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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세종 행복도시 햇빛파트너스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국립박물관단지와 함께 공공 태양광발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협약식은 이날 세종시 행복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국립어린이박물관 주차장과 보행로에 태양광 설비를 구축해 연간 약 600메가와트시(MWh) 규모 전력을 생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사업은 세종시 도시 경관과 국립어린이박물관 공간 특성을 고려한 디자인형 태양광 설비 구축 방식으로 추진된다.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사업계획 수립과 태양광 설비 구축·운영을 담당한다. 행복청은 사업 총괄과 행정 지원을 맡고, 국립박물관단지는 사업부지 제공과 운영 협조를 지원한다.서부발전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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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그린파트너 연합 자원봉사활동’ 실시
인천시가 20일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대에서 기업·공공기관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린파트너 연합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숨 쉬는 바다, 갯벌 숲 만들기’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인천시·인천시자원봉사센터·인천상공회의소, 포스코이앤씨·LG마그나·린나이 등 기업·공공기관 임직원과 배우 이정현(자원봉사 홍보대사)이 참여했다.시 측은 “참가자들은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해 염생식물 해홍 5천주를 식재하며 탄소흡수원 확충 활동을 펼쳤다”며 “갯벌은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하는 ‘블루카본’ 핵심 공간으로 자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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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음연결 도서관’ 사업 본격 추진
인천시가 시민들의 외로움 예방과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마음연결 도서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도서관 중심으로 마음지구대·종합사회복지관·청년미래센터·가족센터 등 지역사회 어울림 공간을 연계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위로와 공감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시 측은 “‘내 마음의 책 한 권’은 자기돌봄·관계 회복·힐링 주제로 인천도서관 추천 도서 목록 제공 및 지역 도서관·유관기관 비치·전시(분기별 업데이트)”라며 “‘우리동네 이동도서관’은 도서관과 청년미래센터·마음지구대·종합사회복지관 등 협약을 통한 어울림 공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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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례]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담보 특약은 손해보험형 상해보험으로 보험사고가 피보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해 발생한 때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은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담보 특약은 손해보험형 상해보험으로 보험사고가 피보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해 발생한 때에도 보험자는 보험금을 지급해야 하고 특약으로 피보험자에게 불이익하게 변경하지 못하는데, 이 사건 면책약관이 상법 제732조의2, 제663조가 적용됨으로써 과실(중과실 포함)로 평가되는 행위로 인한 사고에 관한 한 무효라고 볼 것인지 여부 등이 문제된 사건에 대해 이 사건 면책약관은 보험사고 발생에 대한 피보험자의 귀책사유를 전제로 하고 있지 않다며 '원고패' 선고를 내렸다.서울고등법원은 제6-3민사부는 2025년 6월 5일, 이같이 선고했다. 사안의 개요는 원고들은 피고 보험사들과 무보험차량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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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국민의힘 김태계 후보,“당선 시 미추홀구 전역 안전 골든타임 확보” 첫 공약 발표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시의회 미추홀구 제3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김태계(53) 후보가 “당선 시 미추홀구 전역 안전 골든타임 확보”를 첫 공약으로 내걸었다.김 후보는 현직 미추홀구의회 의원(복지건설위원장)으로, 15년간 의용소방대원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능력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김 후보 측은 “소방차 진입 어려운 좁은 골목길에 소화전과 비상벨 대폭 확대, 어르신·아동 등 사회적 약자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보행자 천국’ 미추홀구 조성”을 약속했다. 이어 “2023년 구의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 및 노후 전기시설 점검을 촉구했으며, 은둔형 외톨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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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제22회 이화학술상 수상자 선정
이화여자대학교가 제22회 이화학술상 수상자로 사학과 정병준 교수와 생명과학과 이상혁 교수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시상식은 오는 29일 오전 서울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는 창립 14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화학술상은 연구 성과를 통해 학문 발전과 대학 위상 제고에 기여한 교원에게 평생 한 차례 수여되는 상이다. 소속 기관 추천과 교원포상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된다.정병준 교수는 한국 현대사를 주제로 1차 사료 분석 기반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한국 현대사 주요 쟁점을 국제적·구조적 관점에서 연구해 온 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화여대는 정 교수가 해외 희귀 사료 발굴과 학술 활동 등을 통해 역사학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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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판례]공문서위조와 위조공문서행사,사기,범죄수익은닉의규제및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에 대해
서울동부지방법원은 피고인의 공문서위조,위조공문서행사,사기,범죄수익은닉의규제및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에 대해 '실형'을 선고했다.서울동부지방법원은 형사부는 2019년 7월 11일, 이같이 선고했다.법원의 판단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피고인이 보이스피싱 조직에 고용되어 금융위원회 위원장 명의 공문서를 위조하고 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른 사건에 대해, 장기 10개월, 단기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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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국제소방안전박람회서 수리온 관용헬기 전시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수리온 기반 관용헬기와 신규 소방 장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며, 엑스코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소방산업협회 등이 주관한다. 행사에는 400개 업체가 참여해 1500개 규모 부스를 운영한다.KAI는 전시관에서 수리온 소방헬기와 산림·경찰·해경 헬기 등 관용헬기 모델을 공개한다. 수리온 관용헬기는 계기비행장치와 항법장치, 응급의료장비, 기상레이더 등을 탑재해 재난 구조 임무 수행에 활용되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신규 개발 중인 물탱크 시스템도 소개된다. KA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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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밥 판결] 인증수출자 작성의 원산지신고서가 있다면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는 사안, 손해배상청구 '기각' 선고
