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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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보호관찰소, 정신질환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관리 강화
법무부(장관 정성호) 강릉보호관찰소(춘천보호관찰소 강릉지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호관찰 청소년 정신질환 치료·심리상담 지원 사업’을 확대·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정신질환을 겪는 청소년 대상자가 증가함에 따라, 치료적 접근 중심의 지도·감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도입됐다.강릉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올해 초 보호관찰 중이던 A군은 음주 후 만취 상태로 귀가해 가족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일이 반복됐다. 이에 정신과적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 이후 ‘임상심리사를 통한 연계 상담’ 및 ‘정신과 병원 치료 연계’, ‘중독예방센터를 통한 알코올 중독 교육’ 등을 순차적으로 한 결과, 현재 A군은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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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준법지원센터,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가정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준법지원센터는 지난 5월 9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배치해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사단법인 ‘콜앤두’(대표 윤용범)와 연계했다.수혜 가정은 “집이 좁고 노후되어 환경을 개선하고 싶었으나 생활 사정이 어려워 미루고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깨끗한 집에서 아이들과 거주할 수 있게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안산준법지원센터 집행과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지역사회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되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보호관찰소가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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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손끝사랑 미용봉사팀' 남성 수용자 대상 미용봉사
포항교도소(소장 안경수)는 5월 11일 남성 수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미용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포항시 소재 미용 전문가들로 구성된 ‘손끝사랑 미용봉사팀’(원장 김기연) 미용사 5명이 뜻을 모아 이뤄졌다.‘손끝사랑 미용봉사팀’ 김기연 원장은 “우리가 가진 작은 기술로 수용자들이 사회의 따듯한 정을 느끼고 새 삶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도소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포항교도소 안경수 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손끝사랑 미용봉사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용자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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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이민법인, 전국 3개 도시 맞춤형 설명회 개최
한마음이민법인이 오는 9월 미국 투자이민 ‘그랜드파더링’ 조항 종료를 앞두고 5월 14일 광주, 17일 서울, 21일 인천 송도에서 특별 설명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세션에서는 급변하는 이민 정책 환경 속에서 리스크 축소 방안과 영주권 심사 기간 단축 전략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트럼프 골드카드 동향, 승인 타임라인, 프로젝트 선승인 확인 기준, 강화된 자금 출처 심사 지침 등이 포함된다.관계자는 “올해 상반기가 개정법(RIA) 기준 80만 달러 투자이민 수속을 진행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시기로 판단된다”며 “전국적으로 사전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30년 경력 전문가들이 직접 개별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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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윈드서핑 중 장비고장으로 익수 활동객 무사히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5월 11일 오후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윈드서핑 중에 장비 고장으로 표류중 익수된 활동객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익수자 A씨(50대·남. 경북 울진 거주) 이날 낮 12시경 윈드서핑을 하던 중 키 연결부위가 고장 나면서 바람과 파도에 의해 외해로 떠밀려 가던 중 해상에 익수됐다. 이에 A씨는 손목에 차고있던 워치로 직접 119에 신고, 구조요청 했고 오후 3시 4분 경 신고를 접수한 진하파출소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진하파출소 연안구조정은 오후 3시 30분경 해상에서 표류 중인 익수자를 발견하고 안전하게 구조하여 연안구조정으로 인양 완료했다.구조된 A씨는 오후 3시 51분경 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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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장관, 성폭력 피해자 지원 단체들과 면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5월 11일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장애여성공감 성폭력상담소,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등 성폭력 피해자 지원 단체와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면담에서는 성폭력 피해자의 수사와 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개선 필요사항, 성폭력 관련 형법 개정 과제, 친밀한관계 폭력 현황을 반영한 법률 개정 방향,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수사및 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 성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국선변호사 운영 개선 방안, 성매매 수요 차단을 위한 성매매 처벌법 개정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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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도소, 배우 겸 선교사 정운택 홍보대사 위촉
소망교도소는 지난 5월 8일 배우 겸 선교사로 활동 중인 정운택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운택 홍보대사는 과거 충무로를 대표하는 개성 있는 조연 배우로 활약했으며, 이후 여러 개인적 논란과 긴 공백기를 겪었다. 그러나 그는 그 시간을 신앙 안에서 돌아보고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 현재는 선교사로서 교회와 교정시설 등을 중심으로 간증 집회를 이어가며 활발한 사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정운택 홍보대사는 소망교도소에서 수용자 교화 프로그램 자원봉사자로 꾸준히 참여하며 수용자들의 교화와 사회 복귀를 돕는 데 힘써왔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걸어온 그의 이야기가 소망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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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윤 교수,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고, 조작은 정의를 가릴 수 없다”
