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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2025 행복상자 프로젝트’ 참여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연말을 맞아 결식우려 아동들을 위한 '2025 행복상자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행복상자 프로젝트’는 복지혜택이 닿지 않는 아동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플랫폼인 행복얼라이언스가 결식우려 아동들에게 건강한 일상과 미래를 응원하는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프로젝트다.광장 임직원 30여 명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광장 신관 1층 아카데미아실에서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상자&기초 생필품 패키지 지원’ 사업을 후원하고 지원 물품을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자원 봉사활동에서는 결식우려 아동들의 겨울나기를 위한 필수품인 위생용품, 영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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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창업보육센터 ‘우수 BI’ 선정·‘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동시 수상 쾌거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본교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가 각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이날 진행된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 동국대의 지원을 받은 4개 기업이 대상, 우수상, 창의상 등을 함께 수상해 동국대학교 창업지원 시스템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지난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동국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우수 BI’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는 ‘2025 창업 인큐베이팅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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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와 해외 발전 프로젝트 개발 및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는 한전KPS와 해외 발전 프로젝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한전KPS 김홍연 사장, 두산에너빌리티 윤요한 마케팅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발전시장에서 EPC 수행 및 주기기 제작 역량을 갖춘 두산에너빌리티와 발전정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한전KPS가 협력해 해외 신규 발전사업 및 노후 발전소 현대화 사업의 공동 진출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해외 발전사업 공동개발 및 전주기 기술협력 △해외 노후 발전소 성능개선 및 친환경 설비 도입 프로젝트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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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관계사 '아크로스',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의 관계사 아크로스가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는 기업을 선정 및 포상해 워라밸(Work-life balance)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등 관계부처 및 경제단체가 공동으로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아크로스는 서면심사와 현장실사에서 △유연근무 활성화 △근로시간 단축 및 초과근무 감축 △휴가 사용 촉진 △육아지원제도 확대 △조직문화 개선 등 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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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본우리집밥, 자립준비청년에 ‘정성박스’ 전달 外
본우리집밥이 자립준비청년 20명을 위한 맞춤형 정성박스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응원을 담아낸 이번 봉사활동은 연말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활동은 본우리집밥의 대표 사회공헌인 '함께차린 청년밥상'의 연장선에서 기획되었다. '함께차린 청년밥상'은 고객 참여로 잔반을 줄이고, 본그룹이 동일 금액을 매칭 기부해 자립준비청년에게 식권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대학생 50명에게 2학기 식권을 제공한 바 있다.이번 정성박스 제작은 식권 지원 대상자 50명 중 20명의 신청을 받아 맞춤형 키트를 제작한 것으로 일회성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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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한촌설렁탕, 점주들과 연말 문화 행사 개최 外
한촌설렁탕이 25일 점주들과 함께 연말 문화 행사를 열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정기 점주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영화 관람과 프리미엄 만찬으로 구성되어, 점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재충전과 본사-점주 간 편안한 소통을 경험하도록 기획되었다.한촌설렁탕은 매년 연 4회 정기 점주 교육을 중심으로 점주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 정기 교육에서는 심리·정서 특강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점주들의 감정 노동 완화와 스트레스 관리에 초점을 맞춘 바 있다.올해 마지막 정기 점주 교육인 이번 연말 문화 행사는 지난 8월 교육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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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초대 방미통위 위원장 후보로 김종철 연세대 로스쿨 교수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방송통신위원회 폐지로 신설된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를 지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같은 인사 소식을 전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대통령 몫의 방미통위 위원으로 류신환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를 위촉했다. 방미통위 위원은 7명으로 구성되며 대통령이 위원장을 포함해 2명을 지명하고 여당 교섭단체가 2명, 야당 교섭단체가 3명을 각각 추천하게 된다. 이외에 이 대통령은 국토교통부 제1차관으로 김이탁 경인여대 항공서비스학과 겸임교수를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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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세제개편안 합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50억 초과 구간 신설·최고세율 30%
여야는 28일 배당소득 분리과세에서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하고 최고 세율을 30%로 적용하는 세제개편안에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과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조세소(小)소위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에 이같이 전했다. 합의안에서 여야는 배당소득 2천만원까지는 14%, 2천만원 초과∼3억원 미만은 20%, 3억원 초과∼50억원 미만 구간에는 25%의 분리과세 세율을 적용하고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최고 30% 세율을 부과하도록 했다. 아울러 법인세율과 교육세 인상 문제는 양당 원내 지도부에게 결정을 맡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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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정치관여·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 구속기소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28일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조 전 원장을 정치 관여 금지의 국정원법 위반, 직무유기, 위증, 증거인멸, 허위공문서 작성 및 동행사, 국회 증언 감정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조 전 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이전 비상계엄 선포 계획을 알았음에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아 직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지영 특검보는 브리핑에서 "국정원장의 국회 보고 의무에 대해 직무유기 혐의를 적용해 기소한 첫 사례"라고 밝혔다. 다만 특검팀은 조 전 원장이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직접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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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외통위서 '여행금지국 방문시 처벌 강화' 여권법 합의 의결
