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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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KT·에스유엠과 다자간 협약
기아가 KT, 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연내 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협력에 나선다.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 센터에서 4G·5G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운전자 없는 차량을 원격으로 운행·제어하는 기술이다. 사용자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자율주행 차량 이상 발생 시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대안 기술로 활용된다. 이동이 필요한 사용자 집 앞까지 차량을 보내고 하차 후 별도 공간으로 이동시켜 도심 주차 문제를 완화할 수 있으며, 이동식 무인마트나 무인도서관 등 다양한 서비스 차량으로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이번 협약에 따라 ▲기아는 차량 및 기술 개발 ▲KT는 통신 인프라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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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맨시티’ 내한 맞아 전국 전시장 고객 이벤트 진행
BYD코리아가 글로벌 파트너인 맨체스터 시티 FC의 방한을 맞아 전국 34개 전시장에서 친선 경기 티켓 증정 등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와 연계한 것으로, BYD는 구단 방한을 계기로 국내 축구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드라이브 투 매치데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시장 방문해 고객 정보를 등록하고 BYD코리아 및 딜러사 SNS를 팔로우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1·2경기 티켓을 증정한다. 또 중형 SUV 씨라이언 6 DM-i를 8월 2일까지 계약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2등석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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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2026 신제품 판매왕 컨테스트’ 시상식 개최
금호타이어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사무소에서 ‘2026 신제품 판매왕 컨테스트’ 시상식을 열고, 상반기 우수 판매 실적을 거둔 대리점을 격려했다.이번 행사는 상반기 출시한 신제품 ‘크루젠 GT Pro’와 ‘마제스티 솔루스 EDGE’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크루젠 GT Pro 판매왕 13명, 마제스티 솔루스 EDGE 판매왕 10명 등 총 20명의 대리점 대표가 수상했다.크루젠 GT Pro는 프리미엄 컴포트 SUV 타이어로,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RR) 2등급 이상을 획득했다. 마제스티 솔루스 EDGE는 기존 ‘마제스티 솔루스’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능을 향상시킨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다.금호타이어는 이번 시상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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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 E 시즌 12 ‘도쿄 E-PRIX’ 개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로 활동 중인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12 제14·15라운드 ‘2026 도쿄 E-PRIX’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더블헤더 방식으로 열린다.이번 대회는 일본 최초의 포뮬러 E 야간 본선 경기로, 도쿄 빅사이트 일대에 조성된 ‘도쿄 스트리트 서킷’(총 길이 2.575km, 18개 코너)에서 개최된다. 세 개의 고속 직선 구간과 기술적 저속 코너, 빠른 방향 전환이 이어지는 복합 레이아웃이 특징이다.예선은 무더운 낮 시간대, 본선은 일몰 이후 야간에 치러져 큰 노면 온도 변화가 발생하며, 급가속·급제동·연속 방향 전환이 반복되는 까다로운 주행 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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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中 ‘UX 스튜디오 상하이’ 개관…맞춤형 모빌리티 연구 강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중국 상하이시 징안구에 사용자 경험(UX) 연구 거점인 ‘UX 스튜디오 상하이’를 열었다. 기존 황푸구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징안사 인근 단독 건물로 이전해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UX 스튜디오 상하이는 급변하는 중국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를 연구해 차세대 모빌리티 상품 개발에 반영하기 위한 심층 연구 거점이다. 중국은 멀티스크린 인터랙션, 음성 기반 서비스, 차량 내 커넥티드 생태계 등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미래 모빌리티 연구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현대차·기아는 이곳에서 중국 고객의 생활 방식과 이동 경험을 연구하고, 차량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실제 상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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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브라질 CSR 확대로 사회적 책임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브라질에서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현지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강화한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024년 룰라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2032년까지 11억 달러 투자와 사회공헌 활동 추진 의지를 밝힌 바 있으며, 그룹은 이를 이행하는 동시에 브라질 사회 기여와 한-브라질 관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구체적으로 환경 분야에서는 현대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지속 전개한다.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미나스제라이스주와 상파울루주 일대에 나무 10만 그루를 식재해 총 40ha 규모의 산림을 복원했으며, 복원지 주민들이 생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혼농임업(SAF) 시스템도 제공했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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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ITER 핵융합 진공용기’ 최종 조립 단계 돌입
