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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서울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 적용…이용 대상 3만7000명으로 확대

2026-05-20 21: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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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hy가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아동급식카드의 온라인 결제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조치로 자사 온라인몰 내 전용관에서 결제가 가능해졌으며, 적용 대상은 약 3만7000명 규모로 늘어났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 지역 확대다.

전용관에서는 발효유, 우유, 샐러드, 밀키트 등 약 220여 종의 식품이 구성됐다. 제품은 성장기 영양 균형을 고려한 범위로 제시됐다.

주문 상품은 배송 인력을 통해 전달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서울 지역까지 적용되면서 이용 대상이 약 3만7000명 수준으로 확대됐다”며 “전용관에서는 220여 종의 식품 구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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