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치로 자사 온라인몰 내 전용관에서 결제가 가능해졌으며, 적용 대상은 약 3만7000명 규모로 늘어났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 지역 확대다.
전용관에서는 발효유, 우유, 샐러드, 밀키트 등 약 220여 종의 식품이 구성됐다. 제품은 성장기 영양 균형을 고려한 범위로 제시됐다.
주문 상품은 배송 인력을 통해 전달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서울 지역까지 적용되면서 이용 대상이 약 3만7000명 수준으로 확대됐다”며 “전용관에서는 220여 종의 식품 구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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