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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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왕암 해상 익수자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13일 오후 동구 방어진 대왕암 공원에서 해상에 빠진 익수자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 7분경 대왕암공원 할미바위 아래쪽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빠져있다며 인근 행락객이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받은 즉시 울산해경구조대, 50톤급 경비정, 방어진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현장에 도착한 해경구조대원이 해상에 입수, 익수자를 구조정으로 인양했다.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로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신속하게 후송해 방어진항에서 119구급대에 인계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신원을 확인한 바 49세 J모씨(여)로 밝혀졌으며 병원 응급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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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원정대 사고' 김창호 대장 포함 한국인 5명, 급작스런 자연재해로 그만...
급작스럽게 알려진 히말라야 원정대 사고 에 많은 이들이 가슴 아파하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김창호 대장 포함 한국인 5명으로 이뤄진 히말라야 원정대의 사고 소식이 전해진 13일 오후부터 14일 이른아침까지 많은 이들이 인터넷상으로 진심어린 애도글을 표하고 있는 상태.김창호 대장 포함 한국인 5명이 새 길을 개척하고자 했던 이번 목적에서 눈이라는 자연재해를 만나 세상을 떠나게 된 일이라 알려졌다.13일(현지시간) 네팔 히말라얀타임스 신문은 구르자히말산을 등반하던 5명의 한국인과 4명의 네팔인 등 최소 9명이 숨졌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12일 밤 산사태가 베이스캠프를 덮쳐 원정대가 절벽으로 추락했다. 네팔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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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집 성추행, 여전히 뜨거운 감자...어쩌다 이런 일이
곰탕집 성추행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이는 곰탕집 성추행 으로 알려진 사건에 대한 새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일명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 된 남성이 38일 만에 보석으로 나왔다. 이 남성은 대전의 한 곰탕집 입구에서 여성 엉덩이를 움켜잡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초범인 이 남성에게 검찰의 벌금 300만원 구형보다 무거운 징역형이 선고되자, 이 일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알려졌다.이후 cctv가 공개되면서 추행 여부를 두고 큰 논란이 일었다.이 남성은 항소심을 진행 중이며 26일 부산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아직까지도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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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고시원서 원인불상 화재
13일 0시35분경 부산 부산진구 고시원 3층 315호실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전소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새벽 2시30분경 완진됐다. 인피는 없고 고시원 1실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신고자(28)는 고시원 총무로 304호에서 잠을 자던 중 타는 냄새를 맡고 일어나 보니 3층 복도에 검은 연기가 자욱해 신고했다고 진술했다.고시원 내부 인명 10명 중 4명은 자력 대피했고, 옥상으로 대피한 6명은 지상으로 안전 구조했다. 경찰과 소방은 담배꽁초로 추정하고 피해자 및 거주자(28), 총무 상대로 정확한 화인(화재감식)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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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체어타고 경부고속도로 역주행 어르신 신속 구조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정성학)는 경부고속도로 1차선 중앙분리대를 따라 전동휠체어를 타고 역주행을 하고 있던 할머니(94)를 신속한 출동으로 구조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12일 낮 1시12분경 “할머니가 진동휠체어를 타고 고속도로에서 역주행을 하고 있다”는 다급한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다.가장 근접해 있던 부산금정서 팔송파출소 순찰차가 신고 접수 후 고속도로로 신속하게 진입했고 신고 접수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당시 현장은 차량들이 아주 빠르게 진행하고 있어 자칫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할머니는 “며느리와 함께 영락공원에 안치된 아들을 추모하기 위해 방문했으며 며느리와 길이 엇갈려 고속도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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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진로문제로 말다툼 중 격분, 불지른 아버지 현행범 체포
