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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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헬스케어, 갈아만든 케일 함량 7배 높인 클렌즈 음료 내놔
풀무원헬스케어가 국산 유기농 케일을 통째로 갈아 넣은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레몬&케일’을 19일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기존 ‘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을 개편한 것으로, 케일즙 비중을 낮추는 대신 갈아만든 케일 원료를 종전보다 7배 늘렸다. 채소 원물을 갈아 넣는 방식은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려는 ‘파이버맥싱’ 수요에 맞춰 적용됐다.제품에는 1병(130mL)당 식이섬유 5g과 폴리페놀 35mg이 들어갔다. 식이섬유 5g은 레몬 4개, 폴리페놀은 기존 제품보다 5mg 많은 수준이다.풀무원헬스케어는 지난해 착즙 방식과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형태에 이어 원물을 통째로 갈아 넣는 3세대 녹즙 ‘데일리클렌즈’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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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성시경 협업 비빔밥 시리즈 누적 판매 50만개 기록
코리아세븐 세븐일레븐이 성시경과 협업한 시경 pick 비빔밥 시리즈 후속 상품으로 ‘시경 pick 꿀배추제육비빔밥’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국내산 가을 배추와 제육볶음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배추를 비롯해 당근, 표고버섯, 콩나물, 호박, 무나물 볶음 등 고명과 고추장, 참기름을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시경 pick 비빔밥 시리즈는 지난달 선보인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넘어섰다. 시리즈 상품 가운데 전주식소고기비빔밥은 세븐일레븐 도시락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배달 서비스 수요도 증가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도시락 배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 늘었으며, 픽업 서비스에서는 전주식소고기비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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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스pc방, 전국 170호점 돌파...베트남 3호점 해외 매장 운영
하이엔드 PC방 브랜드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PC아레나)’이 국내외 매장 수 170호점을 넘어선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에 첫 해외 매장을 열고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레드포스 PC방은 지난 10월 10일 베트남 하노이 응와이자오도안(Ngoại Giao Đoàn) 지역에 현지 PC방 운영사 KIMPK와 공동 투자 방식으로 첫 해외 PC 아레나를 오픈했다고 밝혔다.하노이 1호점은 약 1000㎡, 302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116대의 PC를 갖췄다. 매장 내부는 Normal, Couple, FPS, Competitive, Private, Team+, Team, Livestream 등 8개 구역으로 나눠 이용 목적에 따라 공간을 구분했다.Competitive Zone에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e스포츠 경기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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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갤러리아명품관 서관 재건축 건축허가 획득
한화갤러리아 갤러리아명품관이 서관 재건축 사업에 대한 건축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허가는 갤러리아명품관 서관 재건축 사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재건축 대상 시설은 판매시설 용도로 계획됐으며 연면적 8만8362.09㎡ 규모로 추진된다.갤러리아명품관 동관과 서관은 각각 1979년, 1985년 준공돼 운영돼 왔다. 재건축 사업은 서관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2만9091㎡ 규모인 동·서관 전체 영업면적은 5만9504㎡로 확대된다. 영업공간과 주차시설을 포함한 편의시설도 함께 확충된다.앞서 갤러리아명품관 재건축 사업은 2024년 도시건축디자인혁신사업 대상지에 선정됐으며, 올해 5월 동·서관 건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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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2027년형 김치 보관 가전 2종 선보여…에너지 효율 1등급 적용
풀무원이 김치 보관용 가전의 2027년형 제품군을 새롭게 구성했다. 이번 라인업은 용량을 달리한 두 모델로 마련됐으며, 모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기준을 충족한다.신제품은 168L와 148L 용량으로 구성된다. 기존 168L 모델에 이어 148L 모델까지 에너지 효율을 높여 전력 소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부품인 인버터 컴프레서에는 10년 품질 보증 정책을 적용했다.내부에는 온도와 냉기 흐름을 관리하는 발효 제어 기술을 탑재했다. 보관 용량에 따라 전용 모드를 세분화했으며, 사용자가 보관 조건을 직접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풀무원은 전력 소비 효율과 핵심 부품의 품질 보증을 제품 설계의 주요 요소로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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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한남동에 플래그십 매장 마련
