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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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고속도로서 화물차가 트레일러 추돌 1명 사망
17일 오후 1시경 부울고속도로 15k지점 기장분기점 부근(부산방향) 차량정체로 서행중인 K씨(26) 운전의 트레일러 후미를 5톤 H씨(60)운전의 화물차가 추돌하며 H씨가 병원 후송 중 사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화물차기사가 트레일러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후미를 추돌하며 1.2차로로 밀리면서 승용차 2대(아반떼, i30차량) 측면을 충격했다. 4명은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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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관 보수 공사 중 굴착면 붕괴, 작업자 사망
16일 낮 12시50분경 경남 의령군 부림면 부림신반하수관로 정비사업(4월 27~10월23일 이비종합건설 시공)장 오수관 보수 공사 중 굴착면이 붕괴, 작업자 1명(65) 매몰돼 사망(압착성 질식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남의령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이날 오후 1시10분경 사망했다. 경찰은 신고자 및 현장소장 등 관계자 상대로 수사를 벌여 붕괴 방지를 위한 굴착면 기울기 준수 및 흙막이지보공 설치 미비 등 과실을 확인하고 산업안전보건법위반으로 입건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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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을숙도 물양장 환경감시선 화재
16일 오후 6시11분경 부산 사하구 을숙도 공원 선착장(물양장)에 정박 중인 보트(환경감시선)에 기름주유 중 노후 된 배터리에서 원인불상 불꽃으로 화재가 발생했다.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불길은 오후 6시52분에 잡혔지만 화재로 피해자가 양손 등 경미한 화상을 입어 하나병원으로 후송됐고 보트2대가 소훼(1척 전소, 1척 반소)되는 재산상 피해(소방서 추산 2400여만원 상당)가 났다. 부산사하경찰서와 사하소방서에 따르면 수자원 협력업체 직원인 신고자(47)가 퇴근을 하려던 중 피해자(64)가 다급히 선착장에서 나오면서 신고를 부탁해 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는 보트에 기름 주유 중 기름통 옆 노후 된 배터리에서 불꽃에 의한 화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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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몰아친 소용돌이...동덕여대 알몸남, 감추지 못한 그의 발
동덕여대 알몸남 / 이미지출처 : 인터넷게시판 [로이슈 이장훈 기자]동덕여대 알몸남 이 붙잡혔다는 소식에 이틀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의 눈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한 젊은이가 인터넷상에 올린 일명 동덕여대 알몸남 사진의 주인공이 잡혔기 때문.수사당국인 서울 종암서는 식당 아르바이트생인 ㄱ씨는 음란물유포 및 건조물침입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이날 오후 6시32분께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 근처 노상에서 붙잡혔다. 그는 지난 6일 SNS에 '어느 여대에서'란 설명과 함께 알몸으로 자위행위를 하는 사진을 게시해 논란이 됐다. 그는 전 해당 학교에 들어가 옷을 전부 벗고 만세하는 행동을 취하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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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맘카페, 하루가 지나도 뜨거운 감자...어쩌다 이런 일이
김포맘카페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김포맘카페 에 대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이는 4일 전 한 보육 교사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면서 불거졌다.인터넷상에서 지난 11일 아이 엄마들이 주로 가입하는 김포 지역 맘 카페에 글이 올라왔다.자신의 조카가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갔는데 담임 보육교사가 조카를 밀치고 돗자리를 털었다는 내용이 담겼다.이후 비난이 들끓었고, 주변 지역 맘 카페까지 퍼져 나가면서 해당 어린이집과 해당 선생의 실명이 공개됐다.13일 새벽 보육교사는 집 주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이로 인해 17일 이른 아침까지 김포맘카페에 대한 많은 이들의 눈길이 향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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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하다 홧김에 지하철 창문 파손 40대 입건
부산 지하철 1호선 내 창문 파손 사건이 발생했다.부산중부경찰서는 A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부산중부경찰서 남포지구대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10분경 피의자 A씨(40)는 주취상태로 사하구 다대포 지하철역에서 부산역방향으로 가는 열차에 승차해 가던 중 울산에 사는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불상의 이유로 화를 참지못하고 사하구 대티역 인근에서 열차 유리를 발로 차 파손한 혐의다.1호선 운행관제실에서 열차 내 난동을 피우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대신역 역무원 손모씨가 피의자 신병을 확보해 인계했다. 검거자 손모씨의 진술에 따르면 피의자가 유리창을 파손할 사실을 시인해 하차를 요구했으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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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원, 오토바이로 언쟁하던 시민 충격
