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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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8월 해외 무착륙 비행 3회 실시
에어서울이 8월에도 3차례에 걸쳐 해외 무착륙 관광비행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에어서울에 따르면 내달 무착륙 비행은 15일, 22일, 29일 등에 걸쳐 진행하며,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가가와현(다카마쓰)와 돗토리현(요나고)을 선회 비행할 예정이다. 항공권 가격은 총액 운임 기준 10만3600원부터다.에어서울은 롯데면세점, 신라 인터넷 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 등과의 제휴를 통해 면세점 할인 및 적립금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내 면세품은 에어서울 예약센터를 통한 사전 주문으로, 주류, 화장품 등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이밖에 기내에서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어서울 김포~제주 왕복항공권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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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공도와 서킷을 모두 즐기는 ‘아반떼 N’ 투입
[로이슈 최영록 기자] 현대자동차가 ‘일상의 스포츠카’로 불리는 고성능 브랜드 N에 세단을 합류시키며 라인업을 넓혔다. 현대차는 14일 온라인을 통해 아반떼 N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과 함께 아반떼 N의 완전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아반떼 N은 앞서 지난해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기본차가 지닌 스포티한 면모 위에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조화롭게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현대차에 따르면 아반떼 N은 2.0T 플랫파워 엔진을 장착했다. 이 엔진에 탑재된 터보 시스템은 기존 대비 사이즈가 더 커진 터빈을 장착했으며, 실린더 블록의 형상 및 재질 개선 등을 통해 엔진의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끌어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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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마력·제로백 3.9초…‘더 뉴 아우디 RS5 스포트백’ 국내 상륙
아우디코리아(사장 제프 매너링)가 12일 초고성능 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 RS5 스포트백’을 국내에 선보였다. ‘더 뉴 아우디 RS 5 스포트백’은 2.9L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61.81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단 3.9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며, 강력한 성능을 갖췄으면서도 복합연비는 8.6km/l(도심 7.4km/l, 고속 10.7km/l)로 준수한 편이다.이와 함께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시스템의 각 드라이브 모드별 차이를 극대화 해주는 RS 스포츠 서스펜션을 적용해 민첩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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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현장근무자들에 자외선 차단제 제공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여름철 혹서기를 앞두고 정비사, 운항·객실승무원 및 각 공항 지점 근무자들에게 자외선 차단제 등을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무더운 여름철 야외에서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채로 근무하는 정비사, 운항·객실승무원, 각 공항의 지점 근무자 등 현장근무 임직원 모두에게 애경그룹이 제공한 AGE 20’s 자외선 차단제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제주항공은 야외 근무자는 물론 모든 임직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등 무더운 여름에도 임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은 무더운 여름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작지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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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보셔틀’, 내달 9일 세종 스마트시티서 시범 운영
현대자동차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수요응답형 다인승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내달 9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세종 스마트시티에서 로보셔틀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 운영을 위해 대형 승합차(쏠라티 11인승)를 개조하고,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레벨3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했다. 여기에 현대차에서 자체 개발중인 레벨4 수준의 핵심 기술을 일부 적용했다.레벨4 수준의 핵심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에 차량 스스로 주행 상황을 인지·판단 후 차량을 제어할 수 있고, 일부 제한적인 상황을 제외하고는 비상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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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전 직원 무급휴업 순차 시행…자구안 본격화
