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웰니스 전문 기업 뉴트리원의 이너뷰티 브랜드 비비랩은 ‘KCON LA 2026’과 연계해 개최된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비비랩은 행사장에서 ‘콜라겐 연구소’를 주제로 체험형 공간을 운영했다. 콜라겐 연구와 제품 개발에 집중해 온 브랜드 특성을 실험실 콘셉트로 구성해 현지 방문객들이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저분자 콜라겐을 비롯해 콜라겐 파우더 플러스, 저분자콜라겐 비오틴 플러스, 석류콜라겐 S 등을 소개했다. 제품별 특성과 섭취 방식 등을 설명하고, 제품 형태와 구성에 따른 차이점을 전달했다.
현장에는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게임 프로그램과 브랜드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콜라겐 캐치 게임과 브랜드 키링 증정 프로그램을 비롯해 슬로건과 미러존 등을 통해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했다.
비비랩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저분자 콜라겐을 중심으로 한 연구 및 제품 개발 역량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요구를 반영한 콜라겐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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