10월 13일 0시15분 부산 사상구 괘뱁동 자신의 주거지(주택 2층)에서 진로문제로 아들(23)과 말다툼중 격분,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로 신문지에 불을 붙여 이불에 방화해 거실 일부를 소훼한 피의자 A씨(60)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인피는 없었다. 경찰은 형사계에 인계,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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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유치원 명단 공개, 휘몰아친 소용돌이...이른아침부터 뜨거운 감자
비리유치원 명단 공개 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하루가 지난 지금도 끊이질 않고 있다. 일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비리유치원 명단 공개에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시선이 쏠릴 수 밖에 없는 상황.지난 11일 한 매체는 비리 유치원 명단과 함께 관련 처분이 남긴 내용 등을 공개한 바 있다.최근 수년 간 감사 등을 통해 갖가지 비위혐의가 적발된 업체들로, 무려 수천여 곳에 육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들이 저지른 수법도 다양해 충격은 더욱 컸다.이로인해 13일 아침까지 비리유치원 명단 공개가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는 상태다.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들끓는 마음이 담긴 글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국민청원 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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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불전함 현금·찜질방서 스마트폰 절취 40대 여성 구속 송치
부산금정경찰서는 사찰 불전함에 있던 현금과 찜질방에서 스마트폰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42·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20일 오후 사찰 법당에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불전함에 있던 현금 80만원을 2회에 걸쳐 절취한 혐의다.이어 9월 29일 오전 6시경 해운대구 중동 모 찜질방 수면실에서 스마트폰 등을 몰래 가져가는 등 전후 10회에 걸쳐 사찰·찜질방 등에서 200만원 상당 금품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서부서에서 사찰절도로 수배중이던 A씨의 범행전후 CCTV수사(120여대)를 거쳐 이틀간 잠복 끝에 찜질방 출입 피의자를 발견하고 긴급체포해 현금 80만원과 휴대폰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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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모자와 복면한 후 상가침입 현금 절취 20대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상습으로 심야시간에 모자와 복면을 한 후 시정된 상가 창문을 뜯고 21회에 걸쳐 침입, 현금 26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A씨(23)는 구속하고 친구 B씨(22)는 형사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이들은 9월 20~10월 8일까지 김해시 일대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8일 새벽 3시10분경 비상벨작동 신고출동요청으로 지역경찰과 합동으로 불심검문 중 B씨를 발견, 임의 동행해 A씨를 특정하고 노상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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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연습장 침입 현금출납기 절취 20대 현장 지문 때문에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영업준비 중인 노래연습장에 침입해 현금출납기를 절취한 피의자 A씨(21)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7년 12월 6일 오후 6시30분경 연제구 연산동 모 노래연습장에서 업주인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한 명은 출입구 앞에서 망을 보고 다른 한명은 몰래 침입해 카운터 위에 올려져있던 현금 30만원이 들어있는 현금출납기를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사건현장 주변수색으로 현금출납기를 회수하고 현장유류지문을 국과수 감정의뢰해 피의자를 특정했다.이들은 자신출석 해 범행시인으로 형사입건(불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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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에게 접근 현금 등 절취 50대 구속
마산동부경찰사는 취객에게 접근해 현금 등 절취한 피의자 A씨(58)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27일 새벽 1시33분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노상에 있는 평상 위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피해자(39)에게 접근, 현금 200만원과 지갑 등이 들어있는 가방 1점 등 22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창원통합관제센터 직원이 CCTV모니터링 중 범행장면을 확인, 112신고로 지역경찰, 현사 등이 현장 출동해 이동 동선 추적 및 주변탐문 수사중 주거지에서 피의자를 발견하고 검거했다. 구속영장 발부(10월 10일)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관제센터 모니터링 근무자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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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은 지인 집에서 귀금속 절취 외국인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최대받은 지인의 집에서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서랍에 있던 시가 305만원 상당의 귀금속 6점을 절취한 외국인 피의자 A씨(30·카자흐스탄 국적)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18일 오후 5시경 피해자의 주거지인 동구 초량동 원룸에서 피해자가 휴대폰을 구매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안방 책상서랍에 있던 다이아몬드 귀걸이 등 귀금속 6점을 가져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A씨가 지난 2월 관광비자로 입국해 불법체류 사실을 확인하고 체포영장 발부로 휴대전하 실시간 위치추적 및 출국정지 요청을 했고 경기도 안산에서 검거했다. 부산출입국에 A씨의 신병을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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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말 한마디 한마디에 쏠리는 이목...이틀이 지나도 뜨거운 감자
