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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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국산 우유 3배 농축 단백질 음료 ‘퓨어틴’ 선보여
매일유업이 우유 분말을 섞는 기존 방식 대신 국산 우유를 3배 농축해 만든 단백질 RTD(Ready To Drink) 음료 ‘퓨어틴(PURETEIN)’ 2종(초코 쉐이크·커피 쉐이크)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매일유업의 독자적인 UF(Ultra Filtration) 공법을 적용해 우유 722mL 분량을 3배 압축하여 한 팩(330mL)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미세 필터로 유당만 걸러내는 방식을 통해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함이나 단백취를 줄이고 우유 본연의 깔끔한 질감을 구현했다.제품 한 팩에는 달걀 약 4개 분량인 우유 단백질 23g과 칼슘 685mg, 필수 아미노산 9종이 함유되어 있다.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Lactose-Free) 제품으로 설계되어 유제품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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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상반기 외국인 매출 6400억원 달성…반기 역대 최대 실적
롯데백화점이 올해 상반기(1~6월) 외국인 매출 6400억 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이달 중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7348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빠르면 올해 3분기 내에 업계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 실적을 견인한 요소는 해외 명품과 패션 상품군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0%, 135% 신장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주요 점포별로 보면 명동 상권에 위치한 본점은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글로벌 MZ세대를 타깃으로 조성한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는 외국인 매출 비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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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미래형 플래그십 스토어 열어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전 세계 최초로 차세대 콘셉트 매장인 ‘Store of the Future(스토어 오브 더 퓨처)’ 플래그십 스토어를 정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창의성과 자기표현, 브랜드 고유의 아티스트리를 중심으로 설계된 리테일 공간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도구함에서 착안한 ‘Toolbox for Creativity(툴박스 포 크리에이티비티)’를 콘셉트로 공간을 연출했다.매장 내부는 메이크업 아트 서플라이 스토어를 연상시키는 모던한 모듈형 구조로 짜였으며, 제품 체험과 개인 맞춤형 메이크업 서비스, 콘텐츠 제작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동선을 기획했다. 여기에 다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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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이설, LA 대형 쇼핑몰서 K뷰티·라이프스타일 집합 운영
롯데홈쇼핑 이설이 미국 LA 쇼핑몰에서 국내 브랜드 참여 공간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7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LA ‘더 그로브’에서 진행되며, 국내 중소기업 39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추진하는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여 기업은 현지 소비자 반응과 시장 적합성을 확인하는 형태로 참여한다. 행사 공간은 총 1,887㎡ 규모로 구성됐다. 1층에는 스킨케어, 색조, 헤어, 뷰티 디바이스 등 약 30개 브랜드가 배치되며 퍼스널 컬러 진단과 메이크업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2층은 K-POP과 K-푸드 등 문화 요소를 포함한 체험 구역으로 꾸려지며, 즉석사진 촬영과 관련 프로그램이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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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패트와 매트, 두 가지 맛 결합한 아이스크림 형태로 등장
BGF리테일 CU 패트와 매트가 캐릭터 기반 아이스크림을 새롭게 내놨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패트와 매트’ 캐릭터를 반영한 반반 구조로 구성된 아이스크림으로, 딸기와 망고 두 가지 맛을 하나의 제품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 가격은 3,900원이다. 해당 상품은 두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는 설정을 반영해 하나의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소비자가 제품을 반으로 나누는 형태의 이용 방식이 포함되며, 캐릭터 외형을 구현하기 위해 별도의 금형이 제작됐다. 제조 과정에서는 약 4개월 동안 협력사와 함께 개발이 진행됐으며, 원액 주입 속도와 냉동 공정을 조정해 형태 유지가 가능하도록 생산 방식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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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맞춰 기금 캠페인 참여 확대