정승윤 부산대 교수는 11일 부산시선관위에 부산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서류 등록을 마치고 오후 2시 30분 연제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권익위원회 '정상화 TF'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대병원-서울대병원 헬기 이송 사건을 재조사한 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권익위가 '이재명 기억지우기 세탁소'로 전락했다"며 "정치적 명예살인을 즉각 중단하라"고 강하게 규탄했다.이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인 지난 2024년 1월 2일 오전 부산 가덕도신공항 부지에서 피습을 당해 가장 가까운 권역외상센터인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응급처치를 마친 뒤 이날 오후 1시경 응급의료헬기를 이용해 서울대병원으로 전원돼 그곳에서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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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축사... "韓 민주주의의 위대한 첫 발걸음"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맞아 축사를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 땅에 고귀한 민주주의의 씨앗을 뿌린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들의 우렁찬 함성과 용기, 고귀한 희생 앞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자 주인임을 일깨운 동학농민혁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첫 발걸음"이라고 평했다.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누리며 '다 함께 잘 사는 나라', 격차를 뛰어넘어 더 발전하고 성숙한 민주주의를 이루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대한민국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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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마산 로봇랜드 테마파크서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지난 5월 9일 마산 로봇랜드 테마파크에서 가정의달 맞이 ‘사랑의 미래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마산가정상담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실종아동 사전지문등록 △어린이 경찰 제복 체험 △포토부스 운영 △지문 핀버튼 만들기 체험 △가정폭력 아동학대 예방 인식도 설문조사 등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해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실종아동 사전지문등록을 통해 약 80명의 아동 정보(지문ㆍ사진ㆍ보호자 정보)를 등록 및 갱신하고 실종 아동 발생 시 신속 발견 체계를 안내했다. 또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인식도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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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포항시 평생학습원 신중년사관학교 참관
포항교도소(소장안경수)는 5월 11일 포항시평생학습원 신중년사관학교 교수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참관은 교정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수용동, 통제실, 작업장 등 교정시설 구내를 직접 둘러보며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와 교정공무원의 업무 전문성 및 수용자 교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참관을 마친 김진동 신중년사관학교장은 “이번 참관을 통해 일반인들은 평소 접근하기 어려웠던 교정시설과 수용자들의 생활 모습을 둘러보며 교정행정에 대하여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고 신중년학교 학생들이 일평생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 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포항교도소 안경수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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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가족관계 회복 가족사진 촬영 및 외식 지원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가정의 달인 5월 10일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가족관계 회복과 유대감 형성을 위해 가족사진 촬영 및 외식 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복귀 지원 조례에의거, 해운대구 지방 보조금을 활용했다.이날 프로그램에 참석한 대상자 B양의 아버지는 “아이의 비행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여전히 훈육의 어려움과 답답함이 있지만 보호관찰 담당자와 매월 정기적으로 면담하면서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고, 양육 방식을 바꾸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보호관찰 담당자의 따뜻한 관심과 지도,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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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보호관찰소, 장애인 부부 농가 ‘맞춤형 지원’
법무부(장관 정성호) 목포보호관찰소는 5월 11일 전남 신안군 자은면 소재 장애인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6명을 배치해 맞춤형 지원으로 일손돕기(마늘쫑 제거 등)에 나섰다고 밝혔다.수혜자 A씨는 “농번기철로 일손을 구하기 어려웠는데 사회봉사대상자들이 자기일처럼 열심히 도와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마음을 전했다.목포보호관찰소 박길수 소장은 “장애인 농가에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번기 철을 맞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의 농촌지원은 지난 2010년 4월 법무부와 농협중앙회의 업무협약 체결로 시작됐으며,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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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피해자 가정에 식료품 등 지원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피해자 가정에 필요한 식료품 등을 지원하는 ‘사랑의 냉장고 채우기’원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문제가 발생한 가구 중 피해자가 동거 중인 6가구를 대상으로 보호관찰 대상자가 반성하고 피해자와 화해하는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아동학대로 보호관찰 중인 A씨는 “정신적인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실수를 저질러 받은 보호관찰로, 많은 반성을 하고 있던 중에 생필품까지 지원해 줘 고맙다”며 “앞으로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며 학대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서울보호관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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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정선거참관단, 선거 현장 참관 위한 본격 활동 돌입
부산 공정선거참관단(참관단장 김동수 국립부경대학교 교수)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거절차의 투명성, 객관성을 검증하고 평가하기 위해 (사전)투·개표 등 선거 현장을 직접 참관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앞서 부산시선관위는 지난 8일 4층 대회의실에서 공정선거참관단 참관위원들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갖고 참관범위 및 일정·장소, (사전)투·개표 선거절차, 부정선거 의혹 주요내용, 참관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공정선거참관단은 국립부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며, 정당과 시민단체 및 학계 등의 추천을 받은 총 8명의 외부인사로 구성했다. 참관단은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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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광안대교 국제걷기축제 등 6·3지방선거 투표 참여 홍보 캠페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0일 유권자의 날을 맞아 선거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6 광안대교 국제걷기축제(벡스코 제1전시장→광안대교상판→ 부경대)」와 「부산아이파크 축구단」과 협업해 투표참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부산시선관위는 참가자에게 배부되는 배번표와 안내문에 (사전)선거일을 인쇄하여 배부하고, 유권자의 날 및 투표참여 홍보 부스와 메인 행사장 대형 LED전광판을 이용한 지방선거 홍보를 통해 축제에 참여한 유권자와 주변 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또 구덕운동장 야외광장에서의 홍보 캠페인은 축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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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수강명령 부과 받은 소년들 대상 심성순화 프로그램 운영
법무부(장관 정성호) 전주보호관찰소(전주준법지원센터)는 5월 6~8일까지 3일간 소 내 1층 교육실에서 소년법 제32조 제1항에 의거 법원 소년부에서 보호처분의 일환으로 20시간의 수강명령을 부과받은 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소년 심성 순화 프로그램을 집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프로그램은 △ 가짜 의리와 집단 심리 △ 디지털 세상의 보이지 않는 손과 피해의 확산 △ 변화의 의지 확인 △ 자기 탐색 및 자아 신념 리모델링 △ 건강한 도파민 찾기와 나의 안전지대 등으로 구성, 청소년기의 특성을 반영한 충동을 조절하고 범죄성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교육에 참석한 A군은 종료 소감문에서 “교육받는 기간동안 제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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