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베이커리와 카페를 식사 공간으로 활용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식사용 메뉴의 선택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과 오픈서베이의 ‘푸드 트렌드 2026’ 분석에서는 샌드위치와 샐러드의 일상식 취식 순위가 과거보다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리바게뜨는 건강을 고려한 ‘파란라벨’ 제품과 샌드위치, 샐러드 등 50여종 이상의 식사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메뉴별 특성에 따라 아침과 점심, 저녁 등 다양한 시간대의 식사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캠페인을 통해 빵과 디저트 중심이었던 기존 이미지에서 식사 메뉴까지 상품 영역을 넓히는 데도 나선다. 건강빵과 샌드위치, 샐러드 등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한 끼 메뉴로 선택할 수 있는 상품군을 알릴 예정이다.
회사 측은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 식사용 메뉴에 대한 일상적인 수요가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다양한 식사 메뉴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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