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EV 오너들의 테마파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6개의 EV 테마존을 마련하고, ▲아이오닉 5·6·9 ▲코나 일렉트릭 ▲캐스퍼 일렉트릭 ▲G80·GV70·GV60 전동화 모델 ▲GV60 마그마 ▲아이오닉 5 N·6 N ▲ST1 ▲포터 일렉트릭 ▲넥쏘 등 총 14개 차종을 전시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활용한 솜사탕 만들기 체험 ▲GV60 마그마의 고성능 주행 사운드 감상 ▲카트 주행 및 레이싱 시뮬레이터 게임 등이 진행됐으며, 9종의 차량을 약 30분간 직접 운전하는 시승 프로그램과 전문 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아이오닉 5 N·6 N에 동승하는 택시 드라이빙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기차 동호회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층이 현대차의 앞선 전동화 기술력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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