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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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DHL 익스프레스에 SAF 2천 톤 공급…바이오 연료 사업 확대
GS칼텍스가 글로벌 국제특송기업 DHL 익스프레스에 지속가능항공유(SAF)를 공급하며 바이오 연료 사업 확대에 나섰다.양사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1년간 GS칼텍스가 DHL 익스프레스의 국내 급유 항공기에 Neat SAF(100% SAF) 기준 2천 톤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SAF는 코프로세싱 방식으로 생산됐으며, EU 재생에너지 지침에 부합하는 ISCC EU 인증을 획득했다.GS칼텍스는 이와 함께 DHL 익스프레스의 ‘고그린 플러스(GoGreen Plus)’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이 프로그램은 SAF 사용을 기반으로 운송 과정의 탄소배출을 줄이는 서비스로, GS칼텍스가 DHL을 통해 해외로 발송하는 모든 물품에 적용돼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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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420cc 2기통 탑재 뉴 F 450 GS 국내 선보여
BMW 모토라드가 420cc 2기통 엔진을 탑재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BMW 뉴 F 450 GS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BMW 뉴 F 450 GS는 공차중량 178kg의 차체와 새롭게 설계한 섀시를 적용한 모델이다. 전·후륜 서스펜션 작동 범위는 각각 180mm이며, 전륜 19인치와 후륜 17인치 휠을 조합했다.파워트레인은 F 450 GS를 위해 개발한 420cc 2기통 엔진으로 구성된다. 최고출력은 48마력, 최대토크는 4.4kg·m이며 6단 변속기가 맞물린다. 두 실린더의 크랭크핀을 135도 어긋나게 배치하고 역회전 밸런서 샤프트를 적용해 진동을 줄이는 구조를 채택했다.변속과 클러치 관련 기능도 트림별로 구성했다.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는 두 트림에 기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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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정기선 회장, 필리핀 국방장관 만나 조선·방산 협력 확대 논의
HD현대가 필리핀 정부와 해군 현대화 및 현지 조선·방산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확대에 나선다.정기선 HD현대 회장은 지난 7일 서울에서 길베르토 테오도로 주니어 필리핀 국방장관과 면담하고, 양국 간 조선·방산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지난 10년간의 방산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필리핀 해군 현대화와 현지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HD현대와 필리핀의 함정사업 협력은 2016년 필리핀 해군의 첫 호위함 계약을 시작으로 본격화됐으며, 이후 신규 함정 건조와 후속 사업으로 지속 확대됐다.이날 면담에서는 지난해 가동을 시작한 수빅(Subic) HD현대필리핀의 현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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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대전시청 ‘타이어보이’ 추석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9일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대전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타이어보이’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 증가에 대비해 타이어 상태를 사전 점검하고 안전운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행사다.‘타이어보이’는 야구장 맥주보이 콘셉트를 활용한 한국타이어의 고객 참여형 캠페인으로, 전문인력이 차량을 직접 방문해 타이어 공기압 확인 및 보충, 마모도 측정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2025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는 야구장과 해수욕장을 넘어 대전시청 등 공공영역으로 활동을 확대했다.이번 캠페인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시청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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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학교’, 유럽 첫선…프랑스에 한국어 교재로 교육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미래세대 교육 프로그램 '미래 모빌리티 학교'가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프랑스 현지 학교에 도입된다.현대차는 현지시간 7일 파리 주프랑스한국대사관에서 프랑스한국교육원과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정상명 프랑스한국교육원장과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불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교육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전동화, 수소,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하며 이해하도록 현대차가 개발한 교육 과정이다. 2016년 국내에서 시작해 지난해 말까지 전 세계 2700여개 학교에서 약 11만명이 수료했으며, 2023년부터는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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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제네시스, 추석 연휴 앞두고 3일간 전국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점검 항목은 엔진오일·브레이크오일 등 오일류, 냉각수, 배터리,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공조장치, 등화장치, 브레이크 패드, 워셔액 등 주요 부품과 기능 전반이다.이용 방법은 각 브랜드 고객 앱에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선착순으로 무상점검 쿠폰을 발급받은 뒤, 해당 기간에 전국 현대차·제네시스 블루핸즈(1203개소) 또는 기아 오토큐(750개소) 서비스 거점을 방문하면 된다. 단 직영 하이테크센터와 직영 서비스센터는 제외된다.