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샘물 하루파로가 곡물 원료 기반 음료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대 곡물 파로를 중심으로 현미와 보리를 함께 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용량은 500mL이며, 세 가지 곡물을 추출한 액을 사용해 음료 형태로 제조됐다.
원료는 튀르키예산 볶은 파로와 국내산 볶은 현미, 보리가 포함됐다.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은 음료로 식사 전후 등 시간대와 관계없이 섭취 가능한 제품군에 해당한다.
생산 공정에는 전 과정 무균 충전 방식이 적용됐다. 아셉틱 시스템을 활용해 제조 환경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곡물 기반 음료는 최근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수요와 함께 선택지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귀리, 카무트, 파로 등 원료를 활용한 제품군이 함께 등장하는 상황이다.
풀무원샘물은 기존 곡물차 제품군에 이어 해당 제품을 추가하면서 관련 라인업을 확장했다.
회사 측은 “500mL 용량 제품에 파로와 현미, 보리 세 가지 곡물 추출액이 적용된 구조”라며 “무균 충전 공정을 전 과정에 적용해 제조된 음료”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고대 곡물 파로를 중심으로 현미와 보리를 함께 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용량은 500mL이며, 세 가지 곡물을 추출한 액을 사용해 음료 형태로 제조됐다.
원료는 튀르키예산 볶은 파로와 국내산 볶은 현미, 보리가 포함됐다.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은 음료로 식사 전후 등 시간대와 관계없이 섭취 가능한 제품군에 해당한다.
생산 공정에는 전 과정 무균 충전 방식이 적용됐다. 아셉틱 시스템을 활용해 제조 환경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곡물 기반 음료는 최근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수요와 함께 선택지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귀리, 카무트, 파로 등 원료를 활용한 제품군이 함께 등장하는 상황이다.
풀무원샘물은 기존 곡물차 제품군에 이어 해당 제품을 추가하면서 관련 라인업을 확장했다.
회사 측은 “500mL 용량 제품에 파로와 현미, 보리 세 가지 곡물 추출액이 적용된 구조”라며 “무균 충전 공정을 전 과정에 적용해 제조된 음료”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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