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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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2분기 매출 3099억원…창립 이래 첫 분기 3000억원 돌파
신원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099억원과 영업이익 75억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수출과 내수 패션 사업이 함께 성장하면서 상반기 실적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신원은 18일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약 11%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644% 늘어났다. 분기 매출이 3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창립 이후 처음이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5907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38억원으로 약 92% 늘었다.수출부문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17% 늘었다. 중남미와 아시아 생산기지의 역할을 조정하고 생산 인프라를 확대하는 한편 주요 거래처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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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미혼모자·중소상공인 지원에 2500만원 기부
공영홈쇼핑이 혹서기를 맞아 미혼모자와 중소상공인을 위한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공영홈쇼핑은 미혼모자 복지시설인 애란원, 마포애란원, 애란영스빌에 총 15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미혼모자를 위한 산후 용품과 식음료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는 행복한백화점 자선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포함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재단은 중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경영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이번 기부금은 중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중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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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 BLDC 모터 기반 드라이어로 헤어케어 기능 강화
남성 토털 그루밍 브랜드 다슈가 BLDC 모터와 모발 관리 기능을 적용한 헤어드라이어 신제품을 선보인다.다슈는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무신사 쇼케이스를 통해 ‘데일리 에어핏 BLDC 드라이어’를 선런칭한다고 밝혔다.신제품은 BLDC 모터를 기반으로 강한 풍량을 구현해 모발을 빠르게 건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플라즈마 이온 케어 기능을 적용해 정전기 발생을 줄이고 모발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했으며, 스마트 NTC 칩으로 온도를 실시간 조절해 과열을 방지하도록 구성했다.사용 환경에 따라 세밀한 조절이 가능하도록 6단계 온도와 8단계 풍속 설정 기능도 갖췄다. 모발 상태와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건조 조건을 조절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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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HMR 중심 추석 선물세트 3종 구성…상반기 유통 매출 29.3% 증가
BBQ가 간편식 수요를 반영해 인기 가정간편식(HMR)을 중심으로 추석 선물세트 3종을 구성했다. 명절 음식뿐 아니라 평소 식사와 간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앞세웠다.제너시스BBQ 그룹은 18일 ‘2026 BBQ 추석 선물세트’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품 구성은 ‘든든한 세트’, ‘황금한상 세트’, ‘감사명가 세트’로 나뉜다.‘든든한 세트’에는 콘소메 안심치킨, 후라이드 치킨, 오븐구이 닭다리살 자메이카, 매콤달콤 닭강정, 케요네즈 디핑 치킨텐더 등 5개 제품이 포함됐다.‘황금한상 세트’는 진육수 닭개장과 오븐구이 닭다리살 허브솔트, 스모크 바베큐 치킨, 바로치킨강정 등 9개 제품으로 구성했다. 국·탕류와 구이, 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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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코카-콜라와 소액 주문 서비스 ‘한그릇’ 협업
배달의민족이 코카-콜라와 손잡고 1인분 등 소량 주문에 특화한 ‘한그릇’ 서비스의 여름 협업을 진행한다. 식사와 음료를 함께 즐기는 수요를 겨냥해 치킨과 피자, 햄버거, 떡볶이 등 다양한 메뉴를 코카-콜라와 결합했다.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18일 코카-콜라와 함께 다음 달 13일까지 ‘한그릇 × 코카-콜라 써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한그릇은 최소주문금액 없이 소량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월평균 주문 수는 전국 서비스가 시작된 지난해 7월과 비교해 21% 증가했다.이번 협업에는 BHC, KFC, 버거킹, 맥도날드, 왓더버거, 피자헛, 빽보이피자, 노모어피자, 떡참, 홍콩반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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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인도 최대 뷰티 플랫폼 입점…현지 피부 고민 겨냥한 스킨케어 10종 선봬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마몽드가 인도 최대 뷰티·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나이카에 독점 입점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마몽드는 인도 소비자의 피부 특성과 기후 환경을 고려한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젠지와 밀레니얼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현지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로즈 HA’와 ‘피어니 BHA’ 라인을 중심으로 총 10종이다.인도는 높은 기온과 강한 자외선, 계절에 따른 습도 변화 등으로 수분 부족과 과잉 피지, 모공 등이 주요 피부 고민으로 꼽힌다. 마몽드는 이 같은 현지 특성을 반영해 제품 구성을 마련했다.‘로즈 HA’ 라인은 다마스크 로즈 추출물과 분자 크기가 다른 5종의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수분 공급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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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킴스클럽, 국산 농축산물 온라인 할인 확대…산지 직거래 상품 강화