여야가 2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행금지 국가 방문 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여권법 개정안을 합의 처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정안은 외교당국이 방문·체류를 금지한 지역·국가에 외교부 장관 허가 없이 방문하는 경우 법정형을 현행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아울러 이날 국제연합 레바논 평화유지군, 남수단 임무단으로 파견된 국군부대의 파견 기간을 내년 말까지 1년간 연장하는 파견연장 동의안과 싱가포르와의 범죄인인도조약 비준 동의안 등 안건도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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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추경호 구속심사 일정 고지... 내달 2일 이정재 판사 심리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의 계엄 해제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로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국회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가운데 구속심사 일정이 결정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8일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다음 달 2일 오후 3시 추 전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고 밝혔다. 추 전 원내대표는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요청을 받고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다른 의원들의 계엄 해제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내란 중요임무 종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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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내 '계엄사과' 요구에 고심... "여러 의견·상황 감안해 고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12·3 계엄 사태 1년을 앞두고 당내에서 지도부의 사과 필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고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대구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찾아 독립유공자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초·재선 의원을 중심으로 당 지도부 사과가 없으면 집단행동을 고려한다는 메시지가 나온다'는 질문에 "여러 의견을 모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추경호 전 원내대표 구속영장 심사도 있고 영장의 기각·발부 여부에 따라 여러 상황 변화가 올 것"이라며 "지금 맞이하는 여러 상황과 대여 투쟁 일정 등 모든 것을 감안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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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 “청소년 디지털 중독, 통제가 아니라 스스로 조절하는 힘 키우는 정책이 해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좌장을 맡은 「청소년 디지털 중독 해소를 위한 맞춤형 정책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가 27일(목) 경기도의회 중회의실 2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심화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중독 문제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서영 도의원은 좌장 인사말에서 “청소년 디지털 중독 문제는 단순히 스마트폰을 덜 사용하는 것만으로 해결되는 사안이 아니라, 디지털 환경 속에서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가정‧지역사회의 공동 대응이 필수”라며 “이번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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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 대부분 항소... 26명중 21명 2심으로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국민의힘 관계자 대부분이 항소절차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8일 서울남부지법은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받은 이들 피고인 26명 가운데 21명이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항소를 제기하지 않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김정재 의원, 홍철호 전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 등 5명으로 이들에 선고는 확정됐다. 지난 20일 진행된 1심 선고에서 송 원내대표와 김 의원은 특수공무집행방해와 국회법 위반 혐의로 벌금 1150만원, 홍 전 수석은 국회법 위반으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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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與 '법원행정처 폐지' 추진 가세... "인사로 법관통제 의심“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8일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사법개혁 일환으로 추진중인 법원행정처에 폐지 안건에 힘을 실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날 혁신당과 사회민주당이 공동 주최한 '제왕적 대법원장제 개혁, 법원행정처 폐지' 토론회에서 "인사를 통해서 법관을 통제하고 판결에 개입한다는 의심을 받아왔다"면서 "20세기 군사정권의 구습이 그대로 이뤄져 온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사법부 독립은 민주적 통제로부터의 해방이 아니다"라며 "사법부는 겸허히 민주적 통제를 수용하고 그 방안 역시 사법부 스스로 만드는 것이 옳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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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개인정보위원회 '나무위키 고발'에 수사 촉구... "실소유주 법적 책임 물어야“
국민의힘은 28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자료제출 요구에 불응한 인터넷 백과사전 '나무위키'의 운영사를 고발한 것과 관련해 적극적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성명에서 "나무위키는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다'는 한 줄짜리 문구 뒤에 숨은 채 모든 법적 책임을 피하려 해 왔다"며 "철저한 수사를 통해 나무위키의 실소유자를 끝까지 추적하고 그에 상응하는 무거운 법적 책임을 묻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전날 한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파라과이의 법률이 적용된다고 주장하며 여러 차례 자료 제출 요구에 불응한 나무위키를 수사기관에 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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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용현 변호인 법관 모욕논란에 "국가 근간 흔들어…엄정 수사해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8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의 법관 모욕 논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재판에서의 검사 집단 퇴정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재판장 모독과 사법질서 훼손 행위에 대해 신속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제도적·법적 보완에 나서겠다"며 "누가 더 막 나가나 경쟁을 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추태인지 참으로 볼썽사납다"고 지적했다. 그는 "법관과 사법부의 독립과 존중은 삼권분립과 민주주의 헌정 질서의 토대"라며 "이를 부정하는 행동은 국가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행위다. 공직자 신분이라면 더욱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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