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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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베이킹소다·구연산 주방세제 2종 선보여
애경산업의 주방세제 브랜드 트리오는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을 함유한 ‘베이킹소다를 담은 주방세제’ 레몬향과 오렌지향 2종을 출시했다.이번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과일·채소용 세척제로 신고를 완료해 식기와 농산물 세척 모두에 사용할 수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친환경 마크를 획득했으며, 구연산 성분이 기름기와 찌든 때 제거에 효과를 준다.트리오는 1966년 출시된 국내 최장수 주방세제 브랜드다.회사 측은 “베이킹소다와 구연산 조합으로 식기 오염물 제거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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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뷰티, 메이크업 제품 20종 구성 백스테이지 컬렉션 공개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된 ‘2026 백스테이지 컬렉션’을 선보였다.이번 컬렉션은 립 트리트먼트, 블러쉬, 하이라이터, 세팅 미스트 등 총 20종으로 구성됐다. 일부 제품군에는 립 글로우 버터, 스틱형 블러쉬와 하이라이터, 세팅 스프레이가 포함됐다.하이라이터 스틱은 밤 제형이 적용된 형태로 설계됐으며, 세팅 미스트는 메이크업 고정과 수분 공급 기능이 함께 포함된 구성으로 제시됐다.일부 제품은 5월 중순 국내에서 먼저 공개됐으며, 전체 제품군은 6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유통된다. 오프라인 매장은 69곳, 온라인 기업몰은 6곳 규모로 제시됐다.회사 측은 “20종으로 구성된 컬렉션에는 립, 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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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치료환경 개선 후원금 전달
롯데면세점이 어린이 재활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지원에 나섰다.롯데면세점은 하남 보바스병원 내 어린이재활센터 운영 환경 개선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열린 전달식에는 양희상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과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후원금은 재활 치료를 받는 아동들을 위한 전문 장비 확충과 치료 환경 개선, 센터 운영 기반 강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롯데면세점은 지난 2019년부터 보바스병원과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어린이 재활치료 지원과 어린이날 선물 후원 등 현재까지 누적 후원 규모는 6100만원에 달한다.회사는 보바스 바자회 참여와 임직원 봉사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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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티드, 와일드 리프트 협업 팝업 4500명 방문…매출 65% 증가
노티드는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와 협업한 팝업스토어 ‘카이사의 피트스톱’을 5월 8일부터 17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운영한 결과 4500여 명이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팝업은 와일드 리프트 ‘네온 레이서’ 스킨 테마를 적용해 6종의 협업 메뉴를 선보였다. 대표 메뉴로는 블루베리 풍미의 ‘카이사의 공허맛 도넛’, 말차라떼 베이스의 ‘티모의 날쌘 정찰 도넛’이 있으며, 음료로는 유자·레몬 ‘사냥본능 에이드’와 자몽·타우린 ‘체력 물약 에이드’가 포함됐다.팝업 기간 매출은 전주 대비 65% 이상 증가했다. 현장에서는 와일드 리프트 체험존과 미션 수행형 콘텐츠, 커스텀 키링 제작, 포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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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코, 주방용품 브랜드 모델로 권성준 셰프 선정
도루코가 주방용품 브랜드 모델로 셰프 권성준을 선정했다.권성준 셰프는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활동해왔으며, 2024년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이력이 있다. 주방 현장에서 조리 도구를 사용하는 직업 특성을 고려해 모델로 기용된 것으로 제시됐다.회사는 모델 선정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하고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제품군으로는 식도와 조리기구 시리즈 등이 포함되며, 생활용품 분야에서 형성된 기존 사업 기반 위에서 구성된 라인업이다.회사 측은 “주방 환경에서 조리 도구를 사용하는 조건을 고려해 모델이 선정됐다”며 “식도와 조리기구 제품군이 포함된 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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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메디큐브, 미국 타겟 1500개점 입점 완료…6월 월마트 3000개점 확대
에이피알은 자사 브랜드 메디큐브가 미국 타겟 매장 1500여 곳에 4월 입점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6월에는 월마트 약 3000개 매장으로 입점을 확대할 예정이다.입점 제품은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젤크림,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 등 주력 품목이며, 매장 내 단독 매대 형태로 운영된다.에이피알은 지난해 8월 울타 뷰티 입점 이후 3개월 만에 판매량이 30% 증가했으며, 9월 특별 추가 발주가 진행된 바 있다. 지난해 미국 매출 비중은 37%였으며, 올해 1분기 미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0% 증가했다.회사 측은 “타겟과 월마트 입점을 통해 미국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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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몬스터, 구글·삼성과 협업한 AI 오디오 글래스 공개…올 가을 출시 예정