쌍용자동차는 지난 6월 합의한 자구방안의 본격적인 이행을 위해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신청한 무급휴업신청 건이 승인됨에 따라 오는 2022년 6월까지 1년간 무급 휴업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평택공장 생산 라인은 주간 연속 2교대로 운영하던 것을 이날부터 1교대로 전환, 전체 기술직은 50%씩 2개조, 사무직은 30%씩 3개조로 편성해 매월 1개조씩 순환 무급휴업에 들어간다.무급휴업에 따른 생산 물량 대응 및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위해 라인간 전환배치 실시 등 라인 운영 유연화를 통해 시장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됨으로써 생산성 향상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쌍용차는 기대하고 있다.쌍용차 정용원 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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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VIP 고객 위한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선봬
4세대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기반으로 VIP 고객에게 최적화된 4인승 모델이 나왔다. 기아는 12일 여유로운 공간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전용 튜닝 서스펜션을 통해 승차감을 최적화하고, 2열 탑승객을 위한 차별화된 사양과 기능을 더해 고급감을 극대화한 카니발 하이리부진 4인승을 공개했다.스마트스트림 3.5 가솔린 단일 엔진으로 운영하는 4인승 모델에는 ▲후석 리무진 시트 ▲7인치 터치식 통합 컨트롤러 ▲후석 냉·온 컵홀더 ▲후석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후석 전용 테이블 ▲발 마사지기 ▲냉·온장고 ▲후석 수납합 등 신규 편의사양도 탑재된다.특히 ‘후석 리무진 시트’는 착좌감이 뛰어난 최고급 시트폼과 입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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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평택시와 평택공장 이전·개발 협약…미래차 사업전환 시동
쌍용자동차가 친환경차 중심의 사업전환을 위해 평택공장 이전을 추진한다. 쌍용차는 지난 9일 평택시와 평택시청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유의동 국회의원(경기 평택시을), 홍기원 국회의원(경기 평택시갑),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김재균 경기도 의원, 쌍용차 정용원 관리인 및 정일권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공장 이전 및 신 공장 건설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평택시는 사업시행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 및 산업용지 적기 공급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쌍용차도 사업장의 평택시 관내 이전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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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가 장마철 국지성 호우와 태풍을 비롯한 게릴라성 폭우 등 자연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2021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전담팀을 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수해차량에 대해 특별정비 서비스를 실시하며, 자차보험 미가입 차량은 총 수리비(공임 포함)의 40%를 할인해 준다.또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 소유주가 쌍용차로 대차 구매할 경우 티볼리&에어 및 코란도, 올 뉴 렉스턴은 30만원, 렉스턴 스포츠&칸은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아울러 재난·재해지역 선포 시 해당지역 관청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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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싼타페 하이브리드’ 판매 돌입…3414만원부터
현대자동차가 9일부터 ‘더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의 판매를 시작한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1일 시행된 환경친화적 자동차 에너지소비효율 개정안에 따라 싼타페 하이브리드(2WD)는 중형 휘발유 차 기준 연비 14.3km/ℓ 이상을 충족, 개별소비세 100만원, 교육세 30만원, 부가세 13만원 등 143만원의 세제혜택을 받는다.싼타페 하이브리드(2WD)의 확정 가격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및 개별소비세 3.5% 기준 ▲익스클루시브 3414만원 ▲프레스티지 3668만원 ▲캘리그래피 4128만원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완전 신차가 아닌 엔진 모델 추가로는 이례적으로 고객분들께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실속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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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유럽 전략형 모델 ‘G70 슈팅 브레이크’ 첫 공개
제네시스가 이달 8일부터 11일까지(현지시각) 영국 잉글랜드 웨스트서식스주에서 열린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2021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 참가해 유럽 전략 차종인 ‘G70 슈팅 브레이크 ’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G70 슈팅 브레이크는 제네시스가 지난해 출시한 ‘더 뉴 G70’에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장해 실용성을 겸비한 모델로, 지난 5월 이미지가 최초로 공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이번 행사에서 G80, GV80, G70, GV70등 유럽 시장에 선보일 5개 차종을 전시하는 한편 전기차 기반의 GT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Genesis X)’를 유럽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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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현대글로벌서비스-한국선급, 선박용 수소전지 시스템 상용화 전개
