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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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많은 이들 '발만동동'....어쩌다가 이런 일이
3호선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3호선 에 많은 이들이 눈길이 아침부터 향하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3호선 일부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이 일어나면서 많은 이들이 급작스레 이용할 수 없는 상황.코레일은 새벽 4시 반쯤 작업 차량 고장으로 추정되는 장애가 지하철 3호선 백석역 주변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로 인해 대화-구파발 구간 양방향 운행이 중단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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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거침없는 질주로 결국 영장까지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황 씨의 영장 소식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2일 이른아침까지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대중들에게 박해미의 남편으로 더욱 알려진 그의 소식에 눈길이 향하는 이유는 술을 마신 채 질주하다가 사고를 낸 직 후가 아닌 1달여가 지났기 때문.이 사고는 지난 8월 말 일어난 일로 그를 포함한 다섯 명의 피해를 입엇고 그 중 같이 탔던 두 명이 세상을 떠났다.세상을 떠난 이들은 제자인 것으로 알려져 슬픔은 배가 되기도.1일 당국은 황 씨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가 캐나다 국적을 갖고 있다는 점과 증거 인멸의 우려로 인해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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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서 사이드브레이크 풀린 화물차가 차량 3대 충격
10월 1일 오전 10시15분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정식품 공장 내에서 14톤 화물차량이 정차중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은 채 운전자 A씨(60)가 차량에서 내려 경사진 도로 쪽으로 차량이 미끄러져 내려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3대(운전자 S씨 외 )를 충격한 교통사고 발생했다.이 사고로 피해차량 3대의 운전자 S씨 등 3명은 병원으로 후송됐고 차량은 물적 피해를 입었다.경찰은 화물차량운전자를 상대로 주의의무 위반 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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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인근 해상 표류 윈드서핑객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일 오후 3시 30분경 부산 송정 인근 해상에서 수상레저 활동 중 표류된 윈드서핑객 A씨(60와 B씨(64)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 30분경 윈드서핑동호회 회원 2명과 함께, B씨는 오후 2시경 지인과 함께 송정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각각 윈드서핑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오후 3시 10분경 A씨와 B씨와 활동하던 동료 3명은 송정항으로 입항했으나, A씨와 B씨는 바람이 약해져 입항하지 못하게 되자 동호회 일행이 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파출소 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오후 3시 30분경 구덕포 앞 해상에서 표류중인 A씨와 청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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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서 상습 금품 절취 50대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농막에서 상습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54)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4월 16일 오후 2시20분경 강서구 대저1동 피해자 소유의 비닐하우스 농막에서 피해자가 일하러 나간 사이 출입문으로 침입, 바지주머니속에 보관중이던 지갑에서 현금 34만원을 절취하는 등 강서구 강동동, 대저동 일대 농막에서 전후 7회에 걸쳐 합계 17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앞서 발생한 사건(4건)을 접수하고 대저동, 강동동, 공황동 일대 농로 진입로 CCTV영상 50여개 분석으로 동선 추적 및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주변탐문 및 잠복수사 중 현장 검거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피해자는 피해액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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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절취 방화범 같은 옷차림에 덜미
