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운영은 박용재 셰프와 김이레 셰프가 맡는다. 두 셰프는 한식 파인다이닝 경험을 바탕으로 총 10코스 메뉴를 구성했으며, 발효 과일 음료를 시작으로 냉채, 면 요리, 육류 요리, 디저트까지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메뉴에는 일본, 중국, 태국, 프랑스식 조리 요소가 일부 반영돼 한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가의 조리 기법이 결합된 형태로 구성됐다.
운영 방식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단일 시간대에만 진행되는 제한적 구조로 설정됐다.
이번 팝업에는 최강록 셰프가 멘토로 참여해 메뉴 구성과 조리 과정 전반을 지원했다.
회사 측은 “6월 9일부터 약 3개월간 주 5일 저녁 단일 시간대에 운영되며, 총 10코스 형태로 구성된 팝업 레스토랑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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