전주지방법원은 인증수출자 작성의 원산지신고서가 있다면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었는데 대한민국 소속 조달청이 선적 과정에서 원산지신고서 발급 여부를 확인하지 않아 수요기관이 관세를 납부하게 된 사안에 대해손해배상청구를 '기각한다'고 선고했다.전주지방법원 민사부는 지난 3월 25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원고인 전주시가 조달청에 요청해 진행된 영국 회사로부터 외자물품을 공급받는 외자조달 절차에서, 영국과 체결한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인증수출자 작성의 원산지신고서가 있다면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었는데 위 영국 회사가 인증수출자 자격이 없었고 선적 과정에서 대한민국 소속 조달청이 원산지신고서 발급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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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발전소 AI 전환 협력 위한 4자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이 발전소 현장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AX·DX) 추진을 위해 한국남동발전, 두산에너빌리티, 비엔에프테크놀로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19일 경남 진주시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열렸으며, 최진수 한전KDN 부사장과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부사장, 김봉준 두산에너빌리티 전무, 서호준 비엔에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발전소 운영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해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발전 분야에 특화된 AI 전환 모델을 공동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발전소 운전·제어·정비 분야 AI 적용 과제를 공동 기획하고, 기술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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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소장 김충원)는 5월 20일 오후 2시 소 내에서 전북경찰청과 관내 7개 경찰서, 전주·김제 CCTV통합관제센터 실무자 등 19명이 참석한 '2026년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법무부와 경찰청이 전자감독 대상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2014년 첫 발족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매년 2회 정기회의를 갖고 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전자장치 훼손 및 소재 불명 시 신속한 검거 방안,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를 비롯해 최근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스토킹 관련 범죄 인지 시 관할 경찰관서와 대상자 정보공유, 피해자보호 강화 대책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전주보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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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한-독 제조혁신 기술·R&D 협력 포럼 개최
동국대학교가 건학 120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 서울캠퍼스 남산홀에서 ‘한-독 제조혁신 기술 및 협력 포럼(Korea-Germany Manufacturing Innovation Technology & R&D Cooperation Forum)’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제조혁신 분야에서 한국과 독일 간 기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국제공동연구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양국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주한독일대사관이 공동 주최하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동국대학교, 독일 프라운호퍼(Fraunhofer)가 공동 주관한다.포럼은 등록 및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개회사, 기술 발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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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자원순환 캠페인 ‘모아서 감탄해’ 진행
한국마사회가 환경의 날을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자원순환 캠페인 ‘모아서 감탄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수거해 재활용하거나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한국마사회 임직원과 자회사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직원 등 142명이 참여했다.수거된 전자제품 172개(1319kg)는 환경부 산하 자원순환 전문기관인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돼 재활용 처리될 예정이다. 의류와 잡화, 도서 등 447개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됐다.한국마사회는 캠페인 기간 사내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해 임직원들이 중고 물품 거래를 통해 자원 재사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우희종 한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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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 로봇청소기 ‘P70 프로 울트라’, G마켓 빅스마일데이 판매 1위 달성
모바(MOVA)가 선보인 로봇청소기 ‘P70 프로 울트라’가 G마켓 빅스마일데이에서 판매건수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성과를 거뒀다.회사 측에 따르면 P70 프로 울트라는 행사 기간 누적 판매금액 15억 원을 달성했으며, 로봇청소기 단일 모델 기준 최다 판매건수를 기록했다.제품은 강력한 흡입력과 AI 기반 청소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모서리와 틈새 공간을 감지해 물걸레를 자동으로 확장하는 맥시리치 기술을 적용했으며, 장애물 회피와 자동 세척 기능도 지원한다.모바는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생활 환경에 맞춘 스마트 청소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모바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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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중앙연구원, 발명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이 지난 19일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원전 분야 핵심 기술 확보와 지식재산(IP)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원전 기술 개발 과정에서 핵심 기술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기술사업화 추진 성과 등을 평가해 이뤄졌다.한수원 중앙연구원은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특허 전략을 연계해 원전 분야 핵심 기술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섰다고 설명했다.또한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운영 지원과 체코 신규 원전 사업 관련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하며 해외 원전 사업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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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발명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특허 창출과 기술사업화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발명의 날 기념식은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발명 진흥과 지식재산 창출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유공자를 포상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지식재산 창출 기반 강화와 기술 활용 확대를 통해 물산업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았다.한국수자원공사는 2025년부터 사내 지식재산 지원 프로그램 ‘IP Bridge’를 운영하며 임직원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컨설팅, 시제품 제작, 특허 출원, 사업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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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대상 ‘회원사 방문의 날’ 개최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1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협력 중소기업 대상 ‘회원사 방문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부발전의 협력기업 협의체인 ‘해외동반진출 협의회(해동진)’ 회원사를 직접 방문해 기업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동진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96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중부발전 동반성장 실무진과 해동진 운영진은 대구·경북 지역에 위치한 솔지, 정신기계 등 회원사 4곳을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참여 기업들은 발전소 적용 가능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중부발전이 운영 중인 해외 시장개척단과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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