HD현대중공업이 제작에 참여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마지막 진공용기 섹터 모듈 조립이 완료되면서 핵융합에너지 실현이 한 걸음 가까워졌다.22일(현지시간) 프랑스 카다라슈 ITER 건설 현장에서 열린 ‘KOREA-ITER Fusion Day’ 행사에서 HD현대중공업이 제작한 마지막 진공용기 섹터가 열차폐체 및 초전도 자석과 결합된 섹터 모듈 조립이 완료된 것을 기념했다. 이 섹터 모듈은 최종 조립을 위해 토카막 피트로 이동됐으며, 이후 다른 8개 섹터 모듈과 결합돼 약 5000톤 규모의 도넛 형태 진공용기로 완성될 예정이다.ITER는 한국, EU,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등 7개 회원국이 프랑스에 세계 최대 규모의 핵융합실험로를 건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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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50주년 기념 사사,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HMM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제작한 사사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으로 운영된다.HMM은 사사편찬 전문회사 다니기획과 함께 창립 50주년 기념 사사 2권을 제작했다. 이 가운데 에세이 형식의 스토리북 'HMM LOGBOOK'이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HMM LOGBOOK'은 항해일지를 모티프로 제작됐으며, 표지는 나침반을 형상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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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희망의 공부방’ 39호점 완공…11년째 운영 지속
금호타이어가 초록우산과 함께 ‘희망의 공부방’ 39호점을 완공했다.‘함께 그린(GREEN) 희망의 공부방’은 금호타이어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임직원 사내 공모전에서 채택된 이후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학습 교구와 생활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39호점은 그동안 남매간 학습 공간을 공유하며 학업에 어려움을 겪어온 아동을 위해 공간을 재구성하고 학습 가구 및 물품을 지원해 쾌적한 학업 환경을 조성했다.완공식에는 금호타이어 강진구 경영지원팀장과 초록우산 황윤지 나눔사업5팀장이 참석해 공부방 현판을 전달했다.금호타이어 강진구 경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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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닷컴 AI 상담 ‘티봇’ 론칭 프로모션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8월 21일까지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의 AI 상담 서비스 ‘티봇(T'Bot)’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티봇’은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AI 상담부터 주문서 작성까지 연계되는 구매 서비스로, 고객의 차량 정보, 주행 스타일, 예산 등을 바탕으로 맞춤형 타이어를 추천하며, 매장 검색, 방문 예약, 주문 조회, 혜택 안내 등 구매 전 과정을 지원한다.해당 서비스는 조현범 회장이 주도해 온 ‘데이터·AI 드리븐’ 전략의 일환으로, 그룹 내 R&D, 품질 관리, 공급망 관리,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을 도입하는 흐름에 따른 것이다.프로모션 기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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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애스턴마틴, '탑 타임 DB5 헌정 에디션' 공개
브라이틀링과 애스턴마틴이 양사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첫 협업 모델인 '탑 타임 B01 크로노그래프 41 애스턴마틴 DB5 헌정 에디션'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애스턴마틴의 대표 모델인 DB5에서 영감을 받은 리미티드 에디션 3종으로 구성됐다. 두 브랜드는 디자인과 장인정신, 퍼포먼스라는 공통 철학을 시계에 담아냈으며, 제품은 7월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신제품은 1963년 공개된 DB5와 브라이틀링의 대표 크로노그래프 '탑 타임'의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DB5 실내 디자인에서 착안한 우드 디테일과 그라데이션 레더 스트랩, 클래식 자동차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서브 다이얼 등을 적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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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 누적 판매 4천대 ‘그랜드 마스터’ 달성
기아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하며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황경하 선임은 1987년 입사 후 38년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해 지난 6월 16일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했으며, 기아 역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로 기록됐다. 기아는 황경하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기아는 영업 현장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 고취와 건강한 판매 경쟁 유도를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운영 중이다. 누적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한다.황경하 선임은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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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바이오선박유(B30 VLSFO) 공급 개시…저탄소 해운연료 시장 대응
