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키사라는 ‘추(秋) 코스’를 통해 랍스터 모즈쿠, 테바사키와 가을대하 튀김, 해산물 스키야키, 자연송이를 곁들인 직화 규동 등을 선보인다. 전복대하나베와 전어구이를 포함한 정식 메뉴도 마련했다.
싱카이는 ‘풍요만찬’ 코스를 통해 자연송이 샥스핀찜, 광동식 농어찜, 커리 활 바닷가재, 사자두 등을 구성했다. 단품 메뉴로는 송이전복탕면과 어향가지새우 등을 선보인다.
이번 메뉴에는 자연송이와 대하, 전복, 전어, 농어, 바닷가재 등 가을철 식재료가 활용됐다. 두 레스토랑은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 이미지를 음식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시즌별 메뉴를 구성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가을 메뉴에는 자연송이와 대하, 전복, 전어 등 계절 식재료를 활용했다”며 “각 레스토랑의 음식 특성에 맞춰 제철 식재료를 메뉴에 구성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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