W컨셉이 단독 플래그십 매장을 16일 새롭게 선보였다.새롭게 마련된 매장은 총 4개 층, 약 384㎡ 규모로 구성된다. 의류를 비롯해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함께 배치해 상품을 둘러볼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주요 방문객을 대상으로 국내 신진 브랜드 상품과 전용 라인업을 함께 소개한다.층별로 구역을 구분해 별도 테마 공간을 마련했다. 하층부에는 화장품 및 향수 제품을 배치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지상층에는 전용 패션 브랜드와 육성 대상 브랜드를 함께 진열했다. 상층부에는 생활용품 브랜드를 모아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매장 인근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이달 말까지 함께 실시된다.회사 측은 "독창적인 상품 구성과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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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기흥점에 폴로 랄프로렌 매장 마련
롯데아울렛이 기흥점에 폴로 랄프로렌 매장을 16일 새롭게 선보였다.지하 2층에 약 1,000㎡ 규모로 조성된 해당 매장은 기존 아울렛 매장과 비교해 상품군을 다각화했다. 의류 상품뿐만 아니라 아동용 및 생활용품 구역 비중을 타 매장 대비 10%가량 늘렸다. 해당 지점의 아동 제품 수요 증가 흐름을 고려해 관련 라인업을 넓게 배치했다.계절감에 맞춘 가디건, 니트, 아우터 등 의류 상품과 함께 브랜드 특성을 담은 리빙 제품군이 함께 배치된다. 구매 금액에 맞춘 물품 지급 및 손글씨 체험 등 관련 행사도 기간별로 운영된다.회사 측은 "방문객 수요를 고려해 아동 및 리빙 구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컬렉션을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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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머스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협약 체결
풀무원푸드머스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취약계층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15일 맺었다고 16일 공개했다.협약식은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추진과 ESG 경영 관련 협력이 포함되었다. 물품 지원 및 공익 캠페인을 함께 전개할 방침이다.해당 기업은 도서산간 지역 복지 시설에 식품 물품 1천 개 이상을 전달하는 지원 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식자재 유통 경험을 기반으로 지원 범위를 지속해서 넓혀갈 계획이다.회사 측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대상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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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활동 마무리
네스프레소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영화제 주요 현장에서 커피 문화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영화의전당 두레광장과 더블콘 게스트 라운지에 마련된 전용 공간에서는 전용 레시피 음료와 참여형 체험 공간이 구성됐다. 개막식 대기실 리셉션을 비롯해 영화계 관계자들을 위한 휴식 구역과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카페테리아에서도 음료 서비스가 제공됐다. 관객과 영화인이 만나는 주요 프로그램에서도 시음 행사 등 소통 자리가 마련됐다.회사 측은 "국제 영화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관객과 영화 관계자가 교류하는 자리에 커피 경험을 함께 전달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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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 제품 후원 진행
일동후디스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 참가 선수단에 하이뮨 제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국내외 유망주 108명이 참가한 행사로 스포츠 인재 성장과 경기력 향상 지원을 목표로 추진됐다. 야외 라운딩을 소화하는 선수들의 영양 보충과 근육 회복을 돕기 위해 단백질 음료와 아미노산 공급 제품을 전달했다.해당 기업은 KLPGA 공식 파트너십을 비롯해 각종 아마추어 대회 후원을 이어오며 스포츠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회사 측은 "차세대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품 지원을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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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싱글몰트 위스키 김포 2026 에디션 수량 확보 및 선보여
이마트24가 국내 대표 싱글몰트 브랜드의 김포 2026 에디션을 16일 새롭게 선보였다.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2023년부터 이어온 김포 시리즈의 연례 생산 제품으로 총 1,700병 수량으로 구성된다.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셰리 오크통 4종을 활용해 다채로운 풍미를 더했다. 은은한 피트 향과 함께 물을 섞지 않고 원액을 담아내는 방식으로 제작됐다.전국 매장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절차가 진행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는 시점까지 운영된다. 물량을 대량으로 준비해 희소성 높은 제품을 찾는 수요를 반영했다.회사 측은 "희소성과 고유한 풍미를 중시하는 소비자층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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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탑텐키즈 플러피플리스 라인업 확대 선보여
