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
더벤티, 여름 음료 5종으로 20일 정기 프로모션 진행
더벤티가 여름철 수요가 높은 음료 5종을 대상으로 20일 정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매월 20일 운영되는 ‘더벤티데이’에 맞춰 마련됐다. 대상 메뉴는 아샷추와 레샷추, 레몬에이드·체리에이드·복숭아에이드 등 5종이다.아샷추는 홍차와 복숭아에 에스프레소를 조합한 음료이며, 레샷추는 꿀과 레몬에 에스프레소를 더한 구성이다. 에이드 3종은 각각 레몬과 체리, 복숭아의 풍미에 탄산을 결합했다.더벤티는 카페인 음료와 과일 기반 음료를 함께 할인 메뉴에 포함해 여름철 음료 소비 특성을 반영했다. 정기 프로모션 대상 메뉴를 통해 서로 다른 음료 선호를 가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회사 측은 "이번 행
-
소노시즌,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협업해 휴식·회복 콘텐츠 강화
소노스퀘어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이 프로농구단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새 시즌을 준비하는 선수들의 휴식과 회복을 주제로 진행됐다. 소노시즌은 선수들이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호텔 침구, 탈취제, 디퓨저 등을 갖춘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콘텐츠에 담았다.선수들은 소노캄 고양에 마련된 소노시즌 브랜드 스토어도 둘러보며 수면과 휴식 관련 제품을 살펴봤다. 협업 콘텐츠는 소노 스카이거너스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소노 스카이거너스는 소노트리니티그룹이 운영하는 한국프로농구 구단으로, 2025-2026시즌 창단 후 세 번째 시즌 만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소노
-
가연결혼정보·한국젊은약사회, 16명 규모 교류 행사 마련
가연결혼정보가 한국젊은약사회와 함께 회원 간 교류를 위한 미팅파티를 22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연 여성 정회원 8명과 한국젊은약사회 남성 회원 8명 등 모두 16명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양측 회원들이 순차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이 중심이다.행사에서는 호텔 코스 요리를 함께하는 식사 시간이 마련된다. 커피와 식사, 디저트에 이어 스탠딩 와인 파티가 진행되며 전문 MC가 아이스브레이킹 게임과 대화 주제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가자들은 1:1 대화 로테이션을 통해 모든 상대와 차례로 이야기를 나눈다. 마지막에는 각자가 관심 있는 상대를 매칭표에 기재하고, 이후
-
11번가, AI 검색으로 구매 조건 맞춤형 상품 탐색 지원
11번가가 검색 단계에서부터 상품의 용도와 구매 조건을 세분화해 관련 상품을 추천하는 AI 검색 서비스를 도입했다.AI 검색은 상품군을 검색하면 주요 기능과 특성, 사용 목적 등을 분석해 세부 검색어를 제시하고, 이용자가 선택한 조건에 맞춰 상품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검색어를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선택한 조건을 반영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예를 들어 노트북을 검색하면 휴대성이나 게임 관련 특성 등이 검색 조건으로 제시되며, 수영복은 체형이나 자외선 차단과 관련된 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 계란은 사육 방식이나 인증 여부, 호텔은 위치와 시설 등의 조건을 중심으로 검색 범위를 좁힐 수 있다.이용자가 조건을 선택하면
-
애경산업, 베이킹소다 캡슐형 세탁 보조제로 사용 편의성 높여
애경산업이 베이킹소다를 캡슐에 담은 세탁 보조제를 선보이며 기존 분말형 제품의 계량과 보관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줄였다.다목적 세정제 브랜드 엄마의선택은 ‘스냅이지 베이킹소다 캡슐세제’를 내놨다. 평소 사용하는 세탁세제와 함께 사용하는 제품으로, 별도의 계량 없이 캡슐 한 개를 넣는 방식이다.제품에는 탄산수소나트륨인 베이킹소다만 100% 단일 성분으로 담았다. 분말 형태의 베이킹소다를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흩날림과 계량 부담을 줄이고 개별 캡슐 형태로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세탁세제와 함께 사용했을 때 세척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의류에 남은 생활 악취를 관리하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젖은 수건
-
할리스, 창립 28년 만에 첫 브랜드 모델로 리센느 발탁
할리스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브랜드 광고 모델을 선정하며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할리스는 걸그룹 리센느를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1998년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출발한 이후 28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브랜드 모델을 기용했다.리센느는 친근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최근 음악 활동에서 주목받고 있다. 할리스는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정체성을 구축해온 리센느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할리스는 국내 식음료 문화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반영해 메뉴와 상품, 매장 공간 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이번 모델 선정 역시 브랜드
