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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라인 보습 제품 추가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에스트라가 아토베리어365 라인에 하이드로 수딩크림과 캡슐 토너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제품군은 세안 직후 사용하는 토너 단계와 수분 보습 단계에 맞춰 구성됐다. 하이드로 수딩크림에는 압축 히알루론산 성분이 적용돼 기존 대비 100분의 1 수준 크기로 압축된 성분을 사용했으며, 피부 흡수 속도와 보습 지속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인체적용시험에서는 피부 10층 깊이까지 보습 효과와 72시간 수분 유지 결과가 확인됐다. 또한 7가지 안정성 테스트를 거쳤으며, 고밀도 세라마이드 캡슐 성분도 포함됐다.함께 공개된 캡슐 토너는 약산성 토닝 워터 기반으로, PHA 성분과 세라마이드 캡슐을 적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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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공정한 지방선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오는 6월3일은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날이다. 이는 단순히 지방의 대표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와 지역사회의 방향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이렇듯 올바르고 공정한 선거가 치러지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그 기반으로 해야 될 것이다. 공무원 개인의 정치 신념을 외부에 드러내는 경우 국민의 시각에서는 선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은 모든 정당에 대해 공평성과 비당파성을 갖는 것으로, 정당 및 기타 정치단체 결정에 관여하거나 가입을 할 수 없다. 선거에서 또한 특정 정당 및 입후보자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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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직속 자문기구 간담회… "국민의 삶 실질적 개성 성과 낼 시기"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직속 자문기구의 수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성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대통령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에서 "지난 1년간 흐트러지거나 비정상화된 국내 시스템을 정상화하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 새로운 비전으로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성과를 낼 때"라며 "본질적 기능, 의견을 모으고 정책 대안을 만들고 국정 상황을 체크하는 활동을 원활하고 활발하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공식 행정 시스템을 통해 (조언을) 할 수도 있고, 대화방을 다 만들어 개별 연락이 가능하니 그 통로를 통해 의견을 주시면 좋겠다"며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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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호관찰소, 관할 경찰서 등과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구미보호관찰소(대구보호관찰소 구미지소)는 5월 21일 구미·김천경찰서, CCTV통합관제센터 및 대구보호관찰소 수사팀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보호관찰소는 성폭력 등 전자장치를 부착한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에 있어 지역사회와 협력해 전방위적인 지도·감독 체계를 구축하고, 훼손 등의 사건 발생 시 효율적인 공동 대응을 통한 신속한 검거 체계 수립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하는 협의회를 갖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구미·김천지역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 정보공유, 부착장치 훼손 시 신속한 검거를 위한 핫라인 등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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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신규 쿠션 제품 공개 행사 실시
바닐라코가 지난 19일 신제품 쿠션 출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브랜드 앰버서더 권은비와 베이비몬스터가 참석해 포토세션에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제품을 활용한 메이크업 시연이 진행됐다.이번에 나온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는 가벼운 사용감과 피부 밀착력을 동시에 적용한 제품이다. 마이크로 에어리 파우더를 넣어 여러 번 덧바를 때도 균일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프라이밍 폴리머 코팅 입자를 사용해 잡티와 모공, 피부 요철을 정돈하는 기능을 더했다.제품에는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포함했으며 컴포트 매트 마무리감을 적용했다. 색상은 17N 페어, 19C 라이트, 21N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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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李대통령, ‘삼성역 철근누락’ 실태파악·안전점검 엄정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이슈로 떠오른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엄정한 실태 파악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이 현안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에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했다.아울러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적용을 피해 긴급 출동에 쓰이는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했다는 의혹으로 감찰을 받는 권미예 서울 성동경찰서장에 대한 문책도 주문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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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사)이아동·롯데컬처웍스, 순직·공상 경찰관 지원 및 지역사회 공익증진 업무협약
대구광역시경찰청(청장 김병우)은 5월 21일 오후 2시 청 내에서 사단법인 ‘이젠 아픈 우리 동료를 위해’(이하 이아동, 대표 안성주), 롯데컬처웍스 주식회사(상무 이수민)와 함께 순직·공상 경찰관 지원 및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3월 대구청에서 열린 ‘이아동’의 100번째 성금 전달식을 계기로 이뤄졌다.협약에 따라 대구경찰청은 경찰 관련 공익 홍보 영상 콘텐츠를 제공해 조직 내·외부 홍보를 총괄하고, 롯데컬처웍스는 대구 지역 롯데시네마 4개 지점과 경북지역 1개 지점의 상영관을 통해 경찰 홍보 영상을 송출해 시민들의 안전 인식을 제고하기로 했다. 롯데시네마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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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충청·송언석 부산… 국힘, 선거운동 첫날도 이원 공략 이어가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투톱'의 유세 이원화 전략을 그대로 이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위원장은 0시 경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삼성전자 노사 간 대타협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하는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를 찾는 것으로 첫날 일정을 개시한 데 이어 충청으로 향했다.장 위원장은 먼저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지지 선언과 '대전시민의 승리 출정식'에 참석후 태평오거리와 중앙시장 등을 찾아 유권자들과 스킨십에 나섰다.장 위원장은 출정식에서 자신을 "대전·충청의 아들"이라고 강조하며 "대전에서 처음 정치를 시작했을 때 사랑을 주셨던 것처럼 이번에 국민의힘에 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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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첫 선거운동 한강벨트·중원 공략… "일 잘하는 지방정부 세워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승부처인 한강벨트와 선거의 스윙보트인 중원 지역을 연이어 돌며 승리를 결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분당 서현역 앞에서 진행한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김병욱 성남시장 후보의 합동 유세에서 "이번 지선에서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내란과 내란을 꿈꾸는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청산하는 역사적 사명감을 (갖는다)"며 "이번 지선은 대한민국 국가를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일"이라고 밝혔다.