경남통영시의원이 지난 11일 주민공정회를 마치고 오토바이(125cc)를 타고 출발하려다 이를 막은 시민을 오토바이로 충격한 사건이 발생했다.통영경찰서는 해당 시의원 A씨(57)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1시50분경 통영 정량동 주민센터에서 도시재생 주민공청회에 참석 후 귀가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가려던 중, 가로막은 피해자와 언쟁 중 오토바이를 출발해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 팔을 충격해 폭행한 혐의다.피해자는 폭행을 주장, 형사팀에 사건이 배당됐다. 경찰은 피해자, 피의자, 목격자 등 참고인 등 상대 기일 지정 출석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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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로 덜미잡힌 선박침입 현금 전문털이범 구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일정한 주거와 직업없이 부둣가를 배회하며 선원들이 작업으로 감시가 소홀한 선박을 물색한 뒤 몰래 침입, 선원들이 선실에 벗어 놓은 옷안의 지갑에서 현금만 전문적으로 절취한 A씨 (55)를 붙잡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로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다수의 동종 전력이 있는 A씨는 2017년 9월경 특가법(절도)죄로 징역 1월 집행을 종료하고 출소한 뒤에 누범기간 중에 또 다시 2회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선박에 침입해 현금 243만원을 절취한 혐의다. 특히, A 씨는 절취한 뒤에 도주하면서도 자신의 행적을 남기기 않기 위해 CCTV가 없는 사각지대로 도주하는 치밀한 모습까지 보였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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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취·습득한 휴대폰 120대 국외처분 피의자 123명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클럼·주점 등에서 피해자들의 휴대폰 120대 1억2000만원 상당을 절취, 횡령한 후 국외로 처분한 피의자 A씨(22), B씨(41), C씨(35) 등 123명을 절도(53명), 횡령(59명), 장물취득(11명) 혐의로 검거(형사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은 인터넷상 중국 장물휴대폰 매입조직 첩보입수 후 추적, 피해폰 통신수사 등으로 피해자를 확인했다. 휴대폰 80대는 회수했다.123명 가운데 청소년.경미사범 범죄자 38명은 즉결심판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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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수비수 장학영, 승부조작 혐의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불상자가 프로축구선수로 은퇴한 피의자에게 현역선수에게 승부조작토록 해주면 ‘내가 축구팀을 만들면 감독을 시켜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현역 선수에게 승부조작을 교사하다 미수에 그친 전 성남FC축구선수(전 국가대표)인 장학영(38)씨를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9월 22일 오후 7시 아산무궁화팀과 부산아이파크팀 경기시 승부조작을 제의하기 위해 21일 밤 10시19분경 부산 중구 호텔 내에서 그전부터 알고 있던 아산무궁화팀 선수인 이모씨에게 “전반 25분전에 퇴장을 받고 나가달라”며 현금 5000만원이 들어 있는 노란색봉투를 건넸으나 거절해 미수에 그친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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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내 숯불을 옮겨 놓고 자던 父子 변사체로 발견
부자(父子)관계인 남자 3명(82·57·55세)이 캠핑을 하던 중, 캠핑카 내부 난방을 위해 화덕 숯불을 캠핑카 안으로 옮겨 놓고 잠을 자던 중 저산소증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10시경 캠핑카에서 사위 등과 함께 술을 마신후 이들 부부는 귀가하고 변사자들은 차량 내에서 취침을 하던 중 연락이 되지 않자 사위가 다음날 밤 8시15분경 캠핑차량이 시정된 상태로 있어 112신고, 119 구급대원이 캠핑카 문을 강제 개방해 차량 내 숯이 탄 로스터가 싱크대에 놓인 채 사망해 있는 변사자를 발견했다.경찰은 16일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부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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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112허위신고 출동 경찰관 폭행 50대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심야시각 112신고센터에 81회 걸쳐 상습적으로 전화해 허위신고 및 욕설해 이를 저지하기 위해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피의자 A씨(52)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경부터 112신고센터에 1300회 가량 허위신고 및 욕설로 업무방해 등 78회 즉심처분 받은 것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A씨는 주거지로 출동한 창원서부경찰서 지구대 소속 경찰관에게 ‘쓰레기 같은 XX야’ 라고 욕설하며 양말로 얼굴을 1회 던져 폭행한 혐의다.