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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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엄보람 바리스타 협업 커피·베이커리 메뉴 4종 선보여
더본코리아의 커피 브랜드 빽다방이 2023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엄보람 바리스타와 협업해 커피와 베이커리 신메뉴 4종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대표 메뉴인 ‘챔피언스 블랙벨벳 라떼’는 빽다방 시그니처 블렌드 원두로 추출한 에스프레소에 생크림과 번트카라멜을 더한 음료다. 브라질 원두의 묵직한 풍미와 초콜릿소스, 번트카라멜의 맛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함께 선보인 메뉴는 ‘블랙벨벳 말차라떼’, ‘블랙벨벳 자바칩빽스치노’, ‘모카번’이다. 말차라떼와 자바칩빽스치노에는 번트카라멜을 활용했으며, 모카번에는 커피쿠키 토핑과 버터 풍미를 적용했다.빽다방은 엄보람 바리스타와 지난해부터 원두와 커피 메뉴 개발 등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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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올젠, 2026 FW 컬렉션에 웰에이징 가치 담아
신성통상의 캐주얼 브랜드 올젠이 시간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삶의 가치를 담은 2026 FW 캠페인 ‘EXPLORER OF LIFE’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간이 지나면서 쌓이는 경험과 취향을 새로운 여정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과거 여행의 기록이 담긴 다이어리를 매개로 두 인물이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통해 지나온 시간과 현재의 여정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올젠은 나이 듦을 변화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이 이어지는 과정으로 바라보고 이를 웰에이징이라는 가치로 풀어냈다. 캠페인 영상에서는 자연과 길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기억과 현재 모습을 연결해 이러한 메시지를 표현했다.FW 컬렉션은 클래식한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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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시네 협업 클렌징 밤 2차 선보여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와 협업한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관련 상품 구성을 14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닥터지는 올해 2월 시네와 함께 해당 제품을 소개한 데 이어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한다. 당시 관련 콘텐츠가 시네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누적 조회수 3,000만 회를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번 협업에서는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을 중심으로 클렌징 젤과 수분 진정 토너 등을 조합한 상품 구성이 마련됐다.‘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은 클렌징 밤과 오일, 밀크 제형의 특징을 결합한 3-in-1 제품이다. 메이크업과 피지, 블랙헤드 등을 세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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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식사용 메뉴 50여종 앞세워 한 끼 시장 공략
파리바게뜨가 건강빵과 샌드위치, 샐러드 등 식사용 메뉴를 앞세워 일상적인 식사 수요를 겨냥한 ‘밥 먹자! 파바 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베이커리와 카페를 식사 공간으로 활용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식사용 메뉴의 선택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과 오픈서베이의 ‘푸드 트렌드 2026’ 분석에서는 샌드위치와 샐러드의 일상식 취식 순위가 과거보다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파리바게뜨는 건강을 고려한 ‘파란라벨’ 제품과 샌드위치, 샐러드 등 50여종 이상의 식사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메뉴별 특성에 따라 아침과 점심, 저녁 등 다양한 시간대의 식사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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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애사비·식이섬유 담은 제로 탄산음료 2종 선보여
이디야커피가 사과발효식초와 식이섬유를 담은 ‘애사비 밸런스 스파클링 제로’ 2종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청사과와 레몬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350mL 한 병에 사과발효식초와 식이섬유를 각각 5,000mg씩 담았으며 당류는 0g이다.청사과 제품은 청사과의 산뜻한 풍미를, 레몬 제품은 레몬의 상큼한 맛을 각각 살렸다. 두 제품 모두 탄산을 적용해 사과발효식초 특유의 맛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디야커피는 최근 사과발효식초에 대한 관심과 당류가 적은 음료를 찾는 수요를 고려해 기존 식품 소재를 탄산음료 형태로 구성했다.회사 측은 "사과발효식초와 식이섬유를 각각 5,000mg씩 담고 당류를 0g으로 구성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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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20’S, 프렙 결합한 세미매트 파운데이션 팩트 선보여
