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Safety Check-in 2026: 새 이름으로 이어가는 안전’을 슬로건으로 하여 최근 ‘트리니티항공’으로의 사명 변경 등 대대적인 변화를 이어가는 시점에서 항공사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임직원 간 공감대 및 소통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항공훈련센터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 임직원들이 자발적이고 즐겁게 안전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고 티웨이항공은 설명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항공안전 및 운항 지식을 겨루는 퀴즈 프로그램인 △도전! 안전골든벨, 안전 메시지를 직접 새겨 체험하는 △안전소망 키링 만들기, 찰나의 실수가 사고로 이어짐을 일깨우는 △집중의 순간, 안전을 완성하다(달고나 완성하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안전골든벨 우승자 및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향후 해당 프로그램을 정례화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안전캠페인으로 티웨이항공 임직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또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사명이 변경되더라도 항상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 문화는 변함없이 유지하며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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