이에 앞서 오전 0시 광진구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오전 7시에는 동작구에서 류삼영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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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출정식 나선 오세훈, 부동산 심판론 꺼내며 첫 유세... 유승민 지원 동행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공식 선거 운동 첫날 부동산 정책 심판론을 꺼내 들며 지지를 호소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이날 강북구 한 노후 주택가에서 열린 유세 출정식에서 "현명하신 서울시민들께서 오세훈이 서울시를 지키도록 도와달라"며 "이번 선거는 부동산 실정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청와대에 국민을 무시하는 잘못된 길로 가지 말라고 경고장을 날리는 의미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한편 이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출정식에는 개혁보수를 상징하는 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함께하며 함께 첫 유세를 진행했다.유 전 의원은 "선거가 오래전부터 당 지지도나 어려움 때문에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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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산 북구 정치 발판 활용 지적 반박... "‘북구의 발판’ 될 것"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21일 북구를 발판으로 쓴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저는 북구를 발판으로 쓰기 위해서가 아니라 '북구의 발판'이 되기 위해 북구에 왔다"고 역으로 반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친이재명 핵심이라는 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제가 정치 복귀를 위해서 부산 북구를 숙주처럼 사용한다고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앞서 김 의원은 전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가 "부산 북구 분들은 명성이나 얘기가 아니라 우리 지역 사람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부산 북구를 책임지길 바라지 한동훈 전 대표처럼 자기의 정치 복귀를 위해서 부산 북구를 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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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진영 통합론 꺼내며 선거운동 돌입... "국회 등원해 연대·통합 나서겠다"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21일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민주개혁 진영 통합을 강조하고 지지를 호소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후보는 이날 오전 평택시 소재 KTX 경기남부역 부지에서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고 "평택 시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한다. 이번에는 정당이 아니라 인물을 선택해달라"며 "다시 국회에 등원하면 민주개혁 진영의 연대와 통합을 위해 바로 행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그는 "평생 군사 독재, 검찰 독재와 싸웠다. 20년 넘게 민주 진보 진영 내부에 다리를 놓고 연대와 통합 역할을 해왔다. 국정 운영 경험도 있다"며 "대한민국의 분열과 불신, 오해의 벽을 무너뜨리는 다리 역할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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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간담회 열고 대여 견제 필요성 호소... "국힘 실망 드렸다…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 세워야"
국민의힘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21일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견을 통해 "그동안 우리 국민의힘 부족한 점도 많았고 실망도 많이 드렸다. 하지만 그렇다고 민주당이 지금 잘하고 있는 것인지, 그들이 승리했을 경우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한 번만 더 생각해 달라"고 호소했다.송 위원장은 지방선거를 정부여당에 대한 심판론을 강조하며 "국민의 애국심과 정의감, 현명한 선택으로, 국민 여러분의 힘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워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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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연이은 ‘극우 망언’ 논란에 "민주주의 모독 망동 좌시 안해…반국가범죄"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5·18 민주화 운동과 관련해 잇따르고 있는 극우 발언과 행태를 비판하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스타벅스의 5·18 모욕, 고(故) 노무현 대통령 조롱 공연, 과거 무신사의 박종철 열사 모독까지 끊이지 않는 극우세력의 도발은 우발적 해프닝으로 넘길 일이 아니다"라며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모독하는 극우 망동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민주당은 5·18 민주화 운동이나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조롱하고 폄훼하는 행위를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도록 관련 법과 제도를 신속하게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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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턴바이오 기술 자산 확보… 노화 질환 치료제 개발 추진
대웅제약이 미국 바이오 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의 기술 자산 및 권리를 확보하고 노화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자산 확보는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 핵심 자산에 대한 경매 낙찰을 통해 이뤄졌으며, 대웅제약은 이를 기반으로 노화 질환 치료 분야 연구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대웅제약은 노화를 조절 가능한 생물학적 과정으로 보고 질환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치료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그룹 차원의 노화 질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턴 바이오의 ERA 플랫폼은 노화된 세포에 리프로그래밍 인자를 mRNA 형태로 전달하는 기술이다. 세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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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삼전 노사합의에 "다행이지만 노봉법 개정해 파업 도미노 막아야"
국민의힘이 21일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 도출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하면서도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당장의 파업 위기는 넘겼지만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지는 소식"이라고 밝혔다.이어 "규제를 과감히 혁파하고 노동시장을 유연하게 개혁하며 기업들이 전 세계 시장에서 마음껏 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만 1인당 국민소득 6만달러의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전했다.중앙선거대책위원회 최보윤 공보단장도 논평을 내 "노란봉투법은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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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ENVEX 2026서 물산업 기술 소개하고 중소기업 판로 지원
한국수자원공사가 ‘ENVEX 2026’에 참가해 물산업 관련 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참가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참여를 계기로 추진됐다.ENVEX는 환경기술과 그린에너지 분야의 기술·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올해는 20개국 275개 기업이 참가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행사장에 ‘K-water관’과 ‘협력기업 공동기업관’을 운영한다.K-water관에서는 물관리 DT, AI 정수장, 스마트관망관리 등 주요 물관리 사업과 기술을 소개한다. 중소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제도도 안내해 물산업 분야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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