-
닥터지, 피부 고민별 선케어 라인업으로 여름 시장 공략
닥터지가 피부 타입과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대표 선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여름철 시장 공략에 나선다.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는 8월 올리브영 ‘올영픽’에 참여해 선케어 기획세트 2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기획세트는 톤업과 수분 진정 등 서로 다른 피부 고민을 고려해 구성됐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와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이 대상이다.‘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는 피치 컬러를 활용한 톤업 선크림으로, 피부를 밝게 연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획세트는 본품 50ml와 추가 용량 20ml로 구성된다.‘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은 수분크림과 같은 촉촉한 사용감에 피부 진정과 쿨링 기능을 더한
-
브리타, 정수기 필터 안전성 검증 중요성 강조
브리타가 정수기 선택 과정에서 필터의 정수 성능뿐 아니라 소재 안전성과 인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브리타는 18일 정수기 필터의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품 필터 사용의 필요성을 밝혔다. 먹는 물과 직접 접촉하는 부품인 만큼 필터의 성능과 소재에 대한 검증이 식수 관리의 주요 요소라는 설명이다.브리타의 ‘막스트라 프로 필터’는 ‘퓨어 퍼포먼스’와 ‘라임스케일 엑스퍼트’ 2종으로 구성된다. 퓨어 퍼포먼스는 과불화화합물 등 불순물 제거에 초점을 맞췄으며, 라임스케일 엑스퍼트는 석회질 제거에 특화됐다.해당 필터는 국내 KC 인증을 비롯해 국내외 기준에 따른 품질 검증을 거쳤다. 한국환
-
KFC, 소스 선택형 텐더 메뉴로 취향 공략
KFC가 치킨 텐더에 원하는 소스를 조합해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내놓으며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KFC는 18일 핸드메이드 텐더 6조각과 컵소스 1종으로 구성된 ‘디핑텐더’를 선보였다.컵소스는 갓양념소스를 비롯해 파이어칠리, 스모키머스타드, 그레이비, 스파이시마요, 스위트칠리 등 6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텐더와 소스를 따로 즐기거나 취향에 맞는 조합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핸드메이드 텐더는 닭안심에 튀김옷을 입혀 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육질을 살린 메뉴다. 소스 종류에 따라 매콤하거나 달콤한 맛, 고소한 풍미 등을 더할 수 있다.‘디핑텐더’는 9월 14일까지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에서 5
-
발렌타인, 현빈·우도환과 관계의 깊이 담은 새 캠페인 공개
발렌타인이 배우 현빈과 우도환을 앞세워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 관계를 깊게 만든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한다.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은 18일 브랜드 모델 현빈과 함께한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의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배우 우도환이 스페셜 모델로 합류해 현빈과 함께 우정과 신뢰가 쌓이는 순간을 표현했다.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메시지를 관계의 깊이라는 관점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발렌타인은 위스키가 오랜 숙성을 통해 깊이를 더하는 것처럼 사람 사이의 관계도 함께하는 시간이 쌓이면서 더욱 의미 있게 변화한다는 메시지를 이어오고 있
-
본아이에프 이지화이트 브레드, 가맹 계약 30호점 돌파…소형 매장 중심 성장세
본아이에프의 생식빵 전문 브랜드 이지화이트 브레드가 가맹 사업을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계약 30호점을 넘어섰다.이지화이트 브레드는 지난 1월 문을 연 외대직영점이 약 10평 규모에서 월매출 6000만원을 기록한 이후 가맹 사업을 본격화했다. 4월 코엑스 창업박람회를 시작으로 가맹 사업을 확대했으며, 3개월 만에 계약 30호점을 돌파했다.신규 가맹점의 매출도 이어지고 있다. 10평 매장에서 최고 일매출 325만원을 기록했으며, 12평 규모 매장에서도 최고 일매출 307만원, 301만원, 282만원 등의 실적이 나타났다. 신도시 주거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면서 소비자 인지도가 높아진 점도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이지화이트 브레드는 생
-
모두투어, 신장 자연·실크로드 역사 담은 우루무치 여행상품 확대
