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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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마력 ‘더 뉴 아우디 S4 TFSI’ 출시…가격 8000만원
아우디 A4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모델 더 뉴 아우디 S4 TFSI가 국내에 출시했다. 아우디코리아(사장 제프 매너링)는 오는 21일부터 아우디의 고성능 준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 S4 TFSI’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더 뉴 아우디 S4 TFSI’는 3.0L V6 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354마력, 최대토크 50.9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맞물린다. 최고속도는 250km/h(안전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4.7초가 소요된다. 복합연비는 9.9km/l(도심 8.6km/l, 고속도로 12.3km/l)이고,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운전자가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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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 손흥민 선수와 ‘헤이, 클라스(Hej, Klass)’ 개최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헤이, 클라스(Hej, Klass)’를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볼보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헤이, 클라스’는 특별히 볼보자동차 홍보대사인 손흥민 선수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손흥민 선수가 함께한 ‘헤이, 클라스’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오는7월 7일 오후 7시, 볼보자동차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는 영상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또 볼보자동차 오너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우드 클래스 체험 키트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볼보자동차코리아 브랜드 앱, ‘헤이, 볼보(Hej, Volvo)’를 통해 진행되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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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우버와 유럽내 전기차 보급 확대 협력
기아가 글로벌 승차 공유 서비스 기업인 우버와 손잡고 유럽 내 전기차 보급 확대에 적극 나선다. 기아는 니로 EV 등으로 구성된 자사 전기차 특별 구매 혜택을 유럽 내 우버 드라이버에게 제공하는 전기차 파트너십을 우버와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에 따라 기아는 유럽 약 20개국의 우버 드라이버를 대상으로 첨단 전기차를 공급하는 등 우버와의 전략적 제휴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모빌리티 선도 기업인 우버는 유럽에서 2025년까지 10만대 이상의 전기차 운영,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 없는 무탄소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우버는 2025년까지 런던, 파리, 베를린, 암스테르담, 브뤼셀, 마드리드,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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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미래차 개발 박차…첫 전기차 ‘코란도 이모션’ 양산 돌입
최근 자구안 통과로 기사회생한 쌍용자동차가 이를 발판삼아 앞으로 미래 차개발에 드라이브를 건다. 쌍용차는 생존 의지가 담긴 강도 높은 자구안 가결에 따른 후속조치로 미래 준비를 위한 신차개발에 본격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자구안 통과에 따라 성공적인 M&A 추진 동력을 확보한 만큼 미래차 산업으로의 대전환기에 발 빠른 대응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이다.그동안 쌍용차는 격변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생존과 미래 성장을 담보할 수 있겠냐는 우려가 있었던 게 사실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인수자를 찾아 기업회생절차를 조기에 종결시켜야 한다는 게 쌍용차가 내린 최선책이다.이에 따라 쌍용차는 회생절차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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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신차급 변화 ‘더 뉴 K9’ 출시…5694만원부터
기아의 대표 플래그십 세단 K9 신차급 변화를 통해 다시 돌아왔다. 기아는 15일 대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K9(The new K9)’의 온라인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기아에 따르면 더 뉴 K9은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최첨단 주행∙안전∙편의 사양과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 등으로 대형세단에 걸맞은 최상의 상품성을 갖췄다.기아는 세계 최초로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PGS)’과 브랜드 최초로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구현했다. 또 전 트림에 기본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2(HDA2)’를 탑재했고,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등 다양한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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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하이브리드 드론’ 제주소방안전본부 공급
