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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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반려동물 동반 탑승 7kg까지 확대
제주항공이 펫팸족(Pet+Family) 여객 수요 증가에 따른 조치로 반려동물 동반 탑승 조건을 확대하고 나섰다.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은 오는 12일부터 기내 동반 탑승이 가능한 반려동물의 무게를 운송 용기(케이지)를 포함해 기존 5kg에서 7kg으로, 편당 최대 탑승 가능한 반려동물의 수도 3마리에서 6마리로 각각 늘린다고 11일 밝혔다.제주항공 관계자는 “당사는 2017년 반려동물의 동반 탑승을 허용한 데 이어 4년 만에 동반 탑승이 가능한 반려동물의 무게와 수를 늘렸다”며 “나아가 반려동물 동반 탑승 방법도 쉽게 바꿨는데, 기존에는 반려동물을 동반한 예약 가능 여부는 예약센터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모바일 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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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한국무역협회와 ‘중소기업 항공운송 지원’ 협약
아시아나항공 (대표 정성권)이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손을 맞잡았다. 아시아나항공은 10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국무역협회와 아시아나항공 김광석 부사장, 한국무역협회 신승관 전무이사 등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下 중소기업 항공운송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아시아나항공과 한국무역협회는 화물 성수기 동안 화물 운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효율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초의 화물 전용 여객기는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으로, 오는 11월 23일 운항할 예정이며, 이후 12월 7일과 21일 2회를 더 운항할 계획이다.이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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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X3 M 컴페티션-뉴 X4 M 컴페티션’ 국내 상륙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BMW M만의 강력한 주행성능과 업그레이드된 편의사양을 갖춘 M 하이 퍼포먼스 모델 ‘뉴 X3 M 컴페티션’과 ‘뉴 X4 M 컴페티션’을 국내에 상륙시켰다. BMW 코리아에 따르면 두 모델에는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6.3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특히 이전보다 무려 5.1kg·m가 높아진 최대토크가 BMW M 엔진 특유의 고회전 특성과 어우러져 폭발적인 가속성능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8초로, 이전보다 무려 0.3초(X3 M 기준)나 단축됐다.여기에 어댑티브 M 서스펜션과 M 스포츠 디퍼렌셜, M 컴페티션 전용 21인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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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고려대의료원과 ‘미래형 모빌리티 의료 서비스’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가 지난 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메디사이언스 파크에서 지영조 현대차그룹 이노베이션담당 사장, 김영훈 고려대학교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사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스마트 의료기기-이동형 병원 개발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현대차와 고려대의료원은 2023년 4월까지 18개월간 노령, 질병, 부상, 출산 등의 이유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와 취약계층에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문 진료 서비스를 연구 및 시범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현대차는 소형 SUV와 대형버스를 지원하고 고려대의료원은 이 차량을 통해 요양원과 거동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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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닷컴, “11월 중고차 비수기 돌입…수입차 구매 적기”
11월 중고차 시장이 전통적인 비수기를 앞두면서 중고차 시세도 소폭 끌어내리고 있다.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11월 주요 중고차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차 및 수입차 평균 시세가 전월 대비 0.58% 하락했다고 5일 밝혔다.엔카닷컴에 따르면 국산차의 경우 전월 대비 전체 평균 시세가 0.17% 미세하게 하락하면서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특히 세단과 SUV 모델 전반적으로 큰 폭의 시세 변화는 없는 가운데 최근 연식변경 모델이 출시된 르노삼성 SM6는 이달 타 모델 대비 평균 시세가 1.96%로 다소 크게 하락했다.이밖에 현대 쏘나타 뉴 라이즈는 1.52%, 기아 올 뉴 K7 0.88%, 올 뉴 K3 0.64% 평균 시세가 하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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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오는 25일부터 인천~괌 노선 운항 재개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인천~괌 노선에 관광 목적의 부정기 운항을 시작한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로 인해 정기편 운항을 중단한 이후 1년8개월여 만이다. 제주항공의 따르면 인천~괌 부정기 노선은 11월에는 주 2회(목∙일) 운항하고, 12월과 1월에는 주 4회(수∙목∙토∙일)로 증편해 모두 38편을 운항할 계획이다. 