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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9기 저스티스 서포터스 발대식 갖고 본격 활동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5월 29일 오후 3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9기 저스티스 서포터스’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35개 팀, 161명의 학생이 새롭게 서포터스로 위촉됐다. 학생들은 법무부장관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저스티스 서포터스는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18기, 3,573명의 대학생 등이 거쳐 간 법무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원봉사단이다. 올해 선발된 19기 서포터스 역시 연말까지 8개월 동안 우리 사회의 법질서 확립과 범죄예방정책 확산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채로운 캠페인을 펼치게 된다. ① 청소년 재범 예방 ② 마약범죄 예방 ③ 헌법 등 법가치 ④ C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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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산연강재단, 고교 장학생 521명에 5억여 원 장학금 지원
두산연강재단이 2026년도 ‘두산연강 고교 장학생’ 521명을 신규 선발해 5억여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장학금 지원은 고등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두산연강재단은 앞서 지난 2월 대학 장학생 175명에게 14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재단은 하반기에도 두산 꿈나무 장학생, 다문화 장학생, 기술인재 고교 장학생 등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총 30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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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암성통증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가 교직원을 대상으로 ‘암성통증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암성통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절한 증상 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지난 28일 본원 신관 15층 마리아홀 로비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증 관리의 중요성과 암성통증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센터는 행사 현장에서 ‘암성통증 바로알기’ 리플릿을 배부하고 말기 암환자의 증상 조절 방법, 통증 표현의 중요성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또 OX 퀴즈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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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CT-G32 영장류 독성시험 착수
셀트리온이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CT-G32’의 영장류 대상 독성시험에 착수하고 글로벌 임상 진입을 위한 비임상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내년 상반기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목표로 진행되는 비임상 개발 과정의 일환이다.CT-G32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을 포함한 4개 타깃에 동시에 작용하는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로 개발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체중 감량과 함께 근손실 감소, 약효 지속성 개선 등을 목표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회사는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다중 작용 기전 기반 치료제 개발 경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CT-G32를 비만뿐 아니라 당뇨병,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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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소문 사고 관련 강제수사 비판... "투표 첫날 압수수색은 선거 공작·관권 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 등을 압수 수색한 것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선거 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조치에 대해 "권력을 앞세운 노골적인 선거 개입이며 수사기관을 동원한 명백한 선거 공작"이라고 말했다.오 후보는 "당장 서울시를 압수 수색을 할 수는 있을 것이나 유권자 표심마저 압수할 수는 없다"며 "조급증에 쫓겨 야당 후보 쓰러뜨리기를 위한 관권선거 시도는 거센 역풍만을 자초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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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 ‘우수기관’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4그룹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전국 245개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배출업소 수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눠 점검률, 위반율, 오염도 검사율 등 환경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기장군은 총 46개 지자체가 포함된 4그룹(배출업소 120~248개소)에서 종합점수 96.74점을 기록하며 그룹 내 1위를 달성했다.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직원들의 노력과 평소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협조해 주신 군민들이 함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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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 제34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
대교문화재단이 세계청소년문화재단과 함께 아동문학 인재 발굴을 위한 ‘제34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외교부 후원으로 진행되며, 아동문학 창작 활성화와 신인 작가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아동문학 저변 확대와 문학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된 공모전으로, 올해로 34회를 맞았다. 동화와 그림책 분야의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어린이·청소년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한다.공모 부문은 신인 및 기성 작가를 대상으로 한 ‘아동문학’, 중·고등학생 대상의 ‘청소년문학’, 초등학생 대상의 ‘어린이동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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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폐업·경영위기 소상공인 법률지원 강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폐업 및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불공정거래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률자문, 채무조정, 피해상담·구제 등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폐업과 재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 채무조정, 불공정거래 피해 대응을 연계해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한다.폐업 또는 폐업 예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법률자문은 전문 법무법인의 전담 변호사가 1대 1로 매칭돼 진행된다. 상담 분야는 상가임대차보호법, 상법, 근로기준법, 폐업 신고, 채무 문제 등이다.지원 규모는 총 1250건이다. 상담은 찾아가는 법률서비스 또는 변호사 사무실 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청 후 2주 이내 상담 완료를 목표로 운영된다.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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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장관 "형소법 개정, 억울한 피해자 없게 빈틈 없이 설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정부의 상반기 형사소송법 개정안 마련과 관련해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설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날 경기 과천 별양동 주민센터에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후 기자들에게 "형사소송법 개정과 관련해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사 과정에서 국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정부는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을 중심으로 상반기 안에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정부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방선거가 마무리 되는 내달 당과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안을 확정하고 입법예고 수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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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소파·테이블 품질 검증 강화…“2만회 내구 테스트 통과”