이랜드가 운영하는 킴스클럽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 혜택을 온라인으로 확대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하던 할인 혜택을 온라인몰까지 넓혀 국산 농축산물의 온라인 판매를 강화한다.킴스클럽은 지난해 11월 개설한 공식 온라인몰에 농축산물 할인 지원을 적용하고 한우와 쌀, 현미 등 국내산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농축산물 할인 지원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킴스클럽은 정부 지원에 자체 할인 혜택을 더해 일부 상품을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상품군은 축산물과 양곡, 과일, 채소 등으로 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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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여름 시즌 음료 판매 호조…코코 프라푸치노 300만 잔 돌파
스타벅스 코리아의 여름 시즌 음료가 폭염과 맞물려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코코넛을 활용한 프라푸치노를 비롯해 콜드 브루와 리프레셔, 티 등 다양한 음료가 여름 수요를 이끌고 있다.스타벅스 코리아는 18일 여름 시즌 음료 판매 현황을 공개하고, 18일부터 21일까지 ‘서머 해피 아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여름 시즌 인기 음료 9종을 30% 할인한다.대상 음료는 레드빈 말차 코코 프라푸치노,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파인애플 블루 코코 프라푸치노, 씨솔트 카라멜 콜드 브루, 코코 콜드 브루, 씨솔트 폼 블랙 티, 수박 주스 블렌디드, 살구 조이풀 메들리 쉐이큰 티, 핑크 피치 코코넛 리프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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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 삼복 기간 치킨 판매 증가…초복 판매량 223% 급증
올해 삼복 기간 치킨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노랑통닭의 판매량도 초복부터 말복까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노랑푸드가 운영하는 노랑통닭은 올해 삼복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초복·중복·말복 당일 판매량이 각각 전주 같은 요일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가장 큰 증가 폭을 보인 시점은 초복이었다. 7월 15일 초복 당일 판매량은 전주 같은 요일보다 223% 늘었고, 판매액은 166% 증가했다.중복인 7월 25일에도 판매량이 전주 대비 34% 증가했으며 판매액은 57% 늘었다. 말복인 8월 14일 판매량 역시 전주보다 52% 증가하면서 삼복 전체에서 치킨 수요 증가세가 이어졌다.복날 판매 메뉴에서는 ‘엄청 큰 후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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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여름철 뷰티 수요 겨냥…인기 제품 1400여개 기획전 구성
쿠팡이 여름철 피부 관리 수요를 겨냥해 주요 뷰티 브랜드 제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을 진행한다.쿠팡은 18일 ‘언니가 간다’ 기획전을 통해 클렌징폼과 마스크팩, 에센스 등 여름철 수요가 높은 뷰티 제품 1400여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AHC, 메디힐, 에스쁘아, 퓨리피아 등이 참여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퓨리피아 유산균 메타바이옴 토너패드, AHC 텐 레볼루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에스쁘아 더마커버 블레미쉬 밤, 메디힐 비타민씨 브라이트닝 랩핑 세럼 마스크 등이 포함됐다.상시 사용 빈도가 높은 뷰티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일부 상품에는 1+1 형태의 구성도 적용했다.18일에는 참여 브랜드가 10개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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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LA 케이콘서 K-푸드 체험 확대…방문객 1만명 넘어
CJ제일제당의 비비고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을 통해 K-푸드의 다양한 맛과 문화를 알렸다.CJ제일제당은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CON LA 2026에 비비고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았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부스는 김치, 단짠, 매콤달달, 매운맛 등 K-푸드를 대표하는 4가지 맛을 주제로 구성했다. 음식뿐 아니라 게임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해 방문객들이 각기 다른 맛의 특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K팝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IP를 활용한 콘텐츠와 아티스트 테마존도 마련했다. K팝을 통해 행사장을 찾은 팬들이 자연스럽게 비비고와 K-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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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hy ‘아리’, 일본·캐나다 진출로 글로벌 유통망 확대