운항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이하 현지시간)에 출발하고 괌에서는 오후 4시에 출발해 7시50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이와 함께 제주항공은 인천~괌 노선 재운항에 맞춰 11월 5일 오후 4시부터 12월 5일까지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과 웹에서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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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미주 취항 30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나항공(대표 정성권)이 오는 15일 ‘미주 취항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우선 인천-로스앤젤레스 첫 취항편인 OZ202/OZ201편(왕복)에 탑승한 승객들을 대상으로 ‘30년 전 LA취항편 탑승객을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1991년 첫 취항 당시 해당 항공편에 탑승한 승객들은 내달 4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응모시 고객 감사패, 기념 선물과 함께 추첨을 통해 미주 노선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3명)을 받을 수 있다.이어 ▲미주노선 특가 이벤트 ▲기내 면세 할인(최대 $65) ▲유료 좌석 50% 할인 쿠폰 500매 제공 ▲다양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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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기 SUV 콘셉트카 ‘세븐’ 티저 이미지 공개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대형 SUV 콘셉트카 ‘세븐(SEVEN)’의 티저 이미지를 4일 처음 공개했다. 세븐은 전기차 시대에 현대차가 제시하는 대형 SUV 전기차의 디자인과 기술 비전을 담은 콘셉트카로, 아이오닉이 제공하는 전기차 경험을 한층 더 확장시킨 모델이다.현대차 관계자는 “기존 내연기관 차량으로는 구현할 수 없었던 새로운 SUV 전기차의 모습을 보여주는 세븐은 아이오닉의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하는 파라메트릭 픽셀 디자인을 헤드램프에 적용해 존재감을 드러낸다”며 “차량 내부는 우드 소재와 패브릭 시트 등으로 나만의 아늑한 공간을 표현한 프리미엄 라운지를 연상시키며 대형 전기 SUV 차량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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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서울대, ‘배터리 공동연구센터’ 설립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전기차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배터리 전문가 그룹과 서울대학교 내 배터리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한다. 현대차그룹은 3일 서울대와 서울 관악구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서울대 오세정 총장, 이현숙 연구처장, 이병호 공대학장, 최장욱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와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알버트 비어만 사장, 박정국 사장, 김걸 사장, 신재원 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그룹-서울대 배터리 공동연구센터’ 설립 및 중장기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현대차그룹-서울대 배터리 공동연구센터는 ▲누구나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연구 ▲누구나 안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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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해외 우수인재 채용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 개최
현대자동차가 오는 5일 해외 우수인재 발굴을 위한 ‘2021 해외 석·박사 채용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를 개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원자들에게 상시로 전환된 해외 우수인재 채용 방식에 대해 알리는 동시에 완성차 제조업체를 넘어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당사의 미래 비전, 기업 문화, 각 분야별 담당 업무 등에 대한 정보를 보다 진솔하고 쉽게 알리는 자리를 갖기 위해 이번 채용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해외 우수인재 채용 설명회는 한국 시간 기준 5일 오전 8시(미국 서부 기준 4일 오후 4시, 미국 동부 기준 4일 오후 7시)부터 채용 설명회 전용 사이트에서 약 한 시간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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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투톤 디자인 입힌 ‘2022년형 티록’ 선봬
폭스바겐코리아는 6가지 바디 컬러와 블랙 루프의 ‘투톤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어반 컴팩트 SUV ‘2022년형 티록’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22년형 티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6가지 다채로운 바디 컬러에 세련된 감성의 블랙 루프가 적용된 ‘투톤 디자인’이다.퓨어 화이트, 화이트 실버, 딥 블랙 펄, 인디엄 그레이, 레버나 블루, 플래시 레드 등 총 6가지 바디 컬러와 완벽하게 대비되는 블랙 루프를 적용해 티록만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완성했다.이번 투톤 디자인은 티록의 스포티함과 도시적 스타일을 더욱 매력적으로 강조해 준다. A필러부터 C필러까지 유려하게 이어진 크롬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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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아우디 SQ5 스포트백 TFSI’ 국내 투입
