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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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노사, “기본급 2.5% 인상·통합 공로금 200만원 지급” 합의
대한항공 노사는 7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고, 임금 총액 기준 2.5% 범위 내 기본급 인상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과정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1인당 200만원의 특별 공로금 지급(12월 10일 예정)에 합의했다.이번 합의는 지난 4월 1일부터 일반직·기술직·객실승무직 직원의 직급별 기본급 인상(임금 총액 기준 2.5% 범위 내)을 소급 적용하며, 승격·휴가 제도 등 직원 지원 체계 개선 및 직원 항공권 이용 기준 확대 등 근무환경과 복리후생 개선 제도 개편도 포함됐다.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은 “성공적인 통합 대한항공의 출범과 진정한 글로벌 네트워크 캐리어로의 안착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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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원격제어·자율운항 선박 SDV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선급(KR)은 지난 2일 서울 엘타워에서 '2026 원격제어·자율운항 선박을 위한 SDV(Software-Defined Vessel)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선박 기능을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선박(SDV) 기술과 자율운항 선박 분야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운·조선·기자재 업계와 정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스마트십 플랫폼과 통합 운영체계, 국내 조선소의 SDV 전환 전략,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한 엔진 최적화 기술, 개방형 데이터 아키텍처 등 차세대 선박 기술이 소개됐다.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사례를 바탕으로 중앙집중형 선박 아키텍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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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고객중심경영(CCM) 우수직원 시상식 개최
제주항공은 6월 2026년 상반기 CCM 우수직원 시상식을 열고 다낭지점 응우옌하타오니 매니저와 객실본부 강주희 사무장·황지운 부사무장·김다혜 승무원·박진호 승무원 등 총 5명을 선정·시상했다.제주항공에 따르면 응우옌하타오니 매니저는 지난 4월 인천~다낭 항공편에서 승객 반려견이 노환으로 기내에서 숨지는 상황 발생 시 고객 보살핌과 베트남 입국·검역 지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항공사 서비스 신뢰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주희 사무장 등 객실승무원 4명은 강풍으로 김해공항 대신 인천공항으로 회항하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승객을 챙기고 문의에 친절히 대응해 고객 칭송 의견을 통해 선정됐다.제주항공은 2024년부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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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상반기 항공 화물 운송량 1만8천톤…37% 성장
티웨이항공은 올해 상반기 항공 화물 운송량이 1만8000톤(t)으로 전년 동기(1만3000톤) 대비 약 37%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2024년 연간 1만7000톤에서 2025년 3만4000톤으로, 비약적 성장을 기록한 데 이은 상승세다.이 같은 성장은 A330-300 등 대형 기단 운영과 장거리 노선 다변화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전자상거래·반도체 제조부품·신선식품 등 고부가가치 특수 화물 운송 프로세스와 의약품·바이오 등 온도 민감 화물을 위한 콜드체인 운송 역량을 강화했다.올해 하반기부터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 ‘A330-900NEO’를 순차 도입할 예정이며, 파리·로마·바르셀로나·프랑크푸르트·시드니·밴쿠버 등 중·장거리 노선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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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여름맞이 구매고객 사은 이벤트 실시
금호타이어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크루젠 GT Pro’, ‘마제스티 솔루스 EDGE’, ‘마제스티X 솔루스’ 등을 2개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GS칼텍스×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최대 6만원)을 오는 31일까지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8월 31일까지 제품 구매 후기 등록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순금 1돈·에어팟 등 경품(전원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금호타이어에 따르면 ‘크루젠 GT Pro’(18~22인치·53개 사이즈)는 UTQG 트레드웨어 800·에너지소비효율등급(RR) 2등급 이상, EV Technology 적용으로 전기차까지 호환된다. ‘마제스티 솔루스 EDGE’(17~20인치, 고급 세단·수입차용)는 비대칭 패턴 디자인·고강성 센터 블록·고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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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 대상 할인 프로모션 실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인 스타트럭코리아와 공동으로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멤버십 매장 전용 프리미엄 상용차 타이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행사 대상은 한국타이어 트럭·버스용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 ‘스마트(Smart)’의 22.5인치 이상 규격 제품으로, 대형 카고트럭·트랙터 전륜용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플렉스 AH51과 후륜용 ▲스마트플렉스 DH51이다. 해당 제품들은 한국타이어의 최상위 TBR 기술 체계 ‘스마텍(Smartec)’이 적용됐다.프로모션 기간 동안 행사 대상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3만 원, 4개 이상 구매 시 6만 원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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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수출입은행 보증부 사무라이본드 200억엔 발행…차세대 항공기 도입 탄력
