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제공된 EV3 2대에는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Great Pacific Garbage Patch)에서 수거한 해양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EV3 전용 트렁크 라이너가 장착됐다.
기아 유럽법인 단테 질리 마케팅 디렉터는 “차량 지원과 폐플라스틱 활용 방안 모색 등 장기적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며 “깨끗한 해양 생태계와 책임 있는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오션클린업 리카르도 파리나 파트너십 총괄은 “기아는 운영 전반을 함께 고민하고 공동 목표를 실현하는 중요한 파트너”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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