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에 따르면 360일 플랜은 위약금, 약정기간, 선납금이 없는 현대 제네시스 셀렉션의 기본 이용 조건에 더해 기존 30일 단기 구독 대비 할인된 요금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인 상품이다. 360일 플랜은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 N 등 현대차의 주요 전기차 4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특히 일반 렌터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풀옵션급 고사양 차량으로 마련됐다.
‘360일 플랜’ 이용 고객은 실제 차량을 보유하는 것과 동등한 수준의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차량을 구매하고 소유자 인증을 받은 고객에게만 제공됐던 차량 원격 제어, 디지털 키 등의 커넥티드 기능을 360일 플랜 고객도 마이현대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 제네시스 셀렉션’ 360일 플랜은 고객이 부담 없이 전기차를 장기간 경험하며 신뢰를 쌓은 뒤 자연스럽게 EV를 구매할 수 있도록 고안한 특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보다 유연하고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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