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크록스가 엔시티 위시와 함께 멤버들의 일상과 취향을 조명하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무대 위 퍼포먼스에서 벗어나 각자의 관심사와 생활 방식을 통해 자기표현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캠페인은 엔시티 위시 6명의 서로 다른 일상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다. 시온은 킥보드를 타며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리쿠는 신발을 직접 꾸미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한다. 유우시는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재희는 피아노 연주를 통해 음악적 면모를 드러낸다. 사쿠야와 료는 야외 카페에서 젠가를 즐기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캠페인 영상은 정형화된 무대 연출보다 멤버들의 실제 취향과 캐릭터가 드러나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기 다른 공간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던 멤버들이 마지막에 함께 모이는 방식으로 서로 다른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표현했다.
캠페인에는 신제품 ‘클래식 크래프티드 비건 스웨이드 스티치 클로그’가 함께 등장한다. 크록스의 대표적인 클로그 형태에 비건 스웨이드 소재와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해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제품이다. 조절 가능한 스트랩에는 힐 필로우를 적용했으며 세피아와 카고 등 색상으로 구성됐다.
엔시티 위시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위시 픽 지비츠 참’도 캠페인과 함께 선보인다. 멤버별 개성을 모티브로 한 장식으로 구성해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 표현의 폭을 넓혔다.
크록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강조해 온 ‘Do Your Thing’과 ‘유쾌하게 나답게’라는 메시지를 엔시티 위시의 다양한 일상과 연결했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엔시티 위시와 관련된 콘텐츠를 통해 자기표현을 주제로 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캠페인은 엔시티 위시 6명의 서로 다른 일상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다. 시온은 킥보드를 타며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리쿠는 신발을 직접 꾸미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한다. 유우시는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재희는 피아노 연주를 통해 음악적 면모를 드러낸다. 사쿠야와 료는 야외 카페에서 젠가를 즐기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캠페인 영상은 정형화된 무대 연출보다 멤버들의 실제 취향과 캐릭터가 드러나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기 다른 공간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던 멤버들이 마지막에 함께 모이는 방식으로 서로 다른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표현했다.
캠페인에는 신제품 ‘클래식 크래프티드 비건 스웨이드 스티치 클로그’가 함께 등장한다. 크록스의 대표적인 클로그 형태에 비건 스웨이드 소재와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해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제품이다. 조절 가능한 스트랩에는 힐 필로우를 적용했으며 세피아와 카고 등 색상으로 구성됐다.
엔시티 위시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위시 픽 지비츠 참’도 캠페인과 함께 선보인다. 멤버별 개성을 모티브로 한 장식으로 구성해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 표현의 폭을 넓혔다.
크록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강조해 온 ‘Do Your Thing’과 ‘유쾌하게 나답게’라는 메시지를 엔시티 위시의 다양한 일상과 연결했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엔시티 위시와 관련된 콘텐츠를 통해 자기표현을 주제로 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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