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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약, 취약계층 어르신 다리질환 의료비 지원
동국제약(회장 권기범)이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1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과 동국제약 OTC사업본부 박혁 상무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다리질환 치료를 위한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2022년부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과 함께 매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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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2025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지난 27일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신입사원 37명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기계, 전기, 토목, 건축 직군 신입사원 들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자리로, 신입사원들은 평균 6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24명의 고졸인재를 채용했으며, 이는 정부의 청년고용 확대 정책을 적극 이행한 결과이다. 입사식은 신입사원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통예술원 놀제이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입사 선서, 경영진과 노조간부의 회사휘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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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KOSPO 드림 라이트(Dream Light)’ 대학생 멘토링 지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학습격차 해소와 대학생 멘토의 진로역량 개발을 위한 ‘KOSPO 드림 라이트 멘토링 지원사업’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부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7곳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정서 지원을 강화하고, 선발된 7명의 대학생 멘토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멘토링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 라이트(Dream Light)’는 ‘아동의 꿈(Dream)에 빛(Light)을 비춰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학습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대학생에게는 사회참여 경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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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4년 연속 수상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모범 실패사례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공직 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중부발전은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공공부문 혁신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이번에 장관상에 선정된 사례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재생유의 발전소 기동 연료 전환 기술’이다. 중부발전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폐플라스틱의 매립 및 소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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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협력회사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개최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지난 27일 2판교하우스에서 협력회사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 A1 Society 회장사인 탈로스의 채재호 대표, 노만호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에 상생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A1 Society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LIG넥스원의 주요 협력회사들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날 마련한 김장 김치 3,350포기는 성남시 사회복지협의회 소속 복지기관을 통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 내 취약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LIG넥스원은 2018년부터 매년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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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지유스, 제7차 유엔 환경총회 참가 한국 청소년대표단 선발
“유엔 환경총회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에 대한 한국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거예요.” 내달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제7차 유엔 환경총회(UNEA-7)에 참가할 한국 청소년대표단이 선발됐다.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SDG Youth)는 지난 22일 서울 동대문구 바인그룹 3층 강당에서 ‘유엔 환경총회 한국 청소년대표단 선발 영어말하기 대회’를 열고 총 3명의 청소년을 대표단으로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표단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영어말하기 대회 본선으로 진행됐다. 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1차에는 100여 명의 학생이 지원했고, 22일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12명의 학생이 ‘기후행동을 위한 청소년의 역할과 기여’를 주제로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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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3년 연속 최고등급 S등급 달성 쾌거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공로를 포상하는 제도로, ESG경영 기반 사회공헌활동 전 분야의 추진체계 및 성과를 종합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한다.강원랜드는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전국 상위 0.5% 수준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는 노인일자리 사업인 ’노노케어’, 청년창업기업 폐광지역 이전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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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美 면역항암학회서 HM16390 연구 결과 4건 발표...글로벌 단독·병용 임상 순항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이 기존 전임상 연구에서 악성 종양이 전부 사라지는 ‘완전관해’를 입증한 차세대 면역조절 항암 혁신신약의 한층 진전된 성과를 토대로 순조롭게 임상 단계를 진척시키고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열린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SITC)에서 ‘랩스 IL-2 아날로그(HM16390)’의 연구 성과와 임상 경과 등 4건을 포스터에 담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HM16390은 면역세포의 분화와 증식을 조절하는 IL-2(인터루킨-2)를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차세대 IL-2 결합체 기반 면역항암제로, 한미는 독자 플랫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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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제약, 동물병원 전용 투약·건강 보조제품 ‘벳에이다 3종’ 출시
경보제약(대표 김태영)은 최근 반려동물의 투약 보조와 건강 관리를 돕는 동물병원 전용 제품 ‘벳에이다 3종(테이스티, 하이포, 카디오)’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벳에이다 3종’은 2022년 출시된 ‘벳에이다 플러스’의 신규 라인업으로 반려동물의 기호성과 급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부드러운 습식 제형의 스틱포(12g) 형태로 제작되었다. 스틱 1개에는 특허 유산균 90억마리(투입균수)와 소화 흡수율 개선을 돕는 3대 소화효소(아밀라아제·리파아제·프로테아제)가 함유되어 있다. 벳에이다 3종은 반려동물의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급여할 수 있도록 기능별로 구성됐다. ‘벳에이다 테이스티’는 고단백·저지방 닭가슴살을 주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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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동인천 민자역사 철거 및 복합개발사업 사업주관자 공모 돌입
