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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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에스파와 신라면 글로벌 캠페인 2차 전개
농심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와 함께 신라면의 일상 속 이미지를 앞세운 두 번째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했다.이번 캠페인은 신라면을 요리와 쇼핑, 여행 등 다양한 일상 장면과 연결해 브랜드가 전달하는 ‘매콤한 행복’의 의미를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메인 영상에서는 에스파 멤버들이 친구와 신라면을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과 매장에서 제품을 고르는 장면, 여행 중 동료와 함께 신라면을 즐기는 모습 등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았다. 영상 마지막에는 행복의 다른 표현을 묻는 질문에 ‘SHIN’이라고 답하는 장면으로 신라면의 브랜드 메시지를 표현했다.농심은 메인 광고 영상 1편과 디지털 쇼츠 14편 등 모두 15편의 콘텐츠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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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엔티, 추석 식품 생산현장 품질·위생관리 점검
쇼핑엔티가 추석을 앞두고 갈비와 한우 등 명절 주요 식품의 생산 과정에서 품질과 위생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핀다.티알엔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는 11일부터 주요 식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생산 현장 점검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축산식품을 중심으로 제조 단계의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식품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점검 대상에는 제이디코리아인터내셔날, 씨에스, 창운 등 주요 협력사가 포함됐다. 대상 상품은 임성근 LA갈비와 소갈비찜, 김하진 LA갈비, 만블링 한우 1++ 구이 세트 등 추석 판매 예정인 주요 축산식품이다.쇼핑엔티는 상품별 생산 일정에 맞춰 현장을 순차적으로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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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시니어 키오스크 교육 전국 13개 광역시도로 확대
롯데리아가 디지털 취약계층의 키오스크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롯데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AI디지털배움터 사업과 연계해 ‘디지털 마실’ 프로그램을 올해 8천 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디지털 마실’은 키오스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주문과 결제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참가자는 기본적인 키오스크 조작법과 메뉴 선택, 결제 방법 등을 학습한 뒤 실제 롯데리아 매장에서 주문과 결제 과정을 실습한다.올해는 세종과 전북, 충북, 제주 등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교육 범위가 전국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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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공중화장실 화장지 위생·사용 효율 높인다
유한킴벌리가 공중화장실에서 화장지의 오염 가능성을 낮추고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였다.유한킴벌리는 밀폐형 전용 용기와 한 장씩 뽑아 쓰는 센터풀 방식을 적용한 ‘크리넥스 센터풀 화장지 프리미엄 트윈’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신제품은 화장지가 외부에 노출되는 범위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용 용기에 담긴 화장지의 노출 면적을 35㎠까지 축소해 일반 개방형 용기 대비 약 2% 수준으로 낮췄다. 이를 통해 공중화장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산물질과의 접촉 범위를 줄이고, 화장지 끝부분이 바닥에 닿아 젖거나 훼손되는 문제도 완화하도록 설계했다.화장지를 한 장씩 뽑아 사용하는 방식도 적용했다. 기존 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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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T1 선수단과 직무 체험 웹예능 공개
에이블리가 T1 선수단과 함께한 오피스 웹예능을 통해 e스포츠와 패션 플랫폼의 이색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20일 T1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선수단이 출연하는 오피스 웹예능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은 T1 선수단인 도란, 오너, 페이커, 페이즈, 케리아가 에이블리 신입사원으로 변신해 MD와 디자이너, 마케터 등 다양한 직무를 체험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선수들은 각 직무와 연계된 미션을 수행하며 경기장과 다른 환경에서 업무를 경험한다. 직무별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선수들의 반응과 팀원 간 호흡도 담겼다.이번 협업에서는 지난 4월 양사가 공동 기획한 굿즈 컬렉션 ‘Moments of T1’도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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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전통 발효 방식 현대화한 ‘해찬들 옛장’ 선보여