아우디 코리아(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고성능 쿠페형 SUV ‘더 뉴 아우디 SQ5 스포트백 TFSI’를 국내에 투입, 오는 4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더 뉴 SQ5 스포트백 TFSI‘는 3.0L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고 있다. 최고출력 354마력, 최고토크 50.99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5.0초가 소요된다. 최고속도는 250km/h (안전제한 속도),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8.9km/l(도심연비 7.8km/l, 고속연비 10.7km/l)다.여기에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을 적용해 필요에 따라 토크를 앞뒤 차축에 다양하게 전달하며, ‘스포츠 디퍼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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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X3-뉴 X4’ 국내 공식 출격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1일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인 뉴 X3와 뉴 X4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BMW 뉴 X3 및 뉴 X4는 실내외에 새로운 디자인이 대거 적용됐다. 차체 앞면에는 한층 크기가 커진 싱글 프레임 키드니 그릴과 슬림한 헤드라이트, 새롭게 디자인된 앞 범퍼가 조화를 이루고, 뒷면에는 3D 리어라이트와 사각 형태의 테일 파이프,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언더바디 프로텍션이 조합된다.실내 공간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각이 더해졌다.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12.3인치 대형 컨트롤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센터페시아와 송풍구, 기어 셀렉터, 각종 제어 버튼들이 BMW의 최신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또 전 트림에 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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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외국인유학생 승무원 체험행사 개최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은 지난달 30일 제41회 항공의 날을 맞아 국립항공박물관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을 초청해 객실승무원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체험행사에 참석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1층에 위치한 제주항공 여행맛 3호점에서 유니폼 착용부터 객실승무원의 업무인 항공기 보안 점검, 기내식 서비스와 함께 비상 상황이 생겼을 때 대처하기 위한 구명조끼 착용법 등을 직접 경험했다.체험에 참석한 몽골의 엑시게릉(한서대 항공관광학과)씨는 “비행기 모형이지만 현직 승무원이 카트에서 직접 서비스를 해주니 진짜 비행기를 타는 기분이었다”며 “이런 경험을 만들어준 제주항공과 국립항국박물관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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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한국전자통신연구원, ‘미래 모빌리티 활성화’ 협약
현대자동차·기아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손잡고 인공지능, 차량용 반도체 및 통신 기술 등 ICT를 활용해 국내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27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자체적으로 수집한 ▲음성∙언어 ▲도로∙차선∙후미등 ▲로봇의 인간행동 인식 등 다양한 인공지능 및 ICT 연구개발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또 현대차·기아는 제공받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로보틱스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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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디지털 모터스포츠 ‘현대 N e-페스티벌’ 개최
현대자동차가 ‘현대 N e-페스티벌(Hyundai N e-Festival)’로 가상의 무대에서 모터스포츠 축제를 연다. 현대차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디지털 모터스포츠 대회 현대 N e-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현대 N e-페스티벌은 만 12세부터 16세까지의 유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컵’과 디지털 모터스포츠가 활성화된 전 세계 주요 12개국의 선수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리그’로 나뉘어 운영된다.현대차는 올해 유소년 선수 양성을 목표로 주니어컵을 우선적으로 운영하고, 내년 초부터 글로벌 리그로 무대를 확장할 계획이다.이달 27일부터 내달 7일까지 PC기반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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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투싼 PHEV’, 독일 3대 전문지 평가서 종합 1위
현대자동차는 자사의 ‘투싼 PHEV’가 독일 3대 자동차 전문매체에서 실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비교 평가’에서 유럽 대표 경쟁차종을 제치고 3개 비교 평가 모두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독일의 자동차 전문매거진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 ‘아우토 빌트(Auto Bild)’는 최근 독일을 비롯한 유럽시장에서 관심이 높아지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에 대한 비교평가를 각각 실시했다.‘아우토 자이퉁’은 이달 발간된 최신호에서 현대차 투싼, 폭스바겐 티구안, 푸조 3008, 오펠 그랜드랜드 등 4개 PHEV차량을 대상으로 바디, 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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