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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초고화질 미니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900mini’ 출시

2026-06-16 14:20:34

아이나비 QXD9900mini.(사진=팅크웨어)이미지 확대보기
아이나비 QXD9900mini.(사진=팅크웨어)
[로이슈 최영록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16일 초고화질 영상과 스마트 연결 편의성을 강화한 미니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900mini’를 새롭게 출시했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QXD9900mini’는 앞서 지난해 선보인 ‘아이나비 QXD9000mini’의 후속 모델로, 전후방 QHD 해상도와 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적용해 주간은 물론 야간 및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녹화를 지원한다. 특히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을 통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향상된 밝기와 선명도를 제공해 주행 중은 물론 주차 중에도 안정적인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신제품은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돕는 Extreme ADAS 기능도 탑재했다. 차선 이탈 감지 시스템(LDWS), 앞차 출발 알림(FVSA),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도심형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uFCWS), 제한속도알림(SLA) 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주행 정보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2.7인치 IPS Full Touch LCD를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Built-in Wi-Fi 기능을 적용해 별도 액세서리 없이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도록 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QXD9900mini’는 초고화질 영상 녹화 성능과 스마트 커넥티드 기능, 편의성을 모두 강화한 제품”이라며 “Built-in Wi-Fi 기반의 간편한 연결성과 강화된 야간 녹화 성능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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