팔도와 hy의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ARIH)’가 일본과 캐나다 시장에 진출하며 아시아와 북미 지역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국내에 이어 일본과 캐나다까지 판매 지역을 확대하며 국가별 유통환경과 소비 특성에 맞춘 사업을 본격화한다.아리는 일반적인 국내 출시 후 해외 진출 방식과 달리 글로벌 시장을 우선 공략하는 전략으로 개발된 브랜드다. 지난 4월 미국 월마트에 먼저 선보인 뒤 6월 국내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번 일본과 캐나다 진출을 통해 해외 사업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일본에서는 세븐일레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인다. 일본 전역에 2만2000여 개 점포를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의 유통망을 기반으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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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ICoMST 2026서 K-BBQ 경쟁력 선보여…학술기술상도 수상
선진이 세계 식육과학·산업 전문가들이 모인 국제 학술대회에서 선진포크한돈과 K-양념육을 소개하며 한국식 돼지고기 구이의 경쟁력을 알렸다.선진은 9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2회 세계식육과학기술대회(ICoMST 2026)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50개국에서 1000여 명의 식육 분야 연구자와 산업 관계자가 참석해 식육산업의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선진은 ‘K-BBQ’를 주제로 선진포크한돈의 품질과 한국식 구이문화에 적합한 맛과 식감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목심과 삼겹살을 활용한 시식이 진행됐으며, 두 제품은 올해 국제식음료품평회(ITI)에서 각각 3스타와 2스타를 획득한 바 있다.K-양념육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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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플레이스, 론칭 12일 만에 월 거래액 1억원 돌파
에이블리의 오프라인 예약 서비스 ‘에이블리 플레이스’가 공식 론칭 이후 빠르게 이용자를 늘리며 서비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에이블코퍼레이션은 에이블리 플레이스가 지난 7월 3일 공식 론칭한 이후 12일 만에 월 거래액 1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식 론칭 13일 만에는 누적 예약 건수 약 1만건을 넘어섰다.에이블리 플레이스는 에이블리 앱에서 이용자의 취향에 맞는 오프라인 매장과 체험 상품을 탐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1300개 이상의 마켓이 입점했으며 2500여 개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예약 수요도 빠르게 증가했다. 7월 예약 건수는 시범 운영 기간인 6월보다 약 11배 늘어난 987% 증가율을 기록했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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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 상반기 순이익 141억원 흑자전환…부채비율 322%로 개선
웰크론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모두 흑자로 전환하며 실적 개선을 나타냈다. 재무 부담도 줄면서 부채비율이 지난해 말보다 122.8%포인트 낮아졌다.웰크론은 상반기 연결 매출 1311억원, 영업이익 27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140억9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493억원, 영업이익 12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고기능성 냉감 침구 등 리빙 부문의 계절 제품 판매와 고부가가치 신소재 확대, 방산 부문의 해외 수출 증가 및 원가 절감 등이 본업의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연결 순이익 증가는 본업 회복과 함께 종속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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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LA다저스와 협업으로 미국서 한국 문화 알리기
하이트진로가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함께 한국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행사를 열고 현지 팬들과 접점을 넓혔다.하이트진로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와 연계해 ‘한국 문화유산의 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약 5만 명의 관중이 참석했다.한국 문화유산의 밤은 LA다저스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문화 행사로, 미국 내 한인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현지 팬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취지로 마련돼 왔다.하이트진로는 행사에서 대표 캐릭터인 두꺼비를 활용한 시구를 진행했다. K팝 스타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은 두꺼비가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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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앤리조트, 추석 선물에 숙박·식사권 등 경험형 상품 확대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추석을 앞두고 숙박권과 식사권을 포함한 선물 상품군을 확대했다.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2026년 추석을 맞아 한우와 과일 등 전통적인 명절 선물부터 국내외 숙박권과 레스토랑 식사권까지 40여 종의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올해는 추석이 9월에 이른 점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약 열흘 앞서 상품을 선보였다. 선물 대상과 취향이 다양해지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상품 구성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주요 품목에는 1++등급 한우와 한돈, 프리미엄 혼합 과일을 비롯해 충주 홍로 사과, 제주 옥돔·갈치 등 지역 특산품이 포함됐다. 산지 직송 상품은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자체 유통망을 활용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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