에쓰오일이 국제 해운업계의 탈탄소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선박유(B30 VLSFO) 공급을 시작했다.바이오선박유는 기존 초저유황연료유(VLSFO)에 지속가능한 바이오연료를 30% 혼합한 선박용 연료로, 별도의 선박 개조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국제해사기구(IMO) 및 유럽연합(EU)의 환경규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저탄소 연료로 평가받고 있다.에쓰오일은 울산 권역에 원료 조달부터 블렌딩, 저장, 공급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온산공장에서 생산한 VLSFO와 울산 권역의 바이오연료 생산시설 및 저장 인프라를 연계해 제조 과정의 물류를 최소화하고 공급 효율성을 높였다.울산항은 자동차운반선을 중심으로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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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고객 목소리 반영 서비스 개선…VOC 기반 혁신 지속
제주항공이 2023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이후에도 고객의 소리(VOC)에 기반한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며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제주항공은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고객경험개선회의체’를 매월 운영해 연간 3000건 이상의 VOC를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내 반려동물 지정좌석 운영 △반려동물 탑승 시 주변 승객 사전안내 △항공권 중복예약 방지 △신분할인 고객 모바일 체크인 절차 개선 등을 이행했다.고객응대 서비스 측면에서는 2024년부터 생성형 AI 챗봇 '하이제코'를 통해 198개국 언어로 연중무휴 상담을 제공 중이며, 지난 4월에는 만석 항공편을 위한 '대기예약 서비스'를 도입했다. 가족 여행 지원을 위해 홈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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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이동국과 함께하는 출산장려 캠페인 TV 광고 공개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을 출산장려 캠페인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를 방영했다.이번 광고는 이동국이 출산과 육아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연설 형식으로 제작됐다. 1남 4녀를 둔 다둥이 아빠로서 이동국의 가족을 아끼는 이미지가 캠페인 취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타이어뱅크는 2024년부터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혜택을 지원해 왔다. 첫째·둘째 출산 가정에는 타이어 50% 할인, 셋째 이상 출산 가정에는 타이어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출산 후 늘어나는 가계 부담 중 차량 운행 필수 비용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타이어뱅크 관계자는 “다섯 자녀 아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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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국내 첫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개소…제조 스타트업 성장 거점 구축
포스코그룹이 22일 경북 포항에 국내 최초의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개소하고 지역 제조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는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실용화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포스코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 포항시 등 민·관이 협력해 조성한 국내 1호 제조 스타트업 육성 거점이다.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4074㎡ 규모로 최대 10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다. 첨단 신소재, 에너지·환경 분야 스타트업의 제품 실증과 양산을 지원하기 위해 냉각수, 압축공기, 6대 산업가스(수소·질소·산소 등) 등 공용 인프라를 갖췄으며, RIST가 시험·분석, 신뢰성 평가, 공정설계 기술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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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美 S&L과 FSMR 개발 MOU 체결…해상 원전 상용화 속도
삼성중공업이 미국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기업 ‘사전트 앤 런디(S&L)’와 부유식 소형모듈 원자력발전(FSMR) 표준 플랫폼 개발을 위한 우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삼성중공업이 2025년 FSMR 개념설계를 완료한 이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는 단계로,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다.S&L은 1891년 설립 이후 70년 이상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설계를 주도해 온 기업으로, ENR '2026 탑 설계사 소스북'에서 원전 플랜트 분야 리딩 기업으로 선정됐다.양사는 특정 원자로 노형에 국한되지 않는 범용 FSMR 표준 플랫폼을 개발해 다양한 형태의 원자로 탑재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개발부터 인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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