AGE20’S가 프렙과 파운데이션을 결합한 ‘스킨 퍼스트 히든 프렙 파운데이션 팩트’를 선보였다.신제품은 세미매트 제형을 기반으로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는 피부 표현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프렙과 파운데이션을 70대 30 비율로 구성했으며, 제품 표면 아래에 프렙 제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기존 자사 파우더보다 10배 조밀한 파우더 입자를 적용하고 다크닝 프루프 파우더를 더해 메이크업 후 피부 표현의 변화를 줄이도록 했다. 엑토인, 판테놀, 병풀 세라마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등도 함유했다.인체적용시험에서는 99.9% 고밀착 커버와 24시간 모공·잡티·미세주름 커버 지속력이 확인됐다. 초미세먼지 흡착 방지, 블루라이트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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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베이커리 신제품 3종 선보여
할리스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새로운 베이커리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연유 브레드와 프렌치토스트 샌드위치 2종으로 구성됐다. 연유 브레드는 부드러운 빵 사이에 연유 소스를 넣어 달콤한 맛을 강조했으며, 베이컨 콘치즈 프렌치토스트는 딸기잼과 옥수수, 베이컨칩, 체다 치즈를 조합했다. 또 다른 신제품인 바질 치킨 프렌치토스트는 바질페스토와 치킨, 구운 채소, 선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할리스는 샌드위치, 마들렌, 큐브식빵, 소금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운영해왔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선택 폭을 넓혔다. 회사 측은 “달콤한 제품과 식사용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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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지역 기부 문화 확산 협력
메가MGC커피가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위기브와 함께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활동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연말까지 이어지며, 메가MGC커피는 전국 4400여 개 매장을 기반으로 기부 참여와 지역 상생을 연계하는 활동을 운영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자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제도로, 이번 협력에서는 위기브 플랫폼을 통해 기부를 완료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참여가 진행된다. 행사 구조는 기부 참여와 지역사회 연계를 결합해 일상 속에서 기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전국 단위 매장망을 활용해 기부 참여가 생활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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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파트너사 정산금 조기 지급
무신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무신사와 29CM에 입점한 파트너사들의 정산 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기 정산은 두 온라인 스토어에 입점한 1만여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하며, 지급 규모는 약 1300억원에 달한다. 무신사는 통상적으로 구매 확정 건을 기준으로 매월 정산을 진행해왔으나, 이번에는 1일부터 20일까지 확정된 거래를 대상으로 일괄 지급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명절 기간을 전후해 파트너사의 자금 운용 시기를 조정했다. 특히 중소 규모 파트너사의 경우 명절을 앞두고 단기 자금 수요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정산 시점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1만여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정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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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아이슬란드 주요 자연경관 중심 겨울 여행 일정 구성
노랑풍선이 아이슬란드의 빙하와 폭포, 화산 지형, 지열 온천 등을 둘러보는 겨울철 8일 여행 일정을 구성했다.일정에는 블루라군과 스카이라군을 비롯한 지열 온천과 셀야란드포스, 스코가포스, 레이니스피아라, 디르홀레이 등이 포함됐다. 스카프타펠 국립공원과 요쿨살론 빙하호수, 다이아몬드 비치도 주요 방문지로 구성됐다.아이슬란드의 골든 서클에서는 굴포스 폭포와 게이시르 간헐천, 싱벨리어 국립공원을 둘러본다. 레이캬비크에서는 할그림스키르캬 교회와 시청사, 하르파 콘서트홀 등을 살펴보는 일정이 이어진다.오로라 관측 일정도 포함됐다. 크루즈를 통한 관측과 함께 기상 여건으로 관측이 어려운 경우 추가 관측 기회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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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말차 디저트 2종 판매 10월 말까지 연장
롯데리아가 여름 한정 메뉴로 선보인 '토네이도 말차쿠키'와 '말차라떼'의 판매 기간을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두 제품은 출시 이후 약 3개월 동안 합산 70만 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토네이도 말차쿠키는 54만 개 이상, 말차라떼는 16만 잔 이상 판매됐다.구매 고객 데이터 분석 결과 출시 전후 30일을 비교했을 때 20대의 아이스 디저트 구매 비율은 10% 증가했다. 토네이도 말차쿠키는 출시 후 30일간 전년 선보인 토네이도 요거트맛 3종의 동일 기간 전체 판매량보다 5%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롯데리아는 당초 여름 시즌 메뉴로 가동하던 두 제품의 판매 기간을 연장해 10월 31일까지 가맹점 및 직영점을 통해 선보일 방침이다.회사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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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30주년 캠페인 완결 영상 '정성' 편 공개