젠틀몬스터가 지난 19일 미국에서 열린 구글 ‘I/O 2026’ 컨퍼런스에서 구글 및 삼성과 협업해 개발한 차세대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를 처음 공개했다.첫 번째 컬렉션은 음성 기반 AI 기능을 탑재한 오디오 글래스 형태로, 올 가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이번 제품은 내장 스피커와 카메라, 마이크를 탑재해 음악 감상과 통화, 사진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Gemini)’와 연동돼 실시간 주변 정보 확인, 길 안내, 라이브 번역 등의 기능을 음성으로 이용할 수 있다.사용자는 “지금 찍은 사진 편집해 줘”, “배달 주문해 줘”와 같은 복합 음성 명령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젠틀몬스터는 제품 디자인과 착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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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가정의 달 맞아 아동복지단체 3곳에 5000만원 기부
동서식품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아동복지단체 3곳에 총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기부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위스타트, 푸르메재단, 구세군 서울후생원에 각각 전달됐다. 위스타트는 한부모 가정 대상 나들이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며, 푸르메재단은 장애 아동 발달 및 놀이용 보드게임 구입에 사용할 계획이다. 구세군 서울후생원은 시설 내 도서관 환경 개선과 필요 물품 마련에 기부금을 투입한다.동서식품은 앞서 지난 4월 29일 ‘꿈의 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 봉주초등학교에 도서 3000여 권과 도서관 환경 개선 지원을 진행한 바 있다. ‘꿈의 도서관’은 2016년 시작된 사회공헌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국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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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순창 동계농협과 쌀 농가 상생 협력 27주년 기념 행사 진행
오비맥주가 지난 19일 전북 순창군 동계농협에서 ‘국산 쌀 농가 상생 협력 기념행사’를 열고 27년간 이어온 협력 관계를 기념했다.행사에는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과 박재연 광주공장장, 양준섭 동계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랜 협력에 대한 감사패 전달도 함께 진행됐다.동계농협은 20년 이상 오비맥주에 국산 쌀을 공급해온 주요 협력 농협이다. 이곳에서 생산된 쌀은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한맥’ 등 주요 맥주 제품의 부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맥주 제조 과정에서 쌀은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하는 원료 중 하나로 활용된다.참석자들은 행사 이후 동계농협 육묘장을 방문해 육묘 나르기 체험을 진행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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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모, 여름용 가발 UV 슈프림·쿨가이·에어 프로모션 실시
하이모는 6월 30일까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UV 슈프림, 쿨가이, 에어 등 여름철 착용 가발 라인업에 대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부 지점은 제외된다.UV 슈프림은 망 간격을 넓혀 통풍성을 높였으며, 쿨가이는 경계 없는 넓은 격자형 베이스 망 구조로 두피 열과 땀 배출을 고려했다. 에어는 초극세사망을 사용해 통풍감을 높이고 항균·방취 처리를 적용했다.프로모션 적용 시 최대 25만원 할인과 함께 하이라이트 또는 애쉬·레드·옐로우 특수 컬러 시술을 선택할 수 있으며, 150ml 바이탈라이징 스캘프 토너를 제공한다.회사 측은 “여름철 높은 기온과 습도 환경에서 착용감을 고려해 해당 라인업을 선정했으며, 일반 가발 대비 망 구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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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서울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 적용…이용 대상 3만7000명으로 확대
hy가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아동급식카드의 온라인 결제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이번 조치로 자사 온라인몰 내 전용관에서 결제가 가능해졌으며, 적용 대상은 약 3만7000명 규모로 늘어났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 지역 확대다.전용관에서는 발효유, 우유, 샐러드, 밀키트 등 약 220여 종의 식품이 구성됐다. 제품은 성장기 영양 균형을 고려한 범위로 제시됐다.주문 상품은 배송 인력을 통해 전달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회사 측은 “서울 지역까지 적용되면서 이용 대상이 약 3만7000명 수준으로 확대됐다”며 “전용관에서는 220여 종의 식품 구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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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하이면, 안동식혜·홍천 들기름 활용한 막국수 2종 선보여
