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연유 브레드와 프렌치토스트 샌드위치 2종으로 구성됐다. 연유 브레드는 부드러운 빵 사이에 연유 소스를 넣어 달콤한 맛을 강조했으며, 베이컨 콘치즈 프렌치토스트는 딸기잼과 옥수수, 베이컨칩, 체다 치즈를 조합했다.
또 다른 신제품인 바질 치킨 프렌치토스트는 바질페스토와 치킨, 구운 채소, 선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할리스는 샌드위치, 마들렌, 큐브식빵, 소금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운영해왔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선택 폭을 넓혔다.
회사 측은 “달콤한 제품과 식사용 제품을 함께 구성해 이용자들이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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