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는 영화제 현장에서 수소 브랜드 ‘HTWO’ 비전 필름과 디 올 뉴 넥쏘 광고 영상을 상영하며,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을 알릴 계획이다.
신승규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정책담당 부사장은 “평화와 생명의 가치를 다루는 영화제에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와 연계해 수소 사회로의 전환을 알리고 ESG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동진 집행위원장은 “현대차의 친환경 수소전기차로 영화제를 방문하는 관객들을 모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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