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영상은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을 주제로 제작됐다. 배우 임윤아가 식재료를 조리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식탁을 공유하는 장면을 통해 음식 제작에 담긴 정성의 가치를 다뤘다.
청정원은 올해 진행된 영상 프로젝트에서 건강과 편의성에 이어 정성을 핵심 메시지로 선별했다. 앞선 회차에서 건강한 식문화와 간편식을 순차적으로 소개한 데 이어, 이번 콘텐츠에서는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일상의 순간을 조명했다.
작품 내에서는 임윤아가 청정원 제품을 활용해 된장찌개와 오징어볶음을 조리하고 토마토 파스타, 갈비찜, 잡채 등을 상차림으로 구성하는 과정이 연출됐다. 본된장, 국물내기 한알 멸치디포리, 호밍스 초간편 볶음요리 등 브랜드 대표 품목이 조리 과정에 배치됐다.
청정원은 1996년 브랜드 출범 이후 건강한 식생활과 간편식, 조리 전용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왔다. 호밍스 초간편 시리즈 및 전통 장류 브랜드 청정원 순창 등을 발판으로 세분화된 식문화 수요를 반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음식을 조리하고 나누는 일상의 과정에 내포된 정성이라는 가치를 중심축에 두고 30년간의 브랜드 여정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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