롯데백화점이 세계유산기금 관련 협력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저스피스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 모금 캠페인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협력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일정에 맞춰 추진됐다. 행사는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스에서는 세계문화유산을 반영한 디자인의 교통카드가 제공되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퀴즈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저스피스재단은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저작권 기부를 기반으로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문화예술 관련 사회적 활동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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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샘물 하루파로, 파로·현미·보리 혼합 곡물차 음료로 추가
풀무원샘물 하루파로가 곡물 원료 기반 음료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고대 곡물 파로를 중심으로 현미와 보리를 함께 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용량은 500mL이며, 세 가지 곡물을 추출한 액을 사용해 음료 형태로 제조됐다.원료는 튀르키예산 볶은 파로와 국내산 볶은 현미, 보리가 포함됐다.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은 음료로 식사 전후 등 시간대와 관계없이 섭취 가능한 제품군에 해당한다.생산 공정에는 전 과정 무균 충전 방식이 적용됐다. 아셉틱 시스템을 활용해 제조 환경을 유지하는 방식이다.곡물 기반 음료는 최근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수요와 함께 선택지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귀리, 카무트, 파로 등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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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CA저장 수박, 초복 당일 물량 2000통 한정 운영
롯데마트 CA저장 수박이 초복 당일 판매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물량은 7월 15일 하루 동안 전국 점포에서 판매되며, 8~9kg 기준 상품이 2만2990원에 책정됐다. 준비된 물량은 약 15톤, 약 2000통 규모다. 해당 수박은 장마 시작 전인 7월 초 수확된 뒤 저장 시설에서 관리된 상품이다. 저장 과정에서는 온도와 습도, 산소 및 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하는 CA 저장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수확 시점의 상태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초복 시기는 장마와 겹치는 경우가 많아 강우 영향으로 당도와 식감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이러한 시기적 변수에 대응해 사전 수확 및 저장 과정을 거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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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트래블버디, 여름 휴가 상품 수요 증가 반영 행사 운영
W컨셉 트래블버디가 여름 시즌 상품 구성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2주간(6월 26일~7월 8일) 매출 분석 결과, 전년 대비 바캉스 관련 상품은 30%, 홈캉스 상품은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 방식이 외부 활동과 실내 중심으로 나뉘면서 품목별 수요 변화가 확인됐다. 바캉스 관련 품목에서는 가방이 140%, 선케어 제품이 90%, 수영복이 30%, 기내용 캐리어가 20%, 여름 신발이 15% 늘었다. 간편식과 주류는 상품 확대 영향으로 약 60배 증가했다. 홈캉스 품목에서는 식품류가 315%, 침구류가 70%, 가전이 50%, 라운지웨어가 21% 증가했다. 제습기와 선풍기 등 계절 가전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행사는 7월 21일까지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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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디저트 3종 추가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디저트 메뉴 구성을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소비하는 패턴이 늘면서 관련 메뉴 수요도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6월 기준 커피 판매량은 연초 대비 95% 증가했으며, 스무디와 주스 등 음료 전체 판매량도 32% 늘었다. 이 같은 변화에 맞춰 노브랜드 버거는 아이스 슈, 메이플 고구마, 슈크림 츄러스 등 3종을 추가했다. 아이스 슈는 6개 구성으로 3300원, 메이플 고구마는 2400원, 슈크림 츄러스는 3개입 2300원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식사 이후 디저트와 간식 수요를 동시에 고려한 형태로 설계됐다. 아이스 슈는 크림이 들어간 냉동 디저트 형태이며, 메이플 고구마는 튀김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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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블랙서클MAX, 몰트 비중 높인 40도 위스키로 16일 공급
코리아세븐 세븐일레븐 블랙서클MAX가 후속 상품 형태로 운영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7월 16일부터 단독으로 공급되며, 판매가는 2만3900원이다. 스코틀랜드 소재 위스키 생산 기업에서 제조된 제품으로, 알코올 도수 40도가 적용됐다. 블랙서클MAX는 기존 제품 대비 몰트 비중을 높인 구성이 특징이다. 원액 구성과 풍미 요소를 조정해 기존 상품과 차별화된 형태로 개발됐다. 상품 개발 과정에는 방송인 신동엽이 참여해 시음과 방향 설정 과정에 관여했다. 앞서 출시된 블랙서클 위스키는 누적 약 80만 병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출시 당시 앱 검색, 픽업 판매, 카테고리 매출 등에서 상위 지표를 보였다. 해당 상품 영향으로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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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생차로그, AI 숏폼 공모전 접수 시작