국가철도공단은 16년간 방치되며 안전·환경 문제를 야기해 온 동인천 민자역사를 철거하고, 새로운 도시 성장축으로 재편하기 위한 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사업주관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989년 준공된 동인천 민자역사는 2009년 이후 운영이 중단된 뒤, 관리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시설물 안전 저하, 지역주민의 불편, 상권 침체 등 다양한 문제가 지속되었다. 특히, 철도 역세권이라는 우수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개발 잠재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해, 지역사회에서는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공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민간의 창의적 개발 역량과 철도 자산관리 경험을 결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재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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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차병원 난임센터 “피에조 이용한 세포질 내 정자 주입술, 기존 방식보다 수정률 ↑”
일산차병원(원장 송재만) 난임센터 난임의학연구실 교수팀(류혜진 교수, 이경은 교수)과 연구팀(임천규 연구원, 최원윤 실장)은 ‘피에조를 이용한 세포질 내 정자 주입술’(PIEZO-ICSI)’이 기존 시술 방법인 ‘일반적인 방법의 세포질 내 정자 직접 주입술(Conventional ICSI / C-ICSI)’보다 수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28일 차병원에 따르면 연구팀은 난임 부부가 처음으로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는 체외수정(IVF) 첫 주기 환자를 대상으로 두 시술의 임상 비교 연구를 진행, ‘PIEZO-ICSI’가 ‘C-ICSI’에 비해 수정률과 배아 발달률이 높고, 난자 손상이 적다는 것을 규명해 국제학술지 ‘PLOS ONE’에 게재했다.연구는 배우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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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ʻ교차 발전ʼ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해 범정부적으로 민생, 안전, 경제, 미래를 중심에 둔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이 대회에서 한수원은 안동시,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업과 적극행정을 통해 국내 최초 재생에너지 교차 발전 도입을 도입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수원은 경상북도의 송전망이 포화되어 임하댐 수상태양광 준공이 지연될 위기에 놓이자 ‘교차 발전’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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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국민체감형 ESG 경영’ 속도 낸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는 지난 26일 ‘2025년 ESG 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 한 해 ESG 경영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내년도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고 28일 밝혔다.‘ESG경영위원회’는 공사 ESG 경영의 중요 사항을 자문하는 기구다. 공사 김인중 사장과 서울과학기술대 이종욱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내․외부 전문가와 고객대표 등 16명이 참석해 다양한 시각에서 ESG 경영 방향을 제언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성과 보고로 시작했다. ▲농어촌 지역 물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와 협업한 ‘물 환원 프로젝트’ 확대 ▲사장(CEO) 중심 새 조직문화 강령 ‘KRC Clean Wave 1·2·3’ 선포 등 공사가 올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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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세종공장, 국제 친환경 인증 ‘LEED’ 골드 등급 획득
KT&G(사장 방경만) 세종공장이 국제 친환경 건축물 인증인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LEED는 전 세계 186개국에서 활용되는 글로벌 친환경 건축 인증 제도다. 또한 세종공장이 받은 LEED 골드 등급은 에너지 효율과 수자원 관리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시설에만 부여되는 국제적 수준의 인증이다.KT&G 세종공장은 이번 인증 과정에서 용수를 절감하고 에너지 효율화를 높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장은 빗물·생활용수 재이용 시스템과 절수형 설비를 도입함에 따라, 기존 대비 평균 물 사용량을 약 15% 절감하고 있다. 아울러 태양광 설비를 구축해 전체 전력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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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 모빌리티, '일하는 문화 혁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모빌리티 컨시어지 플랫폼 기업 차봇모빌리티가 '2025 좋은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일하는 문화 혁신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차봇모빌리티는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환경에서 직원의 자율적 성장 토대를 마련하고 일하는 문화를 재구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4년부터 정부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해 인턴십과 현장 실습 기회를 확대했다.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십'과 '도제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인재가 실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외부 기관 및 산학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인재 양성과 일자리 기회 창출에 나섰다. KB스타터스, 디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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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교차 송전 혁신으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 공동 주관의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7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북도, 안동시,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국내 첫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인 임하댐 수상태양광발전소의 상업 운전을 개시하며, 이 과정에서 국내 최초로 ‘교차 송전방식’을 적용해 송전망 부족 문제를 해결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하댐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는 2021년 국내 1호로 지정됐으나, 송전망 여유 부족으로 최장 2031년까지 사업 지연 우려가 있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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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는 소멸할 직종"…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AI 대체론' 발언 논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장이 고객센터 상담 업무를 '소멸되는 직종'으로 규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2020년 해당 업무의 정규직 전환을 결정했음에도 재단 측이 5년째 이를 이행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관장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근거로 노동의 가치를 폄하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28일 서울시의회와 공공운수노조 등에 따르면, 논란의 발언은 지난 12일 열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왔다.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상담 업무의 미래와 정규직 전환 지연 사유를 묻는 박유진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의 질의에 "이 업종은 사회 전반에서 소멸되는 직종"이라고 답변했다.최 이사장은 발언의 근거로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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