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시는 ▲지능형 관제(ACROSS 통합관제 솔루션) ▲자율형 조종(저피탐 무인편대기·아음속 무인표적기·안두릴 공동 AI 무인기 시험 비행 영상 최초 공개·파블로항공 군집 드론 실증) ▲지능형 유지보수(인스펙션 드론+지상 로버+AI 결함 탐지, 검사 시간 10시간→1시간 단축, 보잉과 상용화 추진)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첨단 전략 항공 기술력을 알리고, 국내 벤처·중소 협력사들과의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항공우주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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