양예원 씨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틀이 지나도 여전히 끊이질 않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양예원 씨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기사화 될 뿐 아니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태.양예원 씨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판사 이진용)에서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모(45) 씨에 대한 2차 공판에서 피해자 증인신문에 임했다. 이날 공판은 최 씨가 양씨를 강제 추행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최 씨는 앞선 조사에서 "양 씨의 팬티 끈을 옮겼을 뿐 신체에 손에 닿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검찰은 양 씨가 당시 입고 있던 속옷의 형태로 미루어볼 때 신체를 터치하지 않고 팬티 끈을 옮길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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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취한 오토바이로 날치기한 3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오토바이 절취 후 날치기 등 7회에 걸쳐 1400만원 상당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33·주거부정)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27일 오후 9시20분경 창원시 모 횟집 앞 노상에서 절취한 오토바이로 피해자를 뒤따라 가 현금, 귀금속 등 700만원 상당 금품을 절취하는 등 지난 4월부터 오토바이 절취 2회, 날치기 4회, 침입 절도 1회 등 총 7회에 걸쳐 14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주변 CCTV 분석, 피의자 인상착의 등 확인, 소재 추적·검거(10월 7일)했다. 범행시인으로 구속영장발부(10월9일)로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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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고교 학사비리 유도부 감독 등 5명 검거
부산북부경찰서 지능팀은 부산OO중·고교 학사비리 유도부 감독 등 5명을 사기, 업무상횡령,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44)와 B씨(41)는 부산OO중·고교의 유도부코치(교육공무직원), C씨(50)는 유도부 지도교사(감독·공무원), D씨(42·회사원)와 E씨(41·여·주부)는 이 학교 유도부 학부모 회장·총무이다.A씨와 B씨는 2014년 5월 17일경 학부모 F씨(48.여) 상대 한구가체대 교수 인사비용 빙자 300만원 편취, 2017년 12월 18일경 유도부 식대 과다결제 후 현금을 되돌려 받아 공금 72만원을 횡령하고, C씨는 이를 묵인하는 등 방조한 혐의다.A씨는 2017년 4월 11일경 D씨·E씨로 하여금 학부모(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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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던 여자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남성 검거
부산영도경찰서는 약 6개월전부터 사귀어오던 여자(60)가 최근 만나주지 않고 다른 남자들과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격분,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피의자 A씨(49)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0월 10일 밤 10시10분경 주점 내에서 그전 피해자가 전화를 받지 않고 만나주지도 않아 기분이 나빠 있던 중 주점에서 다른 남자들과 같이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면을 보고 피해자를 흉기로 3회 찔러 살해하려했으나 주변사람들이 말려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찰은 당직 근무중 흉기에 찔린 사람이 있다는 무전을 청취하고 현장 출동해 지구대 출동직원과 합동 검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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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어지는 소용돌이...구하라 사건, 中에서 리벤지 포르노에 대한 달라진 시선
구하라 사건 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구하라 사건은 처음에는 두 사람의 싸움으로 알려졌으나, 그의 남자친구가 은밀한 장면이 담긴 영상을 빌미로 협박했다는 보도가 4일 알려지며 소용돌이가 휘몰아쳤다.이후 그의 남자친구에 대한 급증했으며, 일반인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이름을 수많은 이들이 알게 되었다. 뒤늦게 알려진 두사람 간의 카톡 내용에도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린 바 있다.이번 일로 수면위로 드러난 리벤지 포르노에 대해 연일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리벤지 포르노는 연인간의 은밀한 생활을 담은 뒤 이별 뒤 보복성 성격으로 유포하는 영상물을 말한다.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삭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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