대한항공은 지난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소방전술용 드론 사업’ 계약을 맺고 자사가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 2대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제주소방안전본부에 공급하는 하이브리드 드론(KUS-HD-NEO21)은 날개를 접었다 펼 수 있는 폴딩암 방식이며 연료탱크도 효율적으로 개선해 기존 모델보다 비행 준비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편의성도 향상됐다. 아울러 전자광학(EO) 및 적외선(IR) 카메라로 고해상도 영상을 촬영하고 실시간 전송을 통해 정확한 현장 확인이 필수인 소방업무에 활용도가 높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대한항공의 하이브리드 드론을 기 운영 중인 사고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사고·화재 현장 실시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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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노사 대표 기업회생 위한 자구안 조인식 가져
쌍용자동차는 기업회생의 염원이 담긴 자구안에 대한 조인식을 갖고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노사간 협력을 다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평택공장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정용원 관리인을 비롯해 정일권 노동조합위원장, 노사 교섭위원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자구안에 대한 최종 서명과 함께 성공적 M&A 추진을 위해 노사가 하나 돼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쌍용차에 따르면 이번 자구안은 지난 2009년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고 고용은 유지하면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노사의 고민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쌍용차는 이를 통해 우호적인 조건 속에서 성공적으로 M&A를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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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래버스·콜로라도’ 고객 체험 행사 진행
쉐보레가 고객들과 함께 쉐보레 대표 RV 차량인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를 타고 아메리칸 감성의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고객 체험 행사 ‘쉐비 다이나믹 익스피리언스(Chevy Dynamic Experience)’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쉐보레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1박 2일 동안 경기도 포천 레이스웨이에서 개최됐으며, 사전 모집을 통해 쉐보레 대형 SUV 트래버스와 픽업트럭 콜로라도의 실제 오너 및 잠재 고객 80여명을 선발했다.쉐보레는 총 40개의 참가팀을 ‘트래버스’와 ‘콜로라도’ 두 그룹으로 나눠 서로 다른 테마로 차량의 성능과 레저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패밀리 아웃도어’라는 테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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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11종 출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5일 오후 2시 6분에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11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 모델은 ▲뉴 X5 M 컴페티션 프로즌 블랙 ▲뉴 X6 M 컴페티션 프로즌 블랙 ▲뉴 430i 쿠페 퍼스트 에디션 ▲뉴 430i 컨버터블 퍼스트 에디션 등 총 4종이다. 여기에 정규 판매 모델에 여러 편의사양이 추가된 온라인 전용 모델로는 ▲뉴 X3 xDrive20i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뉴 X3 xDrive20d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뉴 X3 xDrive30e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뉴 X3 M40i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뉴 X4 xDrive20i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뉴 X4 xDrive20d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뉴 X4 M40i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등 총 7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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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코로나 위기 속 최장거리 직항 기록
대한항공이 화물 전용 여객기로 1969년 창사 이래 최장 거리 직항 운항 기록을 경신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2일 밤 9시14분 인천공항을 출발한 화물 전세기 KE8047편이 14시간 42분 동안 1만3405km를 직항으로 비행해 미국 마이애미 공항에 도착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대한항공의 최장 거리 직항 운항 기록은 인천발 애틀랜타 노선으로 거리는 1만2547 km, 비행시간은 13시간50분이었다.대한항공은 이번 기록 경신에 대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과정에서 이루어낸 결과로 평가했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한 여객 수요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여객기 좌석을 제거한 항공기로 화물을 수송하고 있다.이번 인천발 마이애미행 직항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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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내달 24일부터 ‘사이판’ 운항 재개
아시아나항공(대표 정성권)이 사이판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달 24일(토)부터 주 1회 사이판 노선을 운항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을 중단한 후 1년4개월 만의 첫 공식 운항이다.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인천~사이판 항공기는 주 1회 토요일 오전 9시에 인천에서 출발해 오후 4시에 사이판에서 돌아오는 일정으로 운항된다. 