대한항공은 6일 한국수출입은행(수은) 보증부 200억엔(약 1900억원) 규모의 사무라이본드(일본 내 엔화 표시 채권)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고유가·고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여객·화물 포트폴리오 균형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에 따른 시너지 기대 등이 투자 수요를 견인했다.수은은 대한항공의 신규 기단 확대 계획에 맞춰 수출금융 3000억원과 공급망안정화기금 4000억원 등 총 70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발표된 총 362억 달러 규모의 보잉 고효율 항공기 103대(보잉 777-9 20대·787-10 25대·737-10 50대·777-8F 화물기 8대) 도입 계획에 활용될 예정이며, 2030년대 후반까지 순차 인도된다.차세대 항공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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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후원…수소전기차 8대 지원
현대자동차는 6일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9월 10~16일, 고양특례시·파주시 일원)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영화제 기간 동안 수소전기 SUV ‘디 올 뉴 넥쏘’ 5대를 운영하고, 개막식 당일 대형 수소전기버스 ‘유니버스 FCEV’ 3대를 추가 투입해 VIP·주요 관계자 의전과 관람객 이동을 지원한다.현대차는 영화제 현장에서 수소 브랜드 ‘HTWO’ 비전 필름과 디 올 뉴 넥쏘 광고 영상을 상영하며,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을 알릴 계획이다.신승규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정책담당 부사장은 “평화와 생명의 가치를 다루는 영화제에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와 연계해 수소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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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6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우승
현대자동차는 6일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7월 4~5일(현지시간)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의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 1위(30포인트)에 예선 15포인트, 두 번째 결승 레이스 4위(20포인트)를 더해 총 65포인트를 획득, 시즌 드라이버 순위 2위로 올라섰다.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는 총 44포인트를 획득해 시즌 드라이버 순위 3위를 기록했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은 총 332포인트로 팀 부문 종합 순위 2위를 유지했다.현대차 관계자는 “F1 개최 경험이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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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올해 수주 51억8500만 달러 목표…22.8% 상향
HD현대일렉트릭은 6일 2026년 수주 목표를 기존 42억2200만 달러에서 9억6300만 달러 증가한 51억8500만 달러(22.8%↑)로 상향 조정했다. 이번 상향은 전력변압기·배전기기·회전기기 등 주요 제품군의 수주 확대 전망을 반영한 결과다.전력변압기는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765kV 초고압변압기 수요 증가, 내년 4월 준공 예정인 북미 생산법인 제2공장 증설을 앞둔 선제적 수주에 힘입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배전기기는 북미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배전변압기 수요가 견조하며, 회전기기는 가스터빈 공급 부족으로 데이터센터용 육상발전기 수요가 확대됐다.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당사는 앞서 2023년에도 4월과 7월 두 차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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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포뮬러 E 시즌 12 ‘2026 상하이 E-PRIX’ 개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4일과 5일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12 제12·13라운드 ‘2026 상하이 E-PRIX’(더블헤더)에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 레이스(iON Race)’를 독점 공급한다.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총 길이 3.051km, 12개 코너)은 긴 고속 직선 구간과 헤어핀 코너·저속·고속 코너가 연이어 배치된 레이아웃으로, 급가속·급제동·고속 코너링이 반복되면서 타이어의 접지력·내열 성능·핸들링 성능이 경기 결과를 좌우할 핵심 요소로 꼽힌다.한국타이어는 대회 기간 중 ‘팬 빌리지’에서 레이싱 시뮬레이터·라이브 공연·게임존 등 체험 프로그램과 세계 최초 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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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PPIHC 루키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 성료