신성통상의 탑텐키즈가 2026 FW 시즌 플러피플리스 제품군을 16일 새롭게 선보였다.새롭게 선보인 라인업은 베스트, 집업, 후드 집업, 유아용 집업 등 총 4개 스타일 29개 컬러로 늘었다. 체크, 노르딕, 오로라, 플라워 등 다양한 문양을 반영해 선택 범위를 넓혔다. 성인 라인과 디자인 요소를 공유해 가족 단위 구성을 강화했다.원단 무게를 줄이고 보온 기능을 갖췄으며 소매단 마감과 목 부분을 감싸는 구조를 적용했다. 신규 유아용 제품에는 전용 문양을 추가했다.회사 측은 "다양한 패턴과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성인 라인과 함께 입을 수 있도록 구성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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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트레몰로 경량다운 점퍼 신제품 선보여
세정이 운영하는 브랜드 트레몰로가 겨울 아우터 시장을 겨냥해 경량다운 점퍼 신제품을 16일 새롭게 선보였다.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무게감을 줄이고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스탠 카라 디자인과 셔츠 카라 스타일 등 2가지 구성에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를 적용해 간절기 단독 착용부터 한겨울 이너 착용까지 가능하도록 제작했다.공식 온라인몰 매출이 기획전 운영 효과로 전년 대비 747% 증가한 가운데, 주차별 테마 기획전과 아우터 프로모션을 연이어 진행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유통망 다각화와 매장 효율화 작업을 함께 추진한다.회사 측은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춘 제품을 중심으로 간절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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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20’S 서울 주요 지역 대상 옥외광고 캠페인 실시
AGE20’S가 서울 주요 상권과 생활동선 구역에서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공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용 기술을 반영해 출시한 파운데이션 팩트 제품과 전속 모델의 시각 자료를 활용해 브랜드 방향성을 전달하는 구조다. 프렙과 파운데이션 제형을 조합해 피부에 밀착되며 잡티와 결점을 가려주는 특성을 강조한다.출퇴근길 및 주요 유동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매체를 배치해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주요 타깃층의 이동 경로를 고려한 상권형 매체 운영 전략이 포함된다.회사 측은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과 변화된 모습을 소비자의 일상 속에서 전달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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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북촌에 전용 가구 쇼룸 마련
오늘의집이 오리지널 브랜드 전시 및 상담 공간을 서울 종로구 건물 지하 1층에 16일 새롭게 선보였다.새로 조성된 공간에는 소파, 침대, 수납장 등 40여 종의 제품이 진열되어 실물 크기와 색감을 살펴볼 수 있다. 도면을 활용해 가구 배치와 동선을 제안하는 전용 상담이 함께 운영된다. 지정 수납 가구의 경우 옵션과 세부 수치를 현장에서 정할 수 있다.지상층 전시 공간도 함께 개편하여 협업 제품 및 신규 라인업을 각 주거 공간 콘셉트에 맞춰 구성했다. 제품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지점을 지속해서 확장할 방침이다.회사 측은 "실물 확인과 함께 도면에 맞춘 가구 배치를 구상할 수 있도록 공간을 기획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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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우리맛문화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한식 기반 문화 교류 협력
샘표 우리맛문화재단이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한식을 활용한 한국 문화 교육 및 체험 콘텐츠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요리와 식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 교류를 확대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은 15일 체결됐으며, 양측은 한식 요리 교육과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관련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음식의 조리법뿐 아니라 식재료와 식생활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전달하는 데도 초점을 맞춘다.두 기관은 앞서 해외 대학 관계자를 대상으로 요리 강좌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해외 교류 네트워크를 연계해 협력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양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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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아이누리 국내산 축산물 공급 확대 업무협약 체결
CJ프레시웨이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와 국내산 축산물 공급 및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했다고 16일 발표했다.이번 협약으로 품질을 확보한 축산물이 공급되면 이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상품을 개발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유통할 예정이다. 전용 브랜드 라인업을 늘리고 유통 범위를 확장하는 조치다.축산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지원해 상생 체계를 다질 계획이다. 양측의 품질 관리와 유통 능력을 결합해 먹거리 공급 체계를 다져 나갈 방침이다.회사 측은 "우수한 국내산 원료를 활용한 상품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농가 상생을 강화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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