삼립의 면 브랜드 하이면이 여름철 별미 메뉴인 막국수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제품은 전국 마트와 슈퍼마켓에서 판매된다.신제품은 ‘홍비빔 막국수’와 ‘들기름 막국수’로 구성됐다. ‘홍비빔 막국수’는 안동 지역 특산물인 안동식혜를 활용한 비빔장이 특징이다. 고춧가루와 생강으로 발효한 안동식혜에 사과, 배, 매실 등 과일 3종과 채소 8종을 더해 숙성 비빔장을 완성했다.‘들기름 막국수’는 홍천 지역 전통 방식으로 볶은 들깨를 압착해 만든 들기름을 사용했다. 들기름의 고소한 풍미와 짭조름한 간장을 조합해 담백한 맛을 강조했다. 두 제품 모두 메밀면을 적용했다.하이면은 1974년 출시된 삼립의 면 전문 브랜드로, ‘대동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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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메이플스토리 컬래버 과자 7종 선보여
롯데웰푸드는 넥슨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컬래버레이션 과자 7종을 5월 20일 출시했다.출시 제품은 카스타드 피넛버터맛·순수우유맛, 명가 찰떡파이 돼지바맛, 꼬깔콘 메이플버터맛 2종, 짱셔요 키위애플, ZERO 쿠앤크샌드 스트로베리&밀크맛 등이다. 각 제품 패키지에는 메이플스토리 게임 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이 들어있다.카스타드는 피넛버터 크림을, 꼬깔콘은 메이플 시럽과 버터 풍미를 적용했으며 짱셔요 키위애플은 슬라임 캐릭터 모양 젤리로 만들었다.롯데그룹은 5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메이플 어택 위드 롯데’ 축제를 진행하며, 석촌호수에 주황버섯 아트벌룬 전시와 팝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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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전자레인지 조리 가능한 순살 고등어 제품 선보여
오뚜기가 가시를 제거한 형태의 고등어 가공식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국산 고등어를 사용했으며,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조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조리 과정에서 해바라기유 코팅을 적용해 수분 손실을 줄이는 구조가 포함됐다.원재료 구성에는 녹차, 강황, 생강, 청귤, 미향 등이 사용됐다. 이를 통해 생선 특유의 향을 낮추는 방식이 적용된 것으로 설명됐다.영양 성분 기준으로 1인분당 단백질 함량은 14g 수준이다. 제품은 순살 형태로 가공돼 별도의 가시 제거 과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조리 시간은 약 3분으로 제시됐으며, 냉동 상태에서 포장된 형태 그대로 가열하는 방식이다.회사 측은 “1인분 기준 단백질 14g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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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뉴질랜드서 ‘리쥬란 HB Plus’ 론칭…현지 주요 클리닉 참여 확대
파마리서치가 지난 17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REJURAN Summit NZ 2026’을 개최했다. 행사에서 스킨부스터 주사제 ‘리쥬란 HB Plus’를 공식 출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현지 의료진과 클리닉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은 오클랜드 주요 메디컬 클리닉의 약 65% 수준이었다. 파마리서치는 심포지엄을 통해 제품 특성과 시술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리쥬란 HB Plus’는 PN에 히알루론산과 리도카인을 결합한 주사제다. 파마리서치는 지난 3월 뉴질랜드 의약품의료기기안전청으로부터 해당 제품의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받았다.이번 출시로 뉴질랜드에서는 ‘리쥬란’, ‘리쥬란 I’, ‘리쥬란 S’에 이어 ‘리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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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헬스케어 온리추얼, 상하이 CBE 2026 참가…이너뷰티·스킨케어 제품 공개
온리추얼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BE 2026(China Beauty Expo 2026)에 참가해 대표 이너뷰티 제품과 내달 출시 예정인 스킨케어 라인업 일부를 공개했다.이번 전시에서 ‘원데이 리추얼’ 콘셉트를 중심으로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포트폴리오를 선보였으며, 현장 이벤트에는 3,500명 이상이 참여했다.CBE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약 50만 명의 바이어와 관계자가 방문하는 글로벌 뷰티 전시회로, 올해 약 3,200개 기업이 참가했다.회사 측은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함께 다루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중국 유통사와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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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맥주 레시피 조정 및 패키지 변경
롯데칠성음료는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의 맛 밸런스와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에서는 단맛과 쓴맛 비율을 조정해 목넘김을 개선했다.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적용해 발효원액 그대로 출고하며 알코올 도수는 5도를 유지한다. 원료는 호주·캐나다산 맥아 100%와 독일·체코산 홉을 사용하고 멀티 호핑 시스템을 적용했다.새 패키지는 골드와 화이트 톤 배색으로 로고 시인성을 높였다. 쓴맛 지수(IBU)는 기존 20에서 18로 낮추고 탄산감은 약 5% 높였다.회사 측은 “발효원액 특성을 유지하면서 잔당과 쓴맛 비율을 조정해 전체적인 음용감을 바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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