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리뉴얼에서는 단맛과 쓴맛 비율을 조정해 목넘김을 개선했다.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적용해 발효원액 그대로 출고하며 알코올 도수는 5도를 유지한다. 원료는 호주·캐나다산 맥아 100%와 독일·체코산 홉을 사용하고 멀티 호핑 시스템을 적용했다.
새 패키지는 골드와 화이트 톤 배색으로 로고 시인성을 높였다. 쓴맛 지수(IBU)는 기존 20에서 18로 낮추고 탄산감은 약 5% 높였다.
회사 측은 “발효원액 특성을 유지하면서 잔당과 쓴맛 비율을 조정해 전체적인 음용감을 바꿨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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