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같은 성장은 A330-300 등 대형 기단 운영과 장거리 노선 다변화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전자상거래·반도체 제조부품·신선식품 등 고부가가치 특수 화물 운송 프로세스와 의약품·바이오 등 온도 민감 화물을 위한 콜드체인 운송 역량을 강화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 ‘A330-900NEO’를 순차 도입할 예정이며, 파리·로마·바르셀로나·프랑크푸르트·시드니·밴쿠버 등 중·장거리 노선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글로벌 항공화물 협력사들과 파트너 관계를 전략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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