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됐다. 초복 시기에 맞춰 수산물과 간편식 중심으로 상품 구성이 확대됐다.
수산물에서는 완도산 전복 1kg 상품이 1만원대, 6~7미 구성 상품은 2만원대에 책정됐다. 손질 가자미 700g은 1만1000원대, 제주 은갈치(230g, 5팩)는 3만3000원대 가격으로 운영된다.
간편식에서는 삼계탕과 도가니탕 등 보양식 제품이 포함됐다. 반마리 삼계탕(570g 2팩), 도가니탕(700g 5팩) 등이 구성됐으며, 여름철 메뉴로 쫄면 제품도 함께 운영된다.
생활용품 카테고리에서는 냉감 침구, 청소용품, 차량 관리용품, 반려동물용품 등이 포함됐다. 여름철 사용 빈도가 높은 품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행사는 7월 22일까지 운영되며 전복 1kg 1만원대, 가자미 700g 1만1000원대 등 가격 조건이 적용된 상품이 포함됐다”며 “수산물과 간편식, 생활용품이 함께 구성된 형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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