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그룹에 따르면 리튬 사업은 2033년까지 연 17만3000톤 생산 체제(글로벌 TOP 5)를 완성하고, 2035년 영업이익 1조80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한다. 염수 리튬은 아르헨티나 RIGI 승인으로 2033년 10만톤 생산 목표, 광석 리튬은 호주 미네랄리소스와 합작으로 연 18만7000톤 이상 리튬 정광 확보 및 연 2000억원 규모 수익이 기대된다. 희토류·희귀·특수가스도 전략자원으로 육성한다.
철강은 인도·미국·인도네시아 등 해외 유망시장에서 2031년까지 생산능력 1000만톤 확대를 목표로 한다. LNG 트레이딩 확대와 신재생에너지(해상풍력·해외 태양광) 진출로 국가 에너지 안보에 기여한다.
나아가 향후 3년간(2026~2028년) 미래 성장 투자에 16조7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포스코홀딩스는 상장 자회사 보유 지분율을 50% 수준으로 최적화하고, 매각 대금의 10%를 자사주 매입·소각에 활용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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