부산사상경찰서는 방화 누범기간 중 오토바이를 절취한 후 방화해 공공의 위험을 발생하게 하고 주택가 주차차량 내 금품을 절취하려한 피의자 A씨(39)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15일 밤 10시경 사상구 학장동 골목을 배회하며 주차된 차량의 손잡이를 당기면서 범행대상을 물색하다가 오토바이(200만원 상당)를 발견, 이를 끌고 가는 수범으로 절취했으나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택 옆 담벼락에 주차한 다음 라이터로 불을 붙여 전소시키는 등 공공의 위험을 야기한 혐의다.경찰은 화재신고로 현장출동, 주변 블랙박스 분석으로 범행 장면을 확인하고 절도 및 방화 우범자 등 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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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상대 부축빼기 피의자 3명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심야시간 취객상대 부축빼기 피의자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50대인 피의자들은 고향 선후배 지간으로 지난 8월 23일 오전 5시50분경 연제구 부산은행 앞 노상에서 임대한 렌터카를 타고 대상을 물색하던 중 피해자(48)가 술에 취해 자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A씨는 차량에서 대기하고, C씨는 망을 보고 B씨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부축해주는 척 하면서 시가 150만원 상당의 18K금목걸이(13돈)를 낚아채 합동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앞서 발생한 사건을 접수, 현장 주변 CCTV분석으로 피의자 범행장면 및 인상착의를 확인했다. 이들이 경남에서 검거돼 구치소에 수감사실을 확인하고 접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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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점 등 침입 현금 절취 1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전국에 있는 주점 및 무인 빨래방 등 영업점에 침입, 현금 등 6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군(18)을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17일 부산진구 부전동 모 주점에 피해자가 숨겨놓은 열쇠를 이용해 출입문을 열고 침입, 계산대 금고안에 든 현금 40만원을 절취하는 등 10회에 걸쳐 부산, 서울, 포항, 경주 등지의 주점과 무인빨래방에서 합계 6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의자가 가출한 상태로 명절 연휴기간 체포영장 발부받아 SNS를 통해 소재 발견해 검거했다. 현금 350만원 및 담배 6갑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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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부권 신흥・토착 폭력조직 3개파 검거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남서부권 신흥.토착 폭력조직 두목 및 조직원 등 3개파 91명을 검거해 이중 10명을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진주 A파 두목(43) 등 41명은 2015년 4월~2018년 7월 2일 경남 진주・사천・산청 등 일대에서 대형 도박장을 92회 운영하고, 투견 도박장에서 일본도 등을 휘두르며 협박하거나 도박 채무자를 폭행・협박, 야구방망이로 폭행 2억9600만원 갈취, 담당의사협박 수술비갈취, 무등록 대부업 및 이자율 제한 위반 등 혐의다.진주 B파 추종세력 등 30명은 2015년 11월 28 ~2016년 3월 9일 외국 국적 여성과 공모해 중앙아시아권 여성(39명)을 입국시킨 후 172회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하고 17억 상당의 부당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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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까지 위조 가점 조작한 주택공급질서 교란사범 334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 지능범죄수사대(대장 박용문)는 주택청약통장을 매수한 후 통장 명의자들의 부양가족수를 허위로 늘리기 위해 공문서인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의사 명의 진단서를 위조하여 가점을 조작하는 방법으로 아파트를 부정당첨 받아, 이를 다시 전매해 41억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일당 334명을 입건하고, 이중 주모자급 4명을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334명은 주동자 3명(구속3)/알선책 11명(구속1)/전매책(떴다방) 28명/청약통장 매도자 290명/수배 2명이다.주택법위반(분양권전매제한, 청약통장 매매), 전자서명법위반 (공인증인서 매매), 업무방해, 주민등록법위반(위장전입),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행사, 사문서위조, 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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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운대 청사포 인근 해상 표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30일 오전 7시 55분경 부산 해운대 청사포 인근 해상에서 핀수영 동호회 활동 중 기상불량으로 표류하게 된 A씨(42)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경 B 국민체육센터 소속 동호회 8명(남성 7, 여성 1)은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인근에서 핀수영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오전 7시 20분경 A씨를 제외한 7명은 자력으로 출수했으나, A씨는 기상 불량으로 표류하게 되자 동호회원이 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중앙특수구조단, 항공기, 경비함정, 구조대 등을 사고해역으로 급파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슈트를 착용하고 있었고, 건강상에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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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모 주점 주방서 원인불상 화재