현대차·현대글로벌서비스·한국선급 등 3사가 손잡고 국제 선급 승인 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수소연료전지 선박 시장 진출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7일 현대중공업지주 본사에서 김세훈 현대차 연료전지사업부 부사장, 이기동 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이사,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패키지 상용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행했다.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차량에 적용 및 판매되고 있는 연료전지(PEMFC)를 활용해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패키지를 개발하고 선급 형식승인을 받아 22년 하반기까지 제품을 상용화하는 게 목표다.구체적으로 현대차는 연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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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GS리테일과 ‘상품 개발·공동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로이슈 최영록 기자]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과 GS리테일(대표이사 허연수)이 신규 상품개발 및 공동 마케팅 진행을 위해 협력한다. 제주항공과 GS리테일은 8일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회의실에서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와 오진석 GS리테일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상품 개발과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신규 컬래버레이션 상품 기획·개발 ▲공동 기획 상품 전략적 마케팅·홍보 ▲공동 ESG활동 기획·진행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제주항공 관계자는 “LCC 선도기업인 제주항공이 전국 1만6000여개의 오프라인플랫폼과 디지털, 홈쇼핑 커머스를 보유한 GS리테일과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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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연식변경 ‘레이’에 시그니처 선택 사양을 기본 탑재
기아가 5일 안전·편의 사양을 강화한 ‘The 2022 레이’를 선보였다. 기아는 이번 ‘The 2022 레이’는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안전벨트 착용여부를 확인해주는 시트 벨트 리마인더(SBR, Seat Belt Reminder)를 전좌석에 기본화하면서도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해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기존 선택 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기술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를 기본 탑재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4.2인치 칼라 TFT LCD 클러스터 ▲크롬 인사이드 도어 핸들 ▲러기지 네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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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을지로 센터원 E-pit’ 개소…타사 전기차도 이용가능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을지로 센터원 E-pit’를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미래에셋 센터원 지하 2층에 마련된 을지로 센터원 E-pit에는 최대 260kW까지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기 4기와 100kW까지 급속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 2기가 설치돼 있다.을지로 센터원 E-pit에는 주차장 입구부터 충전 공간까지 진입 경로를 안내해주는 조명등 인테리어가 적용됐으며 전기차용 번호판을 인식하는 주차 차단기가 설치돼 전기차 운전자들의 충전 편의를 한층 향상시킬 전망이다. 을지로 센터원 E-pit 충전소는 국내 충전표준인 콤보1을 기본 충전방식으로 채택한 전기차는 제조사에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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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n리서치] 5월 전기차 판매량 전년 대비 220% 증가...유럽업체 비중 확대 나서
최근 테슬라와 비야디(BYD), 상하이 제너럴모터스 등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5월 전 세계 전기차(BEV)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20.7% 증가한 32.5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볼보가 Tech Day를 통해 전기차 비중을 높이겠다고 발표하며 유럽업체들의 본격적인 시장진입이 예고된 가운데 LG전자도 전장부품 관련 합작사 LG마그나를 출범시키는 등 국내업체도 잇따라 대응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 볼보는 Tech Day 행사를 온라인으로진행하며 자율주행과 배터리 부문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볼보는 2025년 전체 판매비중의 50%를 전기차로, 2030년엔 전차종 EV전환을 선언했다. 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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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공군 백두체계능력보강 2차 사업 참여
대한항공이 우리 공군의 정찰능력 향상에 힘을 보탠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방위사업청에서 공고한 백두체계능력보강 2차 사업에 주 계약업체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번 2차 사업에 앞서 이미 2011년부터 2018년까지 7년여에 걸쳐 약 40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백두체계능력보강 1차 사업이 진행됐다. 당시 프랑스 다소(Dassault) 사의 비즈니스 제트기 팰콘 2000S(Falcon 2000S)를 기반으로 LIG 넥스원,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정보 수집 장비와 송수신 시스템을 장착·개조해 총 2대의 신형 백두정찰기가 완성된 바 있다. 대한항공은 1차 사업에서 항공기 개조, 종합 군수 지원, 감항 인증 획득, 시험 비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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