현대차·기아·제네시스 관계자는 “장거리 운행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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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연말까지 전국 550호점 목표…신속 서비스 중점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전국 매장 수를 연말까지 550개 이상으로 늘린다. 올해 9월 7일 기준 544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최근 대전·양산·안성 등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이번 매장 확대는 정기적인 타이어 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출장·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갑작스러운 타이어 문제에도 전국 어디서나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타이어는 공기압·마모 상태 확인과 함께 펑크나 외부 충격에 따른 손상 등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가까운 매장의 접근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타이어뱅크는 매장 확충과 함께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고객의 이해를 돕는 현장 안내도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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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프리즈 서울 2026서 이강소 작가 협업 전시 운영
BMW 코리아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이강소 작가와 협업한 전시와 차량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BMW 코리아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BMW 엑설런스 라운지 공간 전체를 전시 구성에 활용했다. 회화와 영상, 드로잉, 모빌리티를 함께 배치하고 BMW XM 레이블을 전시 요소로 활용해 예술 작품과 차량이 하나의 공간에서 연결되도록 구성했다.이번 협업은 BMW 코리아가 프리즈 서울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 다섯 번째 행사다. 2022년 첫 행사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예술과 모빌리티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개막일인 2일에는 이강소 작가가 참여한 아티스트 토크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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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코리아, 전국 9개 지역서 서비스캠프 운영
볼보트럭코리아가 전국 9개 지역을 순회하며 ‘볼보트럭 서비스캠프 &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캠프는 트럭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 안전 점검과 정비 지원을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2년째 운영되고 있다. 행사는 이날 경기 평택항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충남 서산, 전남 광양, 충북 제천, 경북 칠곡, 경기 광주, 경남 창원, 인천, 경남 양산 등에서 진행된다.서비스캠프에서는 트랙터와 카고, 덤프 등 차종별 차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워셔액 주입 등의 정비 지원도 진행한다.올해 행사에는 미쉐린타이어와 한국타이어, HSK, 롯데정밀화학, 한국쉘석유 등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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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넷플릭스 ‘솔로지옥’과 협업한 시청 안전 캠페인 이벤트 진행
금호타이어가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솔로지옥’을 활용한 시청 안전 캠페인 ‘금호타이어 넷!가이드’의 론칭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두 차례에 걸친 댓글 이벤트를 연다.1차 이벤트는 9월 7일부터 17일까지, 2차는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각 회차별로 금호타이어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시청 안전 관련 주제에 맞는 댓글을 남기면 되며, 추첨을 통해 회차당 50명씩 총 100명에게 굿즈 세트가 증정된다.경품 구성에도 차별화를 뒀다. 1차 당첨자에게는 투명 비치 가방, 지퍼 파우치, 키캡 키링 세트가, 2차 당첨자에게는 투명 비치 가방, 여권 케이스, 수하물 네임택 세트가 제공된다. 금호타이어는 이벤트 사전에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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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드라이브’, 9월 태안서 세 번째 카밋 축제 ‘까쥬’ 개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운영하는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가 오는 12일 충남 태안의 한국테크노링에서 세 번째 자동차 문화 행사 ‘까쥬(GAS & JUICE by DRIVE)’를 연다.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타이어 테스트 트랙인 한국테크노링을 일반 관람객에게 처음으로 개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대 차량 500대, 관람객 3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올드카·클래식카·슈퍼카·튜닝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차량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행사명 ‘까쥬’는 미국 웨스트코스트 자동차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붙인 이름으로, 자동차 애호가들이 모여 취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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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론스타 르망 레이스서 톱10…시즌 최고 성적 7위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COTA)에서 열린 FIA WEC 5라운드 ‘론스타 르망’에서 팀의 WEC 출전 이래 최고 성적인 7위를 기록하며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를 달성했다.6시간 레이스 끝에 GMR-001 하이퍼카 #17 차량이 7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19 차량은 15위로 경기를 마쳤다. 