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호타이어는 올해 처음으로 PPIHC 주최사와 공동으로 루키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 ‘금호타이어 게이닝 트랙션 프로그램(Kumho Tire Gaining Traction)’을 시행, PPIHC 참가 경력 5년 이하 유망 드라이버 4명(마투스 후스카·얼 오말리·어니 라미레즈·벤 라이언)을 선발해 타이어와 다양한 지원을 제공했다. 지난해부터 후원해 온 콜로라도 기반 부자(父子) 드라이버 2명을 포함해 총 6명 전원이 해발 4302m 정상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19.99km 코스를 완주했다.
모든 후원 차량에는 금호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V730’이 장착됐다. 금호타이어는 대회 전 PPIHC Fan Fest(약 3만5000명 이상 방문)에서 참가 차량 4대 전시와 드라이버 사인회 등을 통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부문 윤민석 상무는 “올해 처음 운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루키 드라이버들이 모두 완주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뜻깊다”며 “차세대 모터스포츠 인재 지원과 다양한 글로벌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퍼포먼스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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