CJ제일제당이 전통 장 제조 방식에 자체 발효기술을 접목한 ‘해찬들 옛장’ 제품군을 선보이며 장류 제품군을 확대했다.이번 제품은 장류 선택에서 맛의 깊이와 감칠맛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전통적인 발효 방식과 현대적인 제조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된장과 고추장으로 구성됐으며 별도의 양념을 더하지 않고도 장 자체의 풍미를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된장에는 CJ제일제당의 균주로 만든 사각메주와 콩알메주를 활용했다. 사각메주는 겉과 속의 발효 특성이 달라 복합적인 풍미를 형성하는 데 활용되며, 두 종류의 메주를 혼합한 뒤 추가 숙성하는 겹발효 공정을 적용했다.또한 밀을 넣지 않고 콩을 기반으로 제조해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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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루온셀, 론칭 4개월 만에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동국제약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루온셀이 출시 후 4개월 만에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하며 국내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루온셀은 피부 세포를 중심으로 한 케어를 브랜드 콘셉트로 내세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지난 4월 론칭 이후 제품군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입점을 통해 국내 주요 뷰티 유통 플랫폼으로 판매 접점을 넓혔다.대표 제품인 ‘셀바이옴 에센스’는 정제수 대신 식물세포배양액을 73% 함유한 스킨케어 에센스다. 에센스 층과 미세 크림 입자층으로 구성된 2중 레이어 제형을 적용했다.‘PDRN 세럼’은 식물성 PDRN을 10% 함유했으며, ‘듀얼 아쿠아 크림’은 수분 겔과 보습 크림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2중 듀얼 토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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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계림·양삭에 금수대요산 더한 중국 여행상품 확대
모두투어가 중국 계림·양삭의 대표 관광지와 금수대요산을 결합한 여행상품을 선보이며 중국 산수 여행의 선택지를 넓혔다.이번 상품군은 이강과 카르스트 지형을 중심으로 계림·양삭의 자연경관과 공연 콘텐츠를 묶은 것이 특징이다. 이강유람, 상공산, 여의봉, 우룡하, 세외도원 등을 비롯해 양강사호와 산수간쇼, 인상유삼저 등이 주요 일정에 포함됐다.계림에서는 상비산과 양강사호를 통해 수변과 산악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양삭에서는 여의봉 케이블카와 우룡하, 세외도원 등을 중심으로 관광 일정이 구성된다. 이강 주변의 산봉우리와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상유삼저도 주요 콘텐츠로 포함됐다.숙박 선택지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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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 배달앱 할인 경쟁 속 가격 부담 낮춘 메뉴 운영
노랑통닭이 배달 플랫폼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할인 소비 흐름에 맞춰 대표 메뉴와 신메뉴를 대상으로 가격 혜택을 적용했다.노랑통닭은 17일부터 23일까지 배달의민족의 할인 행사에 참여해 기본 할인과 추가 쿠폰을 결합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메뉴에 따라 최대 6천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대상 메뉴는 ‘엄청 큰 후라이드 치킨’, ‘엄청 큰 반반 치킨’, ‘노랑 3종 치킨’ 등 대표 제품을 비롯해 지난 7월 선보인 ‘대파 간장 치킨’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치킨 메뉴 전반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외식과 배달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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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NAD+ 피부 전달 기술 연구 국제 학술지 게재
LG생활건강이 항노화 성분으로 주목받는 NAD+의 피부 전달 기술과 노화 개선 과정을 규명한 공동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LG생활건강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류동렬 교수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NAD Power24TM’ 관련 연구 논문이 바이오공학 분야 학술지 ‘Materials Today Bio’에 게재됐다고 20일 밝혔다.연구진은 피부 흡수와 안정성이 낮은 NAD+의 전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온 결합형 변형 리포좀’ 기술을 적용했다. NAD+를 전달체 내부에 담는 대신 표면에 이온 형태로 결합하고 피부 장벽을 통과할 때 유연하게 변하도록 설계한 방식이다.연구 결과 NAD Power24TM를 피부에 적용했을 때 피부 내부의 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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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소비자 만족도 조사서 믹서기·블렌더 부문 1위
테팔이 믹서기·블렌더 제품의 기술력과 제품 구성을 바탕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평가하는 시상식에서 수상했다.테팔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 믹서기·블렌더 부문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테팔은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한 믹서기와 블렌더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휴대성을 강조한 무선 제품부터 초고속 모터와 저소음 기술을 적용한 고성능 제품까지 제품 구성을 세분화했다.휴대용 무선 믹서기 ‘라이트믹스’는 텀블러와 블렌더 기능을 결합한 형태이며, ‘블렌드업’은 컴팩트한 크기에 분당 최대 2만4000회 회전하는 모터와 6중 칼날을 적용했다.고성능 제품인 ‘인피니믹스 플러스 사일런스’에는 1600W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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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뉴헤이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 ‘미디엄하드’ 추가