모두투어가 우루무치를 중심으로 중국 신장 지역의 자연과 실크로드 역사·문화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모두투어는 18일 신장 여행 성수기인 8~10월을 겨냥해 ‘실크로드를 만나는 다섯 개의 풍경’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우루무치와 투루판, 쿠무타크 사막, 장부라커 관광지, 돈황 등 5개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천산산맥의 설산과 초원, 사막 등 신장의 자연환경과 고대 동서 교역로인 실크로드의 역사·문화 유산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상품을 세분화했다.상품은 신장 여행이 처음인 고객을 위한 일정부터 자연경관을 중심으로 구성한 상품, 돈황을 연계한 일정까지 모두 5개로 마련했다.대표
-
CJ올리브영, LA서 첫 글로벌 뷰티 페스타…사흘간 10만명 방문
CJ올리브영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처음 개최한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사흘간 10만명이 방문하며 K뷰티에 대한 현지 관심을 확인했다.올리브영은 14일부터 16일까지 현지시간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55개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장은 약 1422평 규모로 조성됐다.이번 행사는 K컬처 축제인 ‘KCON LA 2026’과 연계해 진행됐다. KCON을 찾은 현지 관람객들이 K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행사장에는 강남과 성수, 명동, 홍대 등 서울 주요 지역의 분위기를 반영한 공간이 마련됐다. 중앙에는 올리브영
-
비비랩, LA서 K-콜라겐 알리며 미국 이너뷰티 시장 접점 확대
비비랩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뷰티 행사에 참여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콜라겐 제품과 브랜드 경쟁력을 알렸다.웰니스 전문 기업 뉴트리원의 이너뷰티 브랜드 비비랩은 ‘KCON LA 2026’과 연계해 개최된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비비랩은 행사장에서 ‘콜라겐 연구소’를 주제로 체험형 공간을 운영했다. 콜라겐 연구와 제품 개발에 집중해 온 브랜드 특성을 실험실 콘셉트로 구성해 현지 방문객들이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했다.대표 제품으로는 저분자 콜라겐을 비롯해 콜라겐 파우더 플러스, 저분자콜라겐 비오틴 플러스, 석류콜라겐 S 등을 소개했다. 제품별 특성과 섭취 방식 등을 설명
-
아워홈, 이찬원 순대전골 우승 메뉴 간편식으로 재현
아워홈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우승한 이찬원의 순대전골을 간편식으로 구현했다.아워홈은 ‘찬또배기 고기듬뿍 순대전골’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안주 대결’에서 이찬원이 선보인 ‘깨 폭탄 순대전골’을 제품화한 메뉴다.제품은 고기순대와 고기 건더기를 중심으로 얼갈이와 버섯을 함께 구성해 전골의 푸짐한 느낌을 살렸다. 깻잎을 갈아 넣어 향을 더하고 들깨가루를 활용해 구수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1인용 전골 형태로 구성해 조리 과정을 간소화한 것도 특징이다. 방송에서 소개된 메뉴의 주요 재료와 맛의 특징을 간편식에 적용했다.아워홈은 가정용 간편식에 이어 외식과 단체급
-
크록스, 엔시티 위시와 무대 밖 개성 담은 ‘Do Your Thing’ 캠페인 공개
크록스가 엔시티 위시와 함께 멤버들의 일상과 취향을 조명하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무대 위 퍼포먼스에서 벗어나 각자의 관심사와 생활 방식을 통해 자기표현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캠페인은 엔시티 위시 6명의 서로 다른 일상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다. 시온은 킥보드를 타며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리쿠는 신발을 직접 꾸미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한다. 유우시는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재희는 피아노 연주를 통해 음악적 면모를 드러낸다. 사쿠야와 료는 야외 카페에서 젠가를 즐기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캠페인 영상은 정형화된 무대 연출보다 멤버들의 실제 취향과 캐릭터가 드러
-
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연계해 과테말라 커피 라인업 강화
동서식품이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앞두고 대회에 사용되는 원두와 동일 산지의 커피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카누의 커피 전문성을 알린다.올해 3회째를 맞는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동서식품이 개최하는 원두커피 바리스타 경연대회다. 결선은 9월 19일과 20일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에서는 결선 시연에 활용되는 프리미엄 원두와 같은 산지의 원두를 사용한 스틱형 원두커피, 대회 디자인을 적용한 캡슐커피 머신 등을 선보인다.결선 원두인 ‘카누 원두커피 과테말라 안티구아 카페티요 버번 내추럴 Micro Lot’은 과테말라 안티구아 고지대 카페티요 농장에서 수확한 버번 품종 원두다. 내추럴 방식으로 가공해 과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