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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베이킹소다·구연산 주방세제 2종 선보여

2026-05-20 21: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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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애경산업의 주방세제 브랜드 트리오는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을 함유한 ‘베이킹소다를 담은 주방세제’ 레몬향과 오렌지향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과일·채소용 세척제로 신고를 완료해 식기와 농산물 세척 모두에 사용할 수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친환경 마크를 획득했으며, 구연산 성분이 기름기와 찌든 때 제거에 효과를 준다.

트리오는 1966년 출시된 국내 최장수 주방세제 브랜드다.

회사 측은 “베이킹소다와 구연산 조합으로 식기 오염물 제거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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