지누스가 기존 하드 타입에 부드러운 착감과 탄탄한 지지력을 결합한 미디엄하드 타입을 더하며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인업을 확대했다.지누스는 ‘뉴헤이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에 미디엄하드 타입을 추가해 하드와 미디엄하드 2종으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선보인 뉴헤이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는 벨기에 베카르트의 어댑티브 원단과 호주산 메리노 울 패딩 등 자연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다. 기존에는 단단한 사용감을 강조한 하드 타입만 판매됐다.새로 추가된 미디엄하드 타입은 상부 구조를 변경해 신체에 닿는 부분의 쿠션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 메모리폼을 이중으로 배치하고 표면에 파이버 패딩을 적용했으며, 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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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집중호우 피해 거제 이재민에 긴급구호 물품 지원
쿠팡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에게 긴급구호 물품 200세트를 지원했다.쿠팡은 지난 19일 거제시에 ‘긴급구호 쿠팡희망박스’ 200세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 등 경남 남해안 지역에서 산사태와 주택·도로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임시거주시설에 머무는 이재민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지원 물품은 리빙박스와 차렵이불, 베개, 수건, 양말, 압축 물티슈, 치약·칫솔, 비누·거품망 세면 파우치, 접이식 3단 매트리스 등 10종으로 구성됐다. 침구와 매트리스 등 부피가 큰 생활용품도 포함해 임시거주 과정에서 필요한 위생과 보온, 수면 환경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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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대학생 창작자들과 탈춤 재해석한 전시 선봬
설화수가 전통문화인 탈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학생들의 창작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설화프로젝트 시즌3’의 결과물로, 대학생 16명이 참여해 탈춤을 주제로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약 3개월간 탈춤의 의미와 형식을 탐구한 뒤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완성했다.프로젝트 과정에서는 팀별 작품 제작비와 활동비가 지원됐으며 그래픽 디자이너와 사진작가 등 전문가의 멘토링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창작 활동과 함께 탈춤을 탐구하는 과정을 기록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작업에도 참여했다.최우수상은 길놀이팀의 ‘마주놀’이 받았다. 임수빈·한승희·이유진·이다혜로 구성된 길놀이팀은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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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여름철 야외활동 겨냥 냉감 4부 팬츠 선보여
BYC가 여름철 러닝과 레저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냉감 의류 신제품을 내놨다.신제품 ‘보디드라이 데일리쿨4부남팬츠’는 땀과 열이 발생하는 활동 환경을 고려해 가볍고 건조가 빠른 투웨이 원단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땀을 빠르게 말려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4부 기장과 옆트임, 절개라인을 적용해 움직임이 많은 운동 상황에서도 활동성을 높였다. 러닝뿐 아니라 산책과 캠핑 등 야외활동이나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레귤러 핏을 적용했으며, 허리에는 탄탄하면서도 조임을 줄인 주름 밴딩을 사용했다.BYC 관계자는 여름철 러닝과 야외활동 수요를 고려해 가벼움과 쾌적함, 활동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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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현지 소비 데이터 기반으로 북미 생활용품 사업 확대
깨끗한나라가 미국 현지 소비자와 유통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화장지와 여성위생용품 등 생활용품의 북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한국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국내 화장지의 대미 수출액은 2021년 13만4000달러에서 2024년 29만7000달러로 늘었다. 같은 기간 수출 물량도 6만4000kg에서 14만4000kg 수준으로 증가했다.깨끗한나라는 미국 시장 진출 초기 물티슈와 여성용품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 뒤 지난해 현지 유통 파트너와 함께 화장지 PB 브랜드 ‘토끼’를 공급하며 제품군을 넓혔다.PB 제품 운영 과정에서 미국 소비자들이 화장지의 폭과 길이, 두께뿐 아니라 포장 방식과 보관 편의성 등 사용 환경에 따라 제품을 선택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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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치즈볼 누적 판매 5550만개…사이드 메뉴 경쟁력 확대
bhc의 대표 사이드 메뉴인 치즈볼이 누적 판매량 5550만개를 넘어섰다. 감자와 떡볶이 등으로 사이드 메뉴군을 확장하면서 치킨과 함께 주문하는 메뉴 구성을 강화하고 있다.올해 1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판매된 치즈볼은 약 550만개로, 같은 기간 전체 사이드 메뉴 판매량의 41.6%를 차지했다. 해당 기간 치즈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4.6% 증가했다.bhc는 2014년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달콤바삭치즈볼’을 시작으로 치즈볼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후 뿌링클 시즈닝을 활용한 ‘뿌링치즈볼’과 튀르키예 전통 디저트인 카이막의 풍미를 적용한 ‘카이막 치즈볼’ 등을 선보이며 제품 구성을 다양화했다.최근에는 치즈볼 외 메뉴에서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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