금호타이어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제104회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PIHC)에서 후원 드라이버 6명 전원이 완주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금호타이어는 올해 처음으로 PPIHC 주최사와 공동으로 루키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 ‘금호타이어 게이닝 트랙션 프로그램(Kumho Tire Gaining Traction)’을 시행, PPIHC 참가 경력 5년 이하 유망 드라이버 4명(마투스 후스카·얼 오말리·어니 라미레즈·벤 라이언)을 선발해 타이어와 다양한 지원을 제공했다. 지난해부터 후원해 온 콜로라도 기반 부자(父子) 드라이버 2명을 포함해 총 6명 전원이 해발 4302m 정상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19.99km 코스를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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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션클린업에 ‘EV3·EV4’ 총 4대 지원
기아는 3일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에 EV3 2대와 EV4 2대 등 총 4대의 전기차를 새로 지원했다. 2024년 EV6 1대·니로 EV 3대 지원에 이은 조치로, 해당 차량은 해양·하천 폐플라스틱 제거 현장 활동에 활용된다.이번에 제공된 EV3 2대에는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Great Pacific Garbage Patch)에서 수거한 해양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EV3 전용 트렁크 라이너가 장착됐다.기아 유럽법인 단테 질리 마케팅 디렉터는 “차량 지원과 폐플라스틱 활용 방안 모색 등 장기적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며 “깨끗한 해양 생태계와 책임 있는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오션클린업 리카르도 파리나 파트너십 총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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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오일뱅크, KS-SQI 주유소 부문 12년 연속 1위
HD현대오일뱅크는 3일 한국표준협회 발표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 12년 연속 1위로 정유업계 최장수 기록을 이어갔다.KS-SQI는 정확성·전문성·진정성·친절성·적극성·이용편리성·외형성·사회적가치지향성 등 8개 항목을 평가한다. HD현대오일뱅크는 디지털 채널 ‘카앤(Car&)’ 앱을 통해 스마트주유·세차·멤버십 혜택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 서비스 교육·고객 응대 매뉴얼 개선·주유소 운영 환경 및 고객 응대 수준 상시 점검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 전반에서 일관된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12년 동안 고객의 변함없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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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트리플 코어’ 전략 선언…국가 핵심자원 공급자 도약
포스코그룹은 2일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양·음극재·희토류 등) ▲에너지자원(LNG·신재생에너지)을 아우르는 ‘트리플 코어(Triple-core)’ 체제를 구축해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2035년 합산 기준 매출 187조원, 영업이익 13조1000억원 목표를 제시했다.포스코그룹에 따르면 리튬 사업은 2033년까지 연 17만3000톤 생산 체제(글로벌 TOP 5)를 완성하고, 2035년 영업이익 1조80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한다. 염수 리튬은 아르헨티나 RIGI 승인으로 2033년 10만톤 생산 목표, 광석 리튬은 호주 미네랄리소스와 합작으로 연 18만7000톤 이상 리튬 정광 확보 및 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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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상반기 중고차시장 ‘실속형 소비’…‘64.4%’가 2천만원 미만 차량
케이카는 2026년 상반기 소매 판매 데이터 분석 결과, 중고차 시장에서 실속형 소비가 뚜렷해졌다고 2일 밝혔다.판매 가격대별로는 2천만 원 미만 차량 비중이 64.4%(전년 동기 대비 4.3%p↑)로, 1천만 원 미만은 23.5%(3.5%p↑), 1천만~2천만 원 미만은 40.9%(0.8%p↑)를 기록했다. 주행거리별로는 5만 km 이하 차량 비중이 36.8%(5.1%p↓)로 감소한 반면, 5만~10만 km 이하(47.7%, 2.5%p↑)와 10만~15만 km 이하(14.9%, 2.5%p↑)는 증가했다.전기차 판매 비중은 1.7%(전년 동기 0.7% 대비 1.0%p↑)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하이브리드 차량은 8.6%(0.3%p↑)로 증가, 디젤 차량은 14.1%(2.3%p↓)로 감소했다. 차종별로는 SUV(34.2%, 0.3%p↑)·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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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서울 공덕동 본사 앞 무료 음료 자판기 ‘구도일 카페’ 연중 운영
에쓰오일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사옥 앞 인도에 무료 음료 자판기 ‘구도일 카페’를 설치해 연중 상시 운영 중이다.2012년 설치된 이 자판기는 여름철 생수, 겨울철 호박차·곡차 등 계절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올해는 마포구가 공덕오거리 교통섬에 조성한 폭포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자판기 옆 작은 성금 모금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은 마포구 관내 독거 노인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에쓰오일 관계자는 “구도일 카페는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작은 나눔 공간”이라며 “시원한 음료 한 잔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처이자,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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