경찰은 이날 새벽 4시40분경 현행범인 체포해 구속영장 발부(10월 13일)로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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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반환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순찰차 사이드 미러 손괴 20대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여성 화장실에 침입해 성폭력 혐의로 압수당한 휴대폰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다 거부당하자 순찰자 사이드미러를 손괴한 피의자 A씨(26)를 성특법(성목적다중장소침입),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으로 지난 11일 오후 8시30분경 창원시 대방동 모 빌딩 1층 여자화장실에서 피해자에게 발각돼 신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휴대폰을 압수당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지난 6월 발생한 성폭력 여죄확인,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의뢰했고 구속영장 발부(10월 12일)로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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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호선 지하철 내에서 80대 할머니 심장질환으로 쓰러져
14일 오후 3시30분경 부산 1호선 노포행 지하철 내에서 A씨(87·여)가 동래역을 지나던 중 심장질환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동래경찰서에 따르면 노약자석에 있던 A씨가 갑자기 쓰러진 것을 신고자가 발견, 같은 열차에 타고 있던 응급의학과 대학생이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명륜역 승강장에 옮긴 후 119에 의해 대동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망했다.변사자는 약 15년간 혼자 살면서 최근 치매판정을 받고 약을 복용해왔고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유족의 진술이 있었다.특이 외상이 없고 고령 및 고도의 빈혈,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으로 판단된다는 검안의 소견에 따라 유족 및 신고자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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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 타는 무속인 사칭, 장애 딸 둔 이웃 7억원 챙긴 여성 구속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 수사과는 지난 4일 수시로 작두에 올라타는 신통한 무속인 행세를 하며 장애를 가진 딸을 둔 부모 등 이웃사촌 3명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7억 원을 챙긴 혐의(사기)로 김모(46.여)씨를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웃주민들인 피해자들이 평소 근심걱정이 많아 신통한 무속인을 맹신한다는 점을 이용해 친분을 쌓은 뒤 조상굿을 하지 않으면 가족이 죽거나 재앙이 닥친다고 말하고 굿을 제안, 1년6개월간 81회에 걸쳐 7억원 상당의 돈과 금괴를 받아 챙긴 혐의다. 김씨는 자신의 범죄를 숨기기 위해 피해자들에게 차용증을 작성하게 해 대여금 반환소송을 제기, 소송사기까지 시도하고 굿 값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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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알려진 몹쓸짓...장학영, 은퇴 후 불명예스럽게 알려진 그의 이름
장학영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이는 장학영이 몹쓸짓을 시도한 정황이 뒤늦게 드러나며 결국 붙잡혔기 때문.14일 오후부터 장학영의 이름은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장학영은 지난달 21일 부산의 한 호텔에서 K리그2 아산무궁화 A 선수에게 승부조작을 제안한 것으로 드러났다.다음날 부산 이이파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20분 이내에 퇴장을 당하면 5000만 원을 주겠다는 조건을 내민 것으로 알려졌다.A 선수는 이를 거절했고 경기가 있는 날 오전 1시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호텔에서 장 씨를 긴급 체포했으며 현재 구속 수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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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중생 사망사건, 끊이지 않는 소용돌이...이런 일이 어쩌다가
인천 여중생 사망사건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인천 여중생 사망사건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이 일은 지난 7월 한 소녀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채 발견된 일로, 그 이면에는 수년간 알고 지냈던 친구들의 성폭행이 있던 점이 드러났다.문제는 이들의 나이가 어려 제대로 된 처벌이 이뤄지지 않은 것. 이에 지난달에 이와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글이 올라왔다.한편,14일 이 글에 참여 인원이 20만명을 넘어서 청와대 답변 조건을 충족하며 다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태다.A·B군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지만, 만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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