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쿠팡은 18일 ‘언니가 간다’ 기획전을 통해 클렌징폼과 마스크팩, 에센스 등 여름철 수요가 높은 뷰티 제품 1400여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AHC, 메디힐, 에스쁘아, 퓨리피아 등이 참여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퓨리피아 유산균 메타바이옴 토너패드, AHC 텐 레볼루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에스쁘아 더마커버 블레미쉬 밤, 메디힐 비타민씨 브라이트닝 랩핑 세럼 마스크 등이 포함됐다.
상시 사용 빈도가 높은 뷰티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일부 상품에는 1+1 형태의 구성도 적용했다.
18일에는 참여 브랜드가 10개로 확대됐다. 아누아, 아이오페, 3CE, 에이지투웨니스, 토니모리, 롬앤 등이 추가로 참여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군을 넓혔다.
쿠팡 관계자는 “강한 햇빛과 습한 날씨로 피부 손상이나 트러블 고민이 깊어지는 시즌에 맞춘 제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시즌별 제품을 손쉽고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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