웅진식품 생차로그가 AI 기반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생차 녹차·호지차’를 주제로 한 숏폼 콘텐츠 제작 방식으로 운영되며, 접수 기간은 8월 9일까지다. 참가자는 30초 이내 영상 형태로 결과물을 제작해 제출하는 구조다. 공모 주제는 일상에서 발생하는 상황 변화를 소재로 설정됐으며, AI 도구를 활용한 영상 제작이 필수 조건이다. 참가 대상은 대학생과 콘텐츠 제작자 등으로 구성된다. 수상작은 8월 14일 발표되며, 총 3편이 선정된다. 1등 100만 원, 2등 70만 원, 3등 30만 원으로 총상금 200만 원 규모다. 앞서 진행된 1회 공모전에서는 총 3편이 선정됐으며, 특정 작품은 제품 특성을 영상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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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와퍼 3종, 4일간 3900원 가격으로 운영
버거킹 와퍼가 주요 메뉴 가격 조정 형태로 운영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와퍼와 불고기와퍼 단품은 3900원, 치즈와퍼 단품은 4500원으로 책정됐다. 기존 가격 대비 약 47% 수준 조정된 금액이다. 적용 대상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이며, 1인당 구매 수량은 최대 5개로 제한된다. 세트 및 라지세트 메뉴에도 동일 기간 가격 조정이 적용된다. 와퍼는 직화 방식으로 조리된 쇠고기 패티에 채소를 더한 구조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불고기와퍼와 치즈와퍼는 해당 기본 구성을 기반으로 재료 구성이 달라진 형태다. 회사 측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 동안 와퍼와 불고기와퍼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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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여름 해외예약 61.2% 증가, 유류할증료 인하 이후 수요 확대
노랑풍선이 해외 패키지 예약 증가 흐름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노랑풍선은 7~8월 출발 상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6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예약이 직전 기간 대비 61.2%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 이후 나타난 변화다. 지역별로는 일본 예약이 174.5% 증가하며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였다. 이어 베트남은 73.4%, 중국은 62.5% 증가했다. 비행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으로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지별로는 일본의 경우 홋카이도 예약 비중이 가장 높았고, 큐슈와 오사카가 뒤를 이었다. 몽골은 여름 기후 조건을 반영한 여행지로 선택이 이어졌으며, 백두산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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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마트대전, 초복 맞춰 전복·삼계탕 등 식품 구성 확대
11번가 마트대전이 여름 보양식 중심 상품 구성으로 운영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됐다. 초복 시기에 맞춰 수산물과 간편식 중심으로 상품 구성이 확대됐다. 수산물에서는 완도산 전복 1kg 상품이 1만원대, 6~7미 구성 상품은 2만원대에 책정됐다. 손질 가자미 700g은 1만1000원대, 제주 은갈치(230g, 5팩)는 3만3000원대 가격으로 운영된다. 간편식에서는 삼계탕과 도가니탕 등 보양식 제품이 포함됐다. 반마리 삼계탕(570g 2팩), 도가니탕(700g 5팩) 등이 구성됐으며, 여름철 메뉴로 쫄면 제품도 함께 운영된다. 생활용품 카테고리에서는 냉감 침구, 청소용품,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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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 공식 스토어, 개설 3주 만에 멤버십 1만 명 기록
로얄캐닌코리아 공식 스토어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운영된 이후 가입자 증가 흐름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스토어는 지난 6월 15일 개설됐으며, 반려동물의 품종, 크기, 연령, 건강 상태 등을 기준으로 제품을 추천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제품 탐색부터 주문, 상담, 배송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채널에서 제공하는 방식이다. 스토어 내 멤버십 ‘로얄캐닌 라운지’ 가입자는 개설 약 3주 만에 1만 명을 넘어섰다. 이용자들은 반려동물 특성에 맞춘 제품 추천 기능을 구매 판단 요소로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영 운영 형태에 대한 신뢰 요소가 가입 증가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 측은 “6월 15일 개설 이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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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코스모프로프 참가
애경산업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뷰티 박람회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2026’으로, 글로벌 뷰티 산업 기업들이 참여하는 B2B 중심 전시다. 2025년 행사에는 44개국 1068개 기업이 참가했고 약 2만6000명의 방문객이 집계됐다. 애경산업은 이번 행사에서 메이크업과 헤어·바디케어 제품군을 함께 전시했다. AGE20’S, 루나 등 색조 브랜드와 케라시스, 샤워메이트 등 생활뷰티 브랜드가 포함됐다. 현장 부스에는 제품 체험 공간이 구성됐으며, 다양한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유통사 및 리테일 관계자와의 상담이 진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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