사이판 입국 시 미국 FDA 및 WHO에서 승인한 백신 접종이 확인 된 경우에는 격리가 면제되어 자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은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며 커지고 있는 해외여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 심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운항 노선 확대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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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자동차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예정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서비스 충족과 함께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서울·수도권(경기 남부)을 대상으로 신규 서비스 네트워크를 오픈하고, 이를 통해 서비스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하고 고객만족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신규 서비스 네트워크 오픈을 위해 현재 공식 딜러사를 포함한 파트너 기업을 모집 중이다”며 “이후 심사 및 평가 절차를 거쳐 7월 중 우선 협상 후보사를 선정, 연내에 오픈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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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마력 SUV ‘더 뉴 아우디 RS Q8’ 출시…1억7200만원
아우디의 초고성능 SUV 모델 ‘더 뉴 아우디 RS Q8’이 오는 15일부터 국내에서 본격 판매된다. ‘더 뉴 아우디 RS Q8’은 4.0L V8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81.58kg.m의 성능을 기반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 3.8초, 최고속도 305km/h(안전제한속도)를 낸다. 여기에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의 조합으로 다이내믹한 주행실력을 뽐낸다.이와 함께 댐핑압력이 제어되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스포츠’가 탑재되어 레이스 트랙은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수월하게 달릴 수 있다. 또 주행 상황과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차체의 지상고를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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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전국 대리점 ‘안전속도 5030’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쉐보레가 전국 쉐보레 대리점에서 ‘안전속도 5030’ 교통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안전하게’라는 슬로건 하에 매주 수요일, 올해 연말까지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각 대리점들은 주변 스쿨존(School zone) 및 사거리, 횡단보도 앞에서 새롭게 변경된 교통법규인 ‘안전속도 5030’에 대해 안내하는 한편 매장 내 배너 광고를 통해서도 교통안전 캠페인을 홍보할 예정이다.한편 정부는 지난 4월 17일부터 시행중인 ‘안전속도 5030’은 고속·자동차전용도로 외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 이하로, 보호구역·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 이하로 강화하는 내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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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러시아 ‘2021 올해의 차’ 6개 부문 ‘싹쓰리’
기아가 ‘2021 러시아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서 6개 부문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기아는 모닝(수출명 피칸토)의 경우 ‘도심형 소형차(Urban Car)’, 셀토스는 ‘소형 SUV(Compact SUV)’, K5는 ‘비즈니스 세단(Business Class)’, 쏘렌토는 ‘중형 SUV(Mid-size SUV)’, 카니발은 ‘미니밴(Minivans)’ 등에서 각 부문별 최고의 차량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특히 기아는 ‘2021 러시아에서 가장 선호하는 대중 브랜드(Favorite brand in mass segment)’에 선정되는 등 총 6개 부문을 석권해 러시아 시장 진출 이래 최다 부문 수상 기록을 세웠다.특히 기아는 러시아시장에서 3년 연속 연간 20만대 이상을 판매했으며,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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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모터스포츠 진출
현대차그룹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브랜드 ‘HTWO(에이치투)’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시장에 진출한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처음으로 출범하는 전기차 레이싱 경기 ‘ETCR(Electric Touring Car Racing)’에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순수 전기차 모델만으로 운영되는 모터스포츠 경기 ‘ETCR’은 기존의 TCR 차량에서 엔진이 포함된 구동계를 걷어내고 전기모터와 배터리를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현대차그룹은 ‘ETCR’에 플레이어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참가 업체들이 원활하게 고성능 전기차를 운영할 수 있도록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을 통한 충전 인프라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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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존재감…캐딜락 ‘신형 에스컬레이드’ 국내 상륙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캐딜락의 신형 ‘에스컬레이드’가 국내에 상륙했다. 캐딜락코리아는 10일 브랜드 복합 문화전시장인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풀사이즈급 럭셔리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의 신형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이번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스포츠 플래티넘, 프리미엄 럭셔리 플래티넘 등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스포츠 플래티넘’은 스포츠 메쉬 글로스 블랙 그릴(Sport Mesh Gloss-Black grille)을 비롯해 측면 트림, 몰딩, 루프랙 등이 유광 블랙(Gloss Black)으로 처리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동성을 갖췄다. ‘프리미엄 럭셔리 플래티넘’은 가로형 바 패턴이 적용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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