대상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마지막 캠페인 영상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을 주제로 제작됐다. 배우 임윤아가 식재료를 조리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식탁을 공유하는 장면을 통해 음식 제작에 담긴 정성의 가치를 다뤘다.청정원은 올해 진행된 영상 프로젝트에서 건강과 편의성에 이어 정성을 핵심 메시지로 선별했다. 앞선 회차에서 건강한 식문화와 간편식을 순차적으로 소개한 데 이어, 이번 콘텐츠에서는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일상의 순간을 조명했다.작품 내에서는 임윤아가 청정원 제품을 활용해 된장찌개와 오징어볶음을 조리하고 토마토 파스타, 갈비찜, 잡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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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브랜드 18주년 맞아 민화 활용 한정판 구성
궁중비책이 브랜드 18주년을 맞아 한국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였다.이번 에디션은 모던민화 작가 서하나와 협업해 경복궁 근정전과 십장생을 디자인 소재로 활용했다. 십장생에 담긴 무병장수와 행복의 의미를 제품 디자인에 반영했다.제품은 베이비 샴푸&바스,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 베이비 모이스처 크림 등 3종과 베이비 기프트 세트로 구성됐다. 제품별로 학과 대나무, 사슴과 소나무, 거북과 물 등 서로 다른 십장생 소재를 적용했다.궁중비책은 영유아 피부 관련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에디션에서는 기존 제품에 전통 민화의 소재와 상징을 결합했다.회사 측은 “18주년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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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키사라·싱카이, 가을 제철 식재료 활용 메뉴 구성
아워홈이 일식당 키사라와 중식당 싱카이에서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각각 구성했다.키사라는 ‘추(秋) 코스’를 통해 랍스터 모즈쿠, 테바사키와 가을대하 튀김, 해산물 스키야키, 자연송이를 곁들인 직화 규동 등을 선보인다. 전복대하나베와 전어구이를 포함한 정식 메뉴도 마련했다.싱카이는 ‘풍요만찬’ 코스를 통해 자연송이 샥스핀찜, 광동식 농어찜, 커리 활 바닷가재, 사자두 등을 구성했다. 단품 메뉴로는 송이전복탕면과 어향가지새우 등을 선보인다.이번 메뉴에는 자연송이와 대하, 전복, 전어, 농어, 바닷가재 등 가을철 식재료가 활용됐다. 두 레스토랑은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 이미지를 음식에 반영하는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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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그레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치크 메이크업 부문 수상
누그레이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치크 메이크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수상을 통해 피부 케어 성분을 결합한 메이크업 라인업을 다뤄온 누그레이는 해당 분야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게 됐다.수상 품목인 '세모 탭 치크'는 크림 제형의 블러셔 제품으로, 도포 시 부드럽게 발리도록 설계됐다. 세라마이드와 바쿠치올 등 주요 성분을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해당 제품은 가볍게 두드려 발색과 질감을 조절하는 구조로, 크림 형태 사용 시 발생하는 뭉침이나 밀림 현상을 완화하는 데 집중했다.회사 측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점으로 치크 메이크업 품목을 중심에 두고 브랜드 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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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피오봉사단 13기 6개월 환경활동 마무리
하림의 가족 환경봉사단 '피오봉사단' 13기가 6개월간의 환경 관련 활동을 완수하고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피오봉사단 13기는 임직원 및 소비자 가구 중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 76명으로 결성돼 발대식 이후 환경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해왔다.마지막 일정으로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해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관련 전시를 참관했다. 해설사 안내에 따라 시설을 둘러본 후 환경보호 연계 체험 활동에도 동참했다.참가자들은 다회용 용기를 활용한 식사 후 잔여물과 쓰레기를 직접 수거 처리하는 공정을 거쳤다. 이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그간의 활동을 회고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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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경포해변 환경정화 4년째 이어가
국순당이 강릉 경포해변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하며 4년째 반려해변 관리에 참여하고 있다.국순당 횡성양조장 노사 대표와 서울사무소 임직원은 11일 경포해변 일대에서 오염물질을 수거했다. 수거 과정에서 확인한 오염물질 관련 데이터는 해양환경 문제 대응을 위한 자료로 등록했다.국순당은 2023년 경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뒤 모두 10차례 환경 관련 활동을 진행했다. 7월에도 해변 정화와 폐기물 감축을 주제로 활동을 실시했다.반려해변은 기업이나 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맡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한다. 국순당은 경포해변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정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활동은 고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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