두 차량 모두 선두 차량과 동일 랩(Lead Lap)으로 경기를 마치며 경쟁력을 입증했고, 기계적 문제 없이 완주하며 신뢰성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경기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FIA WEC 출전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치른 레이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미국은 제네시스의 주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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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델타항공, 서울남산초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지난 4일 서울 중구 서울남산초등학교에서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학교 주변의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귀갓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대한항공 임직원 50명과 델타항공 임직원 30명 등 양사 임직원 총 80명이 참여했다. 벽화 도안 제공과 행사 진행은 국내 NGO 단체인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이 지원했다.참가자들은 항공기와 서울의 주요 도시 랜드마크를 소재로 한 스케치를 바탕으로 직접 페인트를 칠하며 어둡던 학교 주변 벽면을 밝고 활기찬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정호윤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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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미국 ‘HPLS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2029년 車강판 양산 목표
현대제철이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연산 270만 톤 규모의 'HPLS(HYUNDAI-POSCO Louisiana Steel)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개최하고 미국 현지 생산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날 기공식에는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 윌리엄 키밋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 등 미국 정관계 인사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강경화 주미한국대사 등 한국 정부 인사,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등 주주사 관계자,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했다.정의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이곳에서 생산되는 철강은 현대차그룹은 물론 미국 자동차 기업들이 차세대 모빌리티를 생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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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COTA서 발키리·밴티지 GT3로 WEC 5라운드 출전
애스턴마틴은 4일 미국 텍사스주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COTA)에서 열리는 FIA 세계 내구 선수권(WEC) 5라운드 ‘론스타 르망’에 발키리와 밴티지 GT3를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6시간 내구 레이스로 진행된다. 애스턴마틴 THOR 팀의 발키리 #007에는 해리 팅크넬과 톰 갬블이, #009에는 알렉스 리베라스와 마르코 쇠렌센이 출전한다. 두 차량은 직전 상파울루 6시간 경기에서 모두 포인트를 확보하며 시즌 첫 더블 포인트를 기록했다.#007은 올해 이몰라부터 4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포인트를 획득했다. 팅크넬과 갬블은 5월 스파 프랑코르샹에서 4위를 기록해 발키리의 WEC 최고 순위를 새로 썼고, 르망 24시에서는 8위로 하이퍼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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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전략적 벤처투자로 미래 성장기회 모색
에쓰오일이 산업 AI와 차세대 배터리 등 미래 유망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기회를 발굴하고 있다.에쓰오일은 2019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산업 AI 및 예방진단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에 총 20억원을 투자해 약 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원프레딕트의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은 정유·석유화학 플랜트의 회전기기, 배관, 변압기 등 주요 설비의 이상 징후와 고장 위험, 잔여 수명 등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다.에쓰오일은 이 기술을 활용해 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가동률 향상, 유지보수 비용 절감 및 돌발적 가동 중단 예방을 추진하고 있다. 원프레딕트는 최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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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이카와 가나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맞손
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가나의 자동차 정비기술 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현지 정비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현대차는 지난 3일 가나 아크라에서 코이카와 함께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현대-코이카 넥스트젠(Hyundai KOICA NextGen)’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선 현대차 아중동권역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 우동완 코이카 가나 사무소장, 에릭 아즈로 가나 기술·직업교육훈련청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차가 코이카의 IBS(Inclusive Business Solution) 프로그램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가나의 자동차 정비기술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현지 청년의 취업 및 창업 기회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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