한샘이 거실·다이닝 가구를 대상으로 내구성과 안전성 검증을 강화했다고 밝혔다.한샘에 따르면 ‘스위브 스윙 소파’ 시리즈는 이탈리아 천연 황소가죽과 기능성 패브릭 등 4종 소재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소파 스윙 하드웨어는 2만회 이상 작동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가죽 내마모성 테스트도 500회 이상 진행했다.‘스위브 더마스터’ 제품은 등받이 후면까지 전체 가죽 마감을 적용했고, 내장재에는 45kg/㎥ 초고밀도 스펀지와 메모리폼을 사용했다.다이닝 가구인 ‘리브업 모션테이블’은 높이를 49㎝부터 91㎝까지 조절할 수 있다. 상판에는 12T 두께의 포세린 등급 통세라믹을 적용했다.듀얼 모터 하드웨어는 180kg 수직 하중 테스트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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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7곳 압수수색
3명이 사망자를 낸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29일 관련 기관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철거 공사의 발주처인 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와 원청·하청업체 본사, 현장 사무실 등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서소문 고가차도 구조 설계도와 안전관리계획서 등을 확보할 방침이다.특히 노동부는 별도 전담조사팀을 구성해 고가도로 해체 작업 당시 설계도서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집중 규명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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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이아동, 투병중인 경찰동료 3명 성금 전달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5월 29일 사단법인 ‘이아동(이젠 아픈 우리 동료를 위해)’과 함께 투병 중인 경찰 동료들을 위한 성금(3명에게 각 300만 원씩)을 전달하며 이들에게 회복의 용기와 희망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남경찰청장을 비롯해 이아동 관계자와 투병 직원 및 동료들이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고 건강한 회복을 응원했다.이번 지원은 전국경찰 동료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동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서로를 끝까지 지키려는 경찰 공동체의 연대와 동료애를 보여주는 자리였다.사단법인 이아동은 질병과 외상,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경찰관들을 돕기 위해 현직 경찰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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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가정법원 소년재판부 부장판사 일행, 안양소년원 방문
법무부(장관 정성호)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소년원, 원장 배성희)은 수원가정법원 소년재판부 박현배·양우진 부장판사 등 7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부장판사 일행은 먼저 안양소년원 기관 현황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활관, 교육관, 학생식당 등 주요 시설을 참관했다. 보호소년들의 생활 환경과 교육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직접 살펴보며 현장의 의견에 귀기울였다.한편 수원가정법원 소년재판부는 보호소년들을 위해 라면 10박스를 기증하며 소중한 마음을 전했다. 박현배 부장판사는 “비행으로 소년원 처분을 받은 학생들이지만 이들에게도 소중한 가능성과 꿈이 있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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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음주의심 차량 끝까지 쫓은 신고자와 신속 출동해 검거한 경찰관의 '콜라보'
끝까지 음주 의심 차량을 쫓으며 차량의 이동경로를 알려준 신고자의 도움과 신속히 현장출동해 음주 차량을 검거한 부산 기장경찰서 기장지구대 경찰관의 협력이 돋보이는 사례를 소개한다. 해당 사례는 29일 오후 부산경찰 SNS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신고자는 지난 5월 13일 오후 9시경 “자동차가 벽에 부딪히려고 하고 휘청거린다”며 음주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했다. 해당 차량을 뒤따르던 신고자는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차량을 발견하고 "저러다 사고나봐야 정신차리지", "졸음운전 아니야"라고 대화하며 신고하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 달렸다. 바로 앞에 해당차량이 신호가 바뀌었음에도 가지 않자 빵빵 경적을 울렸고 계속 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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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 갈등으로 인한 이혼소송, 배우자의 태도가 핵심 쟁점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단순한 가정 내 불화를 넘어 이혼소송의 주요 사유로 부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전통적 가치관과 현대적 생활 방식 간의 충돌이 빚어내는 고부 갈등은 부부 관계에 심각한 균열을 일으키며, 특히 배우자가 중재 역할을 하지 못할 때 혼인 파탄으로 이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부 갈등 이혼소송에서 법원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배우자의 역할이다. 시어머니의 부당한 간섭 자체만으로는 이혼 사유가 성립되지 않는다. 배우자가 이러한 상황을 방관하거나 시어머니 편에 동조하면서 며느리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았는지가 판단의 핵심이 된다. 법원은 민법상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에 해당하는지를 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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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창원대학교 법학과 학생 대상 참관 시행
창원교도소(소장 안영삼)는 5월 29일 오전 10시 창원대학교 법학과 교수 류병관 등 12명을 대상으로 교정행정의 이해를 돕기 위한 시설 참관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참관은 법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 변화된 선진 교정행정의 모습을 직접 소개하고, 교정직 공무원의 역할과 전문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관단은 정문에서 시작해서 제4작업장(제과제빵훈련장), 제2작업장(목작업장), 그리고 수용동을 차례로 둘러보며 수용자들의 관리 방식과 직업훈련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교정 시스템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류병관 교수는 “교정시설 내에 남성 수용자가 많다 보니, 상대적으로 여성 수용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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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후보자 낙선목적 허위사실 유포 목사와 객원기자 유죄 원심 확정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마용주)는 낙선시킬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한 공직선거법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해 이 사건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6. 4. 16. 선고 2026도1862 판결).목사인 피고인 A와 지역 언론사 객원기자 피고인 B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광주 지역구 당내경선에서 낙선한 C씨를 지지하는 선거구민들로, D후보자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았다. 피고인들은 2024년 3월 8일 회원 수가 천여 명에 달하는 네이버 밴드에 "지난 3월 6일 언론에서 D후보자의 불법적인 선거운동을 고발하는 영상을 내보냈다. D후보자는 이중투표를 유도하는 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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