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측은 7월 9일 협약을 맺고 청년 대상 경제·금융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은 디지털자산 이해와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모델 구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서울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은 8월부터 청년센터에서 진행되며, 블록체인 기초와 디지털자산 구조, 사기 예방, 투자 방식 등을 포함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퀴즈 형식의 참여형 행사도 함께 마련되며, 경제 상식과 금융 이슈, 기술 변화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서울 청년 인구는 약 28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30.5% 수준이며, 최근 3년간 순유입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입 사유는 직업 46.4%, 교육 15.2%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청년센터 기반 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이 결합된 구조로 운영되는 형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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