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35개 팀, 161명의 학생이 새롭게 서포터스로 위촉됐다. 학생들은 법무부장관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저스티스 서포터스는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18기, 3,573명의 대학생 등이 거쳐 간 법무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원봉사단이다.
올해 선발된 19기 서포터스 역시 연말까지 8개월 동안 우리 사회의 법질서 확립과 범죄예방정책 확산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채로운 캠페인을 펼치게 된다. ① 청소년 재범 예방 ② 마약범죄 예방 ③ 헌법 등 법가치 ④ CPTED(환경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홍보 ⑤ 청소년 온라인 도박 예방 ⑥ 노인학대 예방 ⑦ 아동학대 예방 ⑧ 사이버범죄 예방이 그것이다.
지난 18기는 시민 참여형 오프라인 활동과 사례 중심 콘텐츠 제작을 활발히 진행한 결과, 총 2,727건(온라인 2,134건, 오프라인 593건)의 활동을 통해 전년 대비 활동 실적이 60% 증가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열정적인 활동이 우리 사회의 법질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이들의 활동을 응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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