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현지 의료진과 클리닉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은 오클랜드 주요 메디컬 클리닉의 약 65% 수준이었다. 파마리서치는 심포지엄을 통해 제품 특성과 시술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리쥬란 HB Plus’는 PN에 히알루론산과 리도카인을 결합한 주사제다. 파마리서치는 지난 3월 뉴질랜드 의약품의료기기안전청으로부터 해당 제품의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받았다.
이번 출시로 뉴질랜드에서는 ‘리쥬란’, ‘리쥬란 I’, ‘리쥬란 S’에 이어 ‘리쥬란 HB Plus’까지 4개 제품이 공급된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은 PN과 히알루론산, 리도카인을 결합한 제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뉴질랜드는 자외선 노출과 건조한 기후 조건을 가진 지역”이라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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