 규모로 확대됐다.올해부터는 자살 시도 경험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한국마사회에 따르면 프로그램 참여 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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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104주년 경마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마사회가 한국 경마산업 발전과 종사자 노고를 기념하기 위한 ‘제104주년 경마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경마의 날은 1922년 5월 20일 한국 최초의 근대적 경마 시행일을 기념하는 행사로, 한국마사회와 경마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마산업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번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마주협회,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 서울경마장조교사협회, 한국경마기수협회, 전국 경마장 마필관리사 노동조합 등 경마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김창만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장은 축사에서 한국마사회가 도입한 씨수말 ‘닉스고’를 언급하며 경주마 생산과 육성,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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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제21회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 개최... ‘2026 스테이어 시리즈’ 최종 관문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오는 24일, 올해 장거리 최강마를 선발하는 ‘스테이어 시리즈’의 마지막 관문인 ‘제21회 부산광역시장배(G2, 1,800m, 3세 이상, 순위상금 7억 원)’를 부경 제3경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경주는 시리즈 최고의 명마들이 총출동해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전 등록을 마친 ‘클린원’의 가세로 경주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된 가운데, ‘석세스백파’가 이번 최종전까지 집어삼키며 시리즈 챔피언의 왕좌를 굳힐 수 있을지 경마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아울러 전통적으로 장거리 경주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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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농어민 의견 수렴
한국농어촌공사가 전남 나주 본사에서 ‘제61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어민이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와 공사 경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자문기구다. 공사는 정기 회의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업무와 제도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을 비롯해 제12기 중앙운영대의원과 공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회의는 제12기 중앙운영대의원 위촉장 수여식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올해 주요 업무와 수자원·농어촌에너지 분야 업무 현황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과 자문도 진행했다.중앙운영대의원들은 농업용수 확보와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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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강원 공공기관 감사협의회 개최
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공공기관 간 감사 정보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첫 회의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9개 기관 감사실 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협의회에서는 강원랜드의 스마트감사시스템 소개와 함께 기관별 감사 우수사례 공유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감사 업무 전문성 강화와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또한 최신 감사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감사기법 관련 외부 강연도 진행됐다.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의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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