9월 29일 오후 1시50분경 부산 연제구 모 주점 주방 내에서 원인 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주방 전소로 소방서추산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새벽에 영업이 종료된 이후라 인명피해는 없었다.길을 지나가던 행인(24·대학생)이 연일지구대를 찾아 근처 상가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며 신고했다. 상황근무 중이던 김영삼 경장 등 직원들은 들은 긴급한 상황임을 감지, 지구대에 있던 소화기를 들고 현장으로 달려갔다현장에 도착하니 이미 불길은 가게 밖으로 나오고 있었고, 상가위로는 아파트가 있어 주민들의 안전이 위험해지는 상황이었다.가지고간 소화기를 다 사용한 경찰관들은 인근 호텔로 달려가 소화기를 빌려 초기화재를 진화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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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도로서 포트홀 사고 발생
9월 30일 새벽 1시경 부산 사하구 하신번영로151번길 40 GS편의점 앞 도로에서 포트홀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신고자 A씨(39)운전의 승용차량이 강변대로에서 신평지하철 방면 위 도로상에 포트홀(지름 70cm, 깊이 20cm)이 생기고 우천으로 물이 고인상황에서 지나가던 중 이를 발견치 못해 앞·뒤 타이어 평크가 나는 피해가 발생했다.경찰은 “포트홀이 생겨 차량이 파손됐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히 구청 통보 및 주변 교통상황통제, 포트홀주변 라바콘설치, 모래주머니 20여개 매립으로 추가사고를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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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진 익수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29일 오전 부산시 기장군 해수담수화시설 앞 해상에서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진 익수자를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부산인근에서 배낭여행을 하던 K씨(32ᆞ경기도 여주시)는 해안가를 걸으며 관광을 하던 중 잠시 쉬기 위해 기장군 해수담수화시설 인근의 해안가 암벽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너울성 파도에 의해 바다로 휩쓸리자 “살려달라”고 외쳤고, 인근을 지나던 행인 2명이 이를 듣고 외해로 떠밀려가는 익수자를 발견해 오전 6시 20분경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즉시 기장해경파출소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하고 해경구조대원이 해상에 입수, 해안으로부터 50m 떨어진 해상으로 떠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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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서 흉기들고 강도질 40대 현행범 체포
부산영도경찰서는 흉기를 소지하고 주거지부근 소형마트에서 여종업원(48) 상대 금품을 강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45)를 특수강도 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8일 오후 8시20분경 피해자에게 "지금부터 강도할테니 경찰서에 신고해라, 돈 내놔라"라고 하며 미리 준비한 흉기를 꺼내 손에 쥐고 위협하는 것을 밖에서 물건을 정리하다 들어 온 업주가 이를 목격하고 신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청학파출소 경위 진형주)에게 체포돼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수에 그쳤다.경찰은 피의자 조사 후 신병처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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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여전히 계속된 잡음...휘몰아친 소용돌이 '이를 어찌할꼬'
강성훈 에 대한 잡음이 계속해서 29일 이른아침까지 이어지고 있다.여러 문제로 휘몰아친 소용돌이가 분 강성훈은 이번엔 전 매니저에게 간 과정에서 잡음이 일었다.27일 강성훈과 ㄴ씨가 전 매니저 ㄱ 씨의 집에 무단 주거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완력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일었다.퇴사한 매니저 ㄱ씨는 최근 제기된 강성훈 사기사건의 주요 참고인으로 알려졌다앞서 강성훈은 젝키의 콘서트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 전에 타이완에서 열릴 예정인 팬들과의 만남이 취소됨과 동시에 그와 관련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특히 그는 팬들과의 만남을 취소하면서 현지 대행을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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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쿠키 대표, 이른 아침까지 그의 행보에 쏠리는 이목...여전히 들끓는 민심
한바탕 소용돌이가 휘몰아친 미미쿠키 대표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미미쿠키 대표는 자신의 제품과 관련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른 바 있다.충북 음성경찰서는 28일 "오늘 오후 경찰서로 전화를 걸어 자진 출석하겠다"고 말한 사실을 밝혔다.앞서 해당 가게에서 파는 것들이 대형마트와 사실상 같은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에 미미쿠키와 대표는 실검에 오르락내리락하기도 했다.미미쿠키는 지난 22일 “솔직히 돈이 부족했습니다. 환불은 눈에 보이고…. 가진 게 없어서 잘못되면 감방에 갈 수도 있겠단 생각이 저의 판단력을 흐리게도 하였습니다. 통장잔고는